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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키우고 싶어!라는 마음에 답해 주는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배우는 생명 존중 이야기 -동물을 사랑한다면 꼭 읽어야 할 특별한 동물도감 -웃으며 배우는 생명 교육
동물원이나 수족관을 다녀온 아이가 "판다 키우면 안 돼?", "카피바라랑 같이 살고 싶어!"라고 말한 적이 있 다면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 좋은 동물도감 입니다.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사자 북극곰, 대왕판다, 카피바라, 나무늘보, 아르마딜로 등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30종의 동물을 소개하며, 만약 정말 집에서 키운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에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강해서 위험해!, 고약해서 위험해!, 반전이 있어서 위험해!'처럼 재치 있는 주제로 동물들의 특징을 설명 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하지만 단순히 웃 긴 이야기로 끝나지 않아요. 각 동물의 생태와 습성 먹이, 생활환경, 왜 야생에서 살아야 하는지까지 자연스럽게 알려 주어 읽다보면 생명에 대한 책임감도 함께 배우게 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같은 구성과 쉬운 설명 덕분에 책장이 술술 넘어가요.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으며, 부모도 함께 읽으며 "왜 야생동물을 함부로 키우면 안 되는지"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저자인 시라와 츠요시는 세계 각국의 동물을 연구하고 동물원을 운영하는 전문가답게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그래서 웃으며 읽다가도 동물들의 진짜 삶과 서식 환경을 이해하게 되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동물도감이 아니라 '좋아하는 것'과 '책임지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생명 교육책이에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을, 부모에게는 함께 이야기할 거리를 선물하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사랑한다면 야생에서 살아가도록 지켜주는 것이 가장 큰 배려라는 사실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특별한 동물도감."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자연> 난 네가 궁금해 3학년 1학기 <과학> 2. 동물의 생활 4학년 2학기 <과학> 1. 생물과 환경 5학년 2학기 <과학> 2. 생물과 환경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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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해 상반기 우리 아이가 읽은 책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자신 있게 말한 책입니다! 책을 받자마자 순식간에 완독했고, 학교에도 가져가 친구들과 함께 읽으며 “나라면 어떤 동물을 키우고 싶을까?”, “어떤 동물이 가장 위험할까?“를 두고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더라고요. 집에서도 책에 나온 동물 이야기를 쉬지 않고 들려줄 정도였으니, 아이에게 얼마나 인상 깊은 책이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원 원장’으로 불리는 시라와 츠요시 원장이 쓴 책입니다. 작가 소개부터 흥미롭습니다. 5개 국어를 구사하고, 시즈오카현의 파충류 동물원과 개구리 동물원, 야생 원숭이 동물원 등 여러 동물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새로운 수족관 개관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3,000종이 넘는 동물을 다뤄봤고, 동물을 데려오기 위해 40개국 이상을 방문했으며, 무려 20종이 넘는 희귀 동물을 먹어봤다는 소개까지 나옵니다. 이 부분을 읽은 아이는 “동물원 원장님이 왜 동물을 먹어요?“라며 깜짝 놀라고 신기해했답니다. 이 책은 “만약 사자를 집에서 키운다면?”, “코끼리를 집에서 키운다면?”처럼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강해서 위험한 동물, 성격이 고약해서 위험한 동물, 독과 바이러스를 가진 동물, 몸집이 거대한 동물, 희귀해서 위험한 동물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단순히 특징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이런 일이!’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정말 키운다면 어떤 환경이 필요하고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까지 알려주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도 읽으면서 “동물을 키우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네.“라며 놀라워했습니다. 저희 집에도 도마뱀 한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비교적 사육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고 하지만, 더운 날씨에는 온도를 맞추기 위해 얼음팩을 갈아주고, 먹이를 챙기고, 배설물을 치우고, 핸들링과 사육장 관리까지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단순히 귀여워서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특히 실러캔스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직 생태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아 키우는 방법도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이 무척 신기했는지, “나중에 내가 연구해 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운송비만 약 300억 원이 든다는 내용을 읽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될 책입니다. 