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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힘은 이렇게나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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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  송라음 / 서수인 / 창비 (2026)[My Review MMCCLXXI / 창비 11번째 리뷰] 고품격 월간 리뷰전문잡지 <책이 있는 구석방> 일백 번째 리뷰는 어린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즐겁고 재미나게 풀어낸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이다. 어린이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너무 많아서 무엇 하나 콕 집어내기 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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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  송라음 / 서수인 / 창비 (2026)

[My Review MMCCLXXI / 창비 11번째 리뷰] 고품격 월간 리뷰전문잡지 <책이 있는 구석방> 일백 번째 리뷰는 어린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즐겁고 재미나게 풀어낸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이다. 어린이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너무 많아서 무엇 하나 콕 집어내기 망설여지겠지만 '미래의 주역이 될 주인공'이기 때문에 꿈을 꾸는 것을 가장 잘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어린 시절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활약할 수 있는 시간적, 공간적, 그리고 무엇보다 경제적 여유가 없었기에 하루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했다. 어른이 되면 무한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고 강제하고 억압하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물론 막상 어른이 되고 나니 자유는 고사하고 강제하고 억압하는 것들이 어린 시절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을 깨우치고 나서 엄청 좌절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물론 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녹록치 않다는 현실을 반영한 일이다. 그런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어른들이 정작 어린이들에겐 마음껏 꿈을 꾸고,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른들은 현실적으로 그것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잘 알면서 왜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꿀 자유'를 허용하는 것일까?


아마도 그건 어린이들이 꾸는 꿈만큼 '그 나라의 국력'이 커갈 수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비록 어른들은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실현불가능하다는 절망에 쉽게 굴복하고 좌절하지만, 어릴 적 꿈꾸던 시절에는 '현실의 벽'을 유유히 통과하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쳤고, 그런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에는 최소한 '딱 그만큼'은 실현가능했던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놀랍지 않은가? 우리의 윗세대는 불가능했던 일이 우리세대에는 가능해지고, 우리세대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일들을 우리의 후세가 믿을 수 없을만큼 눈부시게 가능케하는 경험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어린이들에게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무한한 꿈을 꾸라고 이야기했던 것 같다. 그럼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에서는 어떤 상상이 펼쳐졌을까?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 관점 포인트 : 책을 펼치면 처음 등장하는 배경은 엄숙하고 조용한 '도서관'이다. 엄청나게 큰 도서관에서 우리의 주인공 새하는 길다란 사다리를 타고서 책꽂이 맨 윗칸에 꽂혀 있던 낡고 먼지가 켜켜이 쌓인 '백과사전' 하나를 꺼내들고 대출하기 위해서 사서선생님께 다가간다. 하지만 새하는 사서선생님께 매몰찬 이야기만 전달 받는다. "그 책은 대출 금지야"라고 말이다. 새하는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까닭을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원래 '사전'은 어느 도서관에서나 대출 금지"라는 말뿐이었다. 하지만 새하는 사서선생님이 하는 말씀의 뒷내용에 더 솔깃해한다. "이 사전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이고, 누가 빌려가서 함부로 내용을 바꾸기라고 하면 큰일난다고..."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아니, 책을 못 빌려줄 까닭이 '책의 내용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암튼, 사서선생님은 단호하게 말씀하시면 책을 원래 자리에 꽂아놓으라고 당부했지만, 호기심 많은 새하는 사서선생님이 한 눈을 파는 사이에 '무인대출기'로 백과사전을 올려놓고 대출을 시도했다. 무인대출기에서는 "대출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말이 들렸고, 새하는 무사히(?) 무거운 책을 들고 도서관을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새하는 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백과사전답게 책은 'ㄱ'부터 가나다 순서로 내용이 적혀 있었으며, 순서대로 주르륵 읽어가다가 '공룡'이라는 낱말에서 눈길이 멈춰섰고, 자세하게 읽기 시작했다. 왜냐면 새하는 공룡을 무척 사랑하는 어린이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익숙하게 잘 알고 있는 공룡들에 대한 이야기를 쭈욱 읽어나가다가 '세상에 없던 공룡'을 상상하기에 이른다. 공룡답게 날카로운 이빨과 길다란 발톱을 가졌으면서도, 익룡처럼 날개를 가져서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데, 꼬리에는 곤봉 같은 무시무시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 '상상속의 공룡'을 머릿속에 떠올렸던 것이다. 그리고 새하는 그 상상속의 공룡을 아른 공룡과 함께 어울려 다니는 꿈을 꾸며 "그렇다니까"라는 말을 되뇌었다. 그리고는 새하는 상상속에서 새하가 만들어낸 공룡과 함께 마음껏 노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다음 날 학교에 등교한 새하는 친구들과 공룡이야기를 나누다가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새하가 친구들이 좋아하는 공룡이야기를 하는 틈에 자신이 상상했던 공룡이야기를 꺼냈기 때문이다. 친구들 중에 '공룡박사'로 통하는 친구가 "그런 공룡은 세상에 없어. 거짓말쟁이야"라고 험한 말을 하자 새하도 지지 않고 "내가 본 백과사전에는 분명히 있었어"라고 맞붙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어느 새 '진실공방'으로 논쟁이 벌어지면 '증거'를 내놓으라며 새하를 윽박지르자 새하는 억울하다면서 도서관에서 몰래 빌려온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을 꺼내 들었고, 아이들은 우르르 몰려들어 새하가 말한 공룡을 찾으러 백과사전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당황한 것은 새하였다. 말다툼에서 지고 싶지 않아 어젯밤에 상상했던 '공룡이야기'를 꺼냈지만, 그런 공룡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것이 새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새하기 빌려온 '백과사전'에 달려들어서 뒤적거리기 시작하자 마음속으로 뜨끔했던 것이다. 그리고 새하가 한 거짓말이 금세 들통이 날 것 같아 마음을 졸이고 있었는데, 아이들 사이에서 "찾았다"라는 듣고, 어리둥절한 것은 도리어 새하가 되었다. 아니, 놀라운 일이 새하의 눈앞에서 펼쳐졌던 것이다. 새하가 상상했던 공룡이 '백과사전'에 떡하니 적혀 있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백과사전을 보던 아이들이 모두 '백과사전 속으로' 빨려들어간 것처럼 주변 환경이 바뀌더니 상상속의 공룡과 새하의 친구들이 즐겁고 재미난 듯이 함께 어울려 한바탕 신나게 놀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동안 즐기던 아이들은 어느덧 잠에서 깨어난 듯 교실안으로 되돌아왔고, 친구들은 자신들이 한 경험이 정말 생생했다면서 놀라워했기 때문이다. 바로 새하가 빌려온 '백과사전'이 부린 마법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진 것이다.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그 사실'이 백과사전에 정확하게 적혀 있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원래부터' 그런 사실이 널리 알려진 것처럼 행동했기 때문이다. 바로 '상상'이 '상식'이 되는 순간이었다.


