'걷기', '둘레길'을 생각하면 길 위의 노정을 생각하게 됩니다. 걷고 달리기의 시대가 된 요즈음에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그러나 정작 이 책을 읽어 본다면 문득 가슴에 안게 됩니다. 감상을 넘어 작가의 걷기 노정에 자기일 처럼 녹여낸 자연, 역사, 문화, 문학, 음악들은 속독을 멈추고 차근히 읽고 다시 읽는 감동의 서사가 됩니다. 단락마다 QR로 꾸며진 음악은 덤이자 보물입니다.
'걷기', '둘레길'을 생각하면 길 위의 노정을 생각하게 됩니다. 걷고 달리기의 시대가 된 요즈음에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그러나 정작 이 책을 읽어 본다면 문득 가슴에 안게 됩니다. 감상을 넘어 작가의 걷기 노정에 자기일 처럼 녹여낸 자연, 역사, 문화, 문학, 음악들은 속독을 멈추고 차근히 읽고 다시 읽는 감동의 서사가 됩니다. 단락마다 QR로 꾸며진 음악은 덤이자 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