흥미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동물의 생태와 특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동물 도감이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위험한동물도감 #동물도감 #동물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과학 생명존중 동물좋아하는아이 과학도서 어린이책추천 초등독서 리뷰의숲 북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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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우고 싶다!”에서 시작된 현실 동물 탐험기 동물원 다녀오고 나면 꼭 한 번쯤 나오는 말이 있잖아요. “판다 키우고 싶어”, “카피바라 우리 집에 데려오면 안 돼?” 같은 말이요. 이 책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바로 그 귀여운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라서, 첫 페이지부터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읽게 되는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단순한 동물 이야기나 재미있는 동물도감 정도로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깊고 현실적인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놀랐어요. 평소 자연관찰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무척 흥미롭게 읽더라고요. 🐻 동물도 ‘책임’이 필요하다는 걸 배우는 시간 이 책은 단순히 재미만 있는 동물도감이 아니라 사육 난이도, 위험도, 생태 정보까지 함께 알려줘요. 처음에는 숫자나 설명이 어려울까 싶었는데, 오히려 게임처럼 느껴지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특히 동물을 실제로 사육한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책임과 준비를 필요로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동물을 키운다는 건 사랑만으로 되는 게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는 점이었어요. 🌏 웃긴데 진짜 중요한 이야기까지 이 책은 단순한 웃음책이 아니라 멸종 위기, 야생동물 보호, 환경 문제까지 슬쩍 알려줘요. IUCN 적색목록이나 CITES 같은 내용도 어렵지 않게 풀어줘서 “아, 동물 보호가 그냥 착한 일이 아니라 꼭 필요한 일이구나”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줘요. 특히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이 왜 보호받아야 하는지, 인간이 동물을 대할 때 어떤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억지로 교육하는 느낌이 아니라 재밌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구조라 더 좋았어요. 🐘 아이와 함께 읽으며 느낀 점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건 아이의 상상이 ‘현실적인 시선’으로 조금씩 확장된 느낌이었어요. 처음엔 “키우고 싶다!“였는데 마지막엔 “동물은 책임이 크구나”로 바뀌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보였거든요. 또 다양한 동물의 특징과 생태를 알아가며 자연스럽게 초등과학 배경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평소 자연관찰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재미있게 다가올 것 같아요. 💛 총평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첫 생태책 같은 느낌이에요. 웃기고 가볍게 시작하지만 마지막에는 생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 단순한 동물도감 그 이상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이 동물은 정말 키울 수 있을까?” 이야기를 나누며 읽다 보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임감, 그리고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함께 자랄 수 있는 책이랍니다.해시태그도 아래처럼 추가해 보세요. #진짜키울수있겠어위험한동물도감 #올리 #동물 #동물도감 #자연관찰 #사육 #멸종 #초등과학 #어린이도서 #초등책추천 #동물책 #생태학습 #책육아 #엄마표독서 #초등독서 #동물사랑 #환경교육 #책리뷰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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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책이라고 느꼈어요. 저희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하는데 점점 더 키워고싶은 동물들이 늘어나더라고요! 저는 동물을 무서워해서 도저히 못키우니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키우라고 했는데 뱀이라든지 코모도왕도마뱀을 키우고싶다기에 이 책을 권장하여 주었답니다. 부제처럼 위험한 동물도감이라 아이들에게 더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표지 디자인 역시 독특하고 심상치않지만 유쾌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네요.
말머리에 시라와 츠요시의 동물을 키우는 일은 생명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말이 핵심인 것 같아요. 단순히 키우고싶은 욕망이나 귀엽다거나 이쁘다는 감상으로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도 많은데 동물 역시 우리 사람과 같은 생명체라는걸 무겁게 인식하고 동물을 키우는 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한다는 것을 아이들도 진실로 느끼고 생각하길 바랐습니다. 이 책에는 인기동물이자 키우기 힘든 동물들이 무려 30가지나 소개되어있어요. 각 동물마다 특징이 있는데 대부분 이 책에 나온 동물들은 위험하거나 멸종위기종이랍니다. 그래서 쉽게 보기 힘들다보니 아이들에게 귀중한 동물정보가 된답니다.
힘이 강해서 혹은 냄새가 고약해서 독이나 바이러스가 있어서 너무 몸집이 거대해서 희귀한 동물이라서 등 키우기 힘든 이유가 분류되어있어서 가독성이 좋아요! 당연히 키우기 어렵게 느껴지는 사자, 기린, 하마부터 전갈, 박쥐, 북극곰 등의 동물들이 개성적인 그림과 알찬 설명으로 페이지가 채워져있답니다.
저희 아들이 키우기싶다는 코모도왕도마뱀에 관한 페이지가 제일 인상적이였어요. 코모도섬이라는 1군데에서만 사는줄 알았는데 인도네시아 5개 섬에 산다고 하네요. 인도네시아에서 코모도왕도마뱀은 국보로 여겨지기에 몰래 수출하다가는 사형에 처해질 수도 있다니 얼마나 귀한 대접을 받는 동물인지 실감나게 느껴지네요. 저희아이는 책을 읽더니 연구목적으로 가능하기에 생물학자가 된다면 가능한 일이 아니냐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네요. 단순히 동물들의 특징만을 살피는게 아니라 키우기 힘든 동물이면서 우리가 보존해야하는 지구의 소중한 생명체라는걸 이 책을 통해서 깊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진짜키울수있겠어위험한동물도감 #동물도감 #진짜키울수있겠어 #올리 #시라와츠요시 #위험한동물도감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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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상상에서 출발하는 책이에요. 동물원이나 수족관에서 만난 동물을 보며 집에서도 함께 살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무조건 막기보다 실제로 키운다면 어떤 일이 생길지를 알려줘요. 그래서 동물도감이면서도 생명에 대한 책임과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함께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책에는 사자, 코끼리, 북극곰, 대왕판다 같은 인기 동물부터 카피바라, 코알라, 아르마딜로 같은 개성 있는 동물까지 총 30종이 소개돼요. 특히 ‘강해서 위험해’, ‘고약해서 위험해’, ‘거대해서 위험해’, ‘식성이 까다로워서 위험해’처럼 여러 기준으로 나누어 설명한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위험하다는 말이 공격적이라는 뜻만은 아니라는 점도 알 수 있었어요. 사자는 힘이 세서 위험하고, 코끼리는 하루에 엄청난 양의 배설물을 처리해야 해서 어렵고, 코알라는 먹이를 구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무엇보다 재미와 정보가 잘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동물의 몸길이와 몸무게, 서식지 같은 기본 정보는 물론이고 사육 난이도와 위험도까지 함께 정리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워요. 또한 일본에서 여러 동물원의 원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동물을 다뤄 온 시라와 츠요시의 경험이 담겨 있어 내용에 신뢰감도 느껴졌어요. 읽다 보면 동물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가 커요.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동물을 키운다는 일이 생각보다 훨씬 무거운 책임이라는 점이었어요. 귀엽고 신기하다는 이유만으로는 생명을 돌볼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줘요. 특히 대부분의 동물이 위험하거나 멸종 위기종이라는 점, 그리고 동물마다 살아가는 환경과 필요한 조건이 모두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생명을 책임진다는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또한 이 책은 동물 보호와 환경 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해요. 멸종 위기 등급인 적색목록과 워싱턴 조약 같은 내용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동물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동물이 살아가는 환경까지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동물을 아끼는 방법이 꼭 집에서 키우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 수 있었어요.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웃으며 읽다 보면 어느새 동물의 생태와 사육 환경,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까지 배우게 되는 책이에요.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말 이 동물을 책임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커요.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생명에 대한 책임과 배려를 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 가정에도 잘 어울리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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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는 많은 것들을 키우고 싶어해요. 장수풍뎅이에서 물고기, 햄스터부터 고양이, 강아지 등 끝이 없는데요. 하지만, 키우는 것으로 끝이 아닌 동물을 키우는 것은 생명을 이해하는 일이기에 책임감부터 시작됩니다. 그럼에도 장난스럽게 그럼 '호랑이는?', '사자는?', '코끼리는?' 끝임없이 시도 하는 우리를 아이를 위한 “집에서 키우고 싶지만 키울 수 없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라는 주제의 도서가 출간되어 소개하려고 해요. 올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아이들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상상에서 출발한 동물도감입니다. 이 책은 세계 각국에서 동물을 수입해 일본의 지역 동물원에 보내는 일을 하고 있는 시라와 츠요시의 감수로 만들어 졌는데요. 동물원 원장이 직접 알려주는 생생한 위험 동물 이야기로 진행되는 유쾌하고 특별한 동물도감입니다.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1. 강해서 위험해! 2. 고약해서 위험해! 3. 독·바이러스가 있어서 위험해! 4. 거대해서 위험해! 5. 희귀해서 위험해! 6. 반전이 있어서 위험해! 7. 식성이 까다로워서 위험해! 8. 섬세해서 위험해!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는 초등과학도서로 교과연계로 진행이 되는데요. 2학년 1학기 <자연> 난 네가 궁금해 3학년 1학기 <과학> 2. 동물의 생활 4학년 2학기 <과학> 1. 생물과 환경 5학년 2학기 <과학> 2. 생물과 환경 그렇기에 다양한 동물들의 실제 생태 정보와 사육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어요. 웃기지만 진지하고, 엉뚱하지만 전문적인 정보 덕분에 아이들은 동물의 생태와 환경 문제, 생명을 책임진다는 의미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는 '강해서', '희귀해서' 등 여덟 가지 이유를 바탕으로 동물 30종의 위험 포인트와 사육법을 소개받게 됩니다.
아르마딜로는 잠자리에 똥이 가득하고, 코끼리는 하루에 싸는 똥이 100kg가 넘는다고 해요. 그리고, 큰개미핥기는 매일매일 개미 3만 마리의 식사가 필요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ㅋㅋ 책을 읽고 나서 느낌 점 ➖️➖️➖️➖️➖️➖️➖️➖️ 처음엔 흥미로 시작한 책 읽기였어요. 사자를 실제 키운다면 어떤 위험이 있는지, 생물학적 분류, 몸길이, 몸무게 등 동물의 생태 정보와 시라와 츠요시가 실제로 보거나 들은 무시무시한 에피소드도 흥미로왔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동물을 키우는 것은 단순한 재미가 아닌 그들의 삶과 죽음을 책임진다는 것이죠. 단순히 귀엽거나 신기하다는 이유로 키우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게임과 달리 생명에는 '리셋 버튼'이 없다는 말에 우리 아이가 말을 잇지 못하더라고요. 처음 키웠던 물고기가 장수풍뎅이가 생명을 다했을 때 눈문 지었던 우리 아이로 이후의 물고기나 키우던 식물의 죽음에 무감각해지게 되더라고요. 생명은 모두 다 소중하기에 그 무게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 이 책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동물들은 위험하거나 멸종 위기종이라는 사실도 이 책을 읽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렇기에 자연관찰 가능한 초등과학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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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평소 우리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나 유독 휴식은 무조건 집에서라는 생각도 강하며 또한 마음에 드는 것은 그 대상이 물건이든 사람이든 동물 식물 상관없이 무조건 우리 집에 가자 모드가 발동되곤 하는데 그 대상이 위험하든 어마어마하게 덩치가 커서 현관으로 들어오지도 못할 것 같은 것들일지라도 아무 상관없이 무조건 함께하고 싶다는 염원을 내비치곤 하는데 그 덕분에 진짜 제가 수많은 생명을 돌보았답니다.
온갖 종류의 곤충 파충류 반려 토끼 물고기 양서류 식물은 물론이고 돌봐주고 챙겨주지 않으면 생존을 보장할 수 없는 대상들을 십 년 넘게 돌보다보니 이젠 저도 정말 너무 지쳐서 자포자기상태인데 최종 목적지인 반려 동물인 고양이와 강아지까지는 최후로 미루고 미루는 중이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 다큐멘터리를 보거나 동물원 수족관 등등 실제 생물체를 볼 수 있는 곳에 가게 되면 집에서 키우고 싶다를 연발하면서 저를 괴롭히곤 하는데 솔직히 제가 아무리 이건 도저히 키울 수 없다고 말로 말해도 아이들은 납득하지도 못하고 납득 당하고 싶지도 않는 것 같아서 이젠 정말 실제 사육 경험이 풍부하신 전문가분을 모셨답니다.
올리 출판사의 신간도서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 책은 상상 속에서 키워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넘어서 현실적으로 왜 키울 수 없는가를 납득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몰랐던 수많은 동물들의 생물학적 특성과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어요. 게다가 원장님이 아주 비장한 모습으로 희귀한 동물들을 키우고 데려오기 위해서 어떤 수고를 했는가를 보여주는 도서 시작 부분의 자기 소개 부분은 그야말로 이 정도의 각오와 노력이 있어야지만 위험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임을 독자 그대들도 모두 알아야만 한다!!라는 의지가 보입니다;
무시무시한 전설로 시라와 원장님의 전적[?]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도입부 덕분에 아이들은 약간 긴장하면서 신기한 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정말 이 정도까지 해야하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 얼굴을 보고 책을 보고 다시 절 보고 또 도서를 보는 행동을 반복하긴 했지만 일단 저는 돌진 책 읽기를 감행했어요. 아이들에게 무조건 안돼! 위험해! 하지마! 이렇게 제지만 하면 반감만 늘어나고 훈육도 지도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무조건 마음에 드는 생명체는 키워보고 싶다는 난동에 항상 무기력하게 수용만 했던 제가 이 도서를 읽으면서 어찌나 후련하던지 저자분이 저 대신 복수를 해주시는 것도 같고 물범 귀엽다고 하프 물범 노래를 부르던 아이들이 고약해서 위험한 동물로 친절하게 점박이 물범을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역시 실제 사육해보신 전문가 원장님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이 아이들에게는 매우 큰 현실성으로 다가온 것 같은데 재미도 있으면서 유익하고 왜 위험한 동물들이 위험한지 그리고 그런 위험에 대해서 경계할 필요성이 분명히 존재하니 함부로 행동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처신해야함도 배우는 중! 물론 희귀해서 위험한 동물들이 가득한 5장에서 소개된 북극곰과 대왕판다에 대해서는 아이들이 큰 미련을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납득 못할 부분도 아니었고 키울 수 없는 이유가 너무 명확해서 반박도 할 수 없었는데 실전 경험이 풍부한 생태 전문가분의 생물학적 정보와 사육 지식이 장차 사육사가 되고 싶다는 아이의 미래와도 잘 연결될 수 있어서 또 다른 의미의 배움이 되기도 했고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 사육의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다는 내용도 전 굉장히 필요한 내용인데 아이들에게 설명하기가 다소 어려웠던 부분이었는데 속시원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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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옛날에 호주에서 코알라를 실물로 처음 보게 되었다. 나무에 매달려 있는 코알라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집에 데려가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보기에는 이렇게 귀여운 코알라, 정말 집에서 키울 수 있을까?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만약 이 동물을 진짜 집에서 키운다면?“이라는 엉뚱한 상상으로 시작하는 아주 재미난 동물도감이다. 우리가 보통 위험한 동물이라고 하면 사람을 공격할 수 있는 위험한 동물, 독이 있는 동물이나 덩치가 큰 동물을 말하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위험함은 그 범위가 훨씬 넓고 재미있다. 똥을 너무 많이 싸서 위험하고, 냄새가 너무 심해 위험하고, 너무 비싸서 위험하고, 너무 희귀해서 위험하다. 책에서는 재미있는 기준으로 동물 30종을 소개하며 왜 집에서 키우기 어려운지도 알려준다. 책의 구성을 보면 재미있는데, 각 동물마다 기본 생태 정보를 알려준다. 거기에 위험한 정도를 10단계로 나눠 알려준다. 입수 난이도와 사육 난이도, 사육 위험도까지 표시되어 있어 진짜 사육사가 된다면 얼마나 위험할지 상상하며 읽을 수 있었다. 또 ‘위험천만한 사육법’ 코너와 ‘깜짝! 세상에 이런 일이?’ 코너도 내용이 재미있어 술술 읽혔다. 우리 아이는 독화살 개구리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다. 읽으면서 일반 개구리인 청개구리에게도 독이 있다는 사실에 신기해했다. 또 예쁘다고 생각했던 홍학이 생각보다 악취가 심하다는 이야기를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키울 수 있겠냐고 물어보니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며 키울 수 있다고 하는 모습이 웃겼다. 나는 코알라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코알라는 유칼립투스 잎만 먹을 정도로 식성이 까다롭다고 한다. 게다가 더 놀라운 건 새끼 코알라는 엄마의 똥을 먹는다는 부분! 그러면서 유칼립투스 잎을 소화하는 방법을 배운다고 하는데 솔직히 가장 충격적인 부분이었다 이 책은 일본에서 동물원 4곳의 원장을 맡고 있는 분이 쓴 책이라고 하는데, 이 분의 이력을 보니 정말 어마무시했다. 어린 시절부터 뱀을 60마리를 잡는 등 동물에 관해 남다른 관심을 보인 분이었다. 동물을 좋아해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다양한 동물을 만난, 실제 경험담이 함께 담겨있다. 이보다 더 생생한 이야기가 어디 있을까? 신기하면서도 놀랍고 또 웃긴 이야기들이 가득했던 이 책. 동물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초등 친구들이 읽기 너무 좋은 동물도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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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쓴 리뷰입니다. 귀여운 동물을 보면 집에서 키우자고 말하는, 아니 사달라고 말하는 아이와 보기 위해 고른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해주기 위해 이 책을 골랐는데 제일 처음 나오는 사자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제가 깜짝 놀랐던 이유는 책 제목을 제대로 보지 못해서 위험한 동물이 나올 줄 몰랐거든요. 도대체 이 책은 어떤 책인 걸까요? 우리가 집에서 위험한 동물을 키우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상상에 진실을 더한 책 이제 시작해볼까요? 먼저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강해서 위험해/고약해서 위험해/독 바이러스가 있어서 위험해/거대해서 위험해/ 희귀해서 위험해/반전이 있어서 위험해/식성이 까다로워서 위험해/섬세해서 위험해 30종의 동물을 8장으로 동물을 분류하고 위험 포인트와 사육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강해서 위험한 사자 강하다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사자를 집에서 키운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실제로 사자를 보긴 했지만 벽에 가려져 있거나 저~기 멀리에서만 볼 수 있었잖아요. 보호장구 없이 사자를 만난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보셨나요? 고양이과의 사자는 새끼때부터 키우게 된다면 사람을 잘 따르고 아주 귀엽지만. 목을 콱 물어 보리는 애교 필살기가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고해요. 상상만해도 정말 아찔하지 않나요? 이런 사자를 사육하기 위해서는 한쪽을 막아둘 수 있는 큰 공간이 필요하고 자나깨나 문단속을 철저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먹이도 준비해야 하고... 쉽지 않죠? 이렇게 귀엽지만 위험한 사자를 발차기로 날려버리는 더 위험한 동물까지 소개되어 있는 이 책 너무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차례차례 동물들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너무 재미있지만 아이가 그림을 보고 동물을 선택해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동물의 위험도 표시와 생태 정보가 들어 있어요. 단순한 위험한 동물들에 대한 나열이 아닌 내가 이 동물을 키우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보고 또 책을 읽으면서 확인해보니까 동물에 대한 질문의 수준이 훨씬 높아졌어요. 일본 동물원 4곳의 원장이자 이 책의 저자인 사라와 츠요시는 세계 각국의 동물을 수입해 일본 동물원에 보내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릴적부터 동물을 좋아했던 그는 커서도 악어를 집에서 키우며 동물에 관한 모든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2권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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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작고 귀여운 동물을 키웁니다. 가끔은 '그렇다면 큰 동물은 집에서 키울 수 없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 책을 감수한 사람은 동물원 4곳의 원장이자 20종류 이상의 희귀 동물을 먹어봤고 3000종 이상의 동물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또한 동물을 데려오기 위해 40개국 이상의 곳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집에서 악어를 기르고 있다고도 하네요. 이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위험한 동물은 과연 집에서 키우는 게 가능한가?'에 대한 아이들의 의문과 호기심을 충분히 해소시켜 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어떤 동물은 집에서 키울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양한데 그 중 강해서, 고약해서, 독과 바이러스가 있어서, 거대해서, 희귀해서, 반전이 있어서, 식성이 까다로워서, 섬세해서의 8가지 이유로 나누어 각 동물이 집에서 키우기 위험한 이유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동물의 왕하면 '사자'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단지 크다는 이유만으로 집에서 키울 수 없는 걸까요? 사자는 강해서 위험하므로 키울 수가 없다고 해요. 새끼 때는 사람을 잘 따르고 아주 귀여운데 생후 6개월 후부터는 우리 밖에서 관리하는 간접 사육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육사도 먹이를 주거나 청소를 할 때 칸막이 문이 달린 우리를 준비해서 그쪽으로 유인한 후 다른 공간을 청소한다고 하네요.
이 책의 구성은 앞장에서는 키울때 어떤 위험이 있는지, 동물의 기본적인 생태 정보와 위험도 등을 소개합니다. 또한 흥미로웠던 부분은 '깜짝 세상에 이런 일이'이 인데요.. 중간중간 저자가 동물과 겪었던 생생한 경험담이 나와 있어서 재미가 있었어요. 예를 들어, 가이아나에서 냄새가 심한 호저를 수입해왔을 때에 젊은 세관원 둘이 검사를 하려고 우리로 다가왔는데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검사가 순식간에 끝났다고 해요. 호저의 냄새가 얼마나 지독하면 세관원이 검사 내내 코를 막고 그랬을까 궁금해지네요.
뒷장은 위험한 동물의 사육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왜 우리가 그 동물을 키우기가 어려운지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독성이나 냄새, 크기, 강함 등은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우리가 당연하게 인지하고 있는 이유인데요... 흥미로웠던 부분은 '까다로운 식성' 부분이었어요. 코알라는 사실 작고 귀여워서 키울만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코알라는 오직 유칼립투스잎 그것도 신선한 잎만 먹는다고 해요. 그 잎을 공수하는 비용이 1년에 1억 정도라고 하니... 우리가 코알라를 공짜로 얻어서 키운다고 해도 비용 때문에 도저히 키울 수가 없는 거지요. 이 책을 읽으니 '우리가 동물을 키운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구나'를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또한 그 동물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소중하게 잘 키울 수 있다는 것도요. 또한 책을 읽으며 여러 동물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도 쌓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이 책을 읽으면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질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