새하의 상상은 계속 된다. 'ㄴ'에서는 '세상에 없던 상상의 나라'를 떠올렸고, 'ㄷ'에서는 '상상속에서 꾸며낸 돈'을 쓰면서 경제의 원리를 깨달아갔다. 1권의 내용은 여기까지였다. 2권에서는 또 어떤 상상이 실제 현실처럼 생생하게 펼쳐지게 될까? 어린이들의 머릿속에서는 하루 종일 '상상'이 펼쳐진다. 비단 상상은 어린이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어른들도 상상을 곧잘 펼치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상상은 어린이들만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걸까? 사실 어른들이 하는 상상은 곧잘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사라져버리기 십상이라서 그런다. 어른들은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기도 전에 '실패했던 경험'과 '야박한 사회적 통념'으로 인해 애써 상상했던 것을 쓱쓱 지우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철없는 공상'이나 하는 것을 스스로 한심하게 여긴 탓이 가장 크다. 그 결과 어른들은 상상을 통해서 멋진 미래를 꿈꾸기보다 냉혹한 현실과 마주한 끝에 '현실, 그 자체'에 안주해버리는 일이 더없이 편하고 쉽다는 것을 이미 알아버렸다. 그래서 애써 상상한 것을 실현시키기 위해 힘든 노력을 하지 않으려 한다. 마치 '높다란 벽'을 만나면 부수어 꿰뚫어버리고 나아가거나, 훌쩍 뛰어넘어 더 높이 날아오르는 '가능성'을 믿고 부단히 노력하기보다 두꺼운 벽을 뚫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높다란 벽을 올라 넘어가는 일이 정말 힘겹다는 '변명'만 늘어놓기 일쑤란 말이다. 이런 어른과 상상하길 멈추지 않는 새하를 비교해보면 답은 뻔하다. 상상하는 힘은 당연히 어린이가 더 뛰어날 수밖에 없다는 결론으로 말이다.


나가는 글 : 이처럼 단순한 '상상'과 그것을 실현하는 힘인 '상상력'은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개념이다. 상상은 애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상상력'을, 다시 말해 '상상하는 힘'을 실제로 발휘하는 데에는 어른이 어린이를 따라올 수 없다. 그리고 어른들은 어린이의 상상을 낮잡아 보고 삐뚫어진 마음을 가진 것마냥 퉁명스럽게 말하기 일쑤인데, 결코 그래선 안 된다. 비록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상상일지라도 '상상력'을 발휘했다는 그 자체만으로 대단히 높이 평가해야 하고, 후한 점수를 주며 과하다 싶을 정도로 무한한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쥘 베른의 소설 '경이의 여행(Voyages extraordinaires)' 시리즈를 보면 19세기에는 없던 잠수함과 우주선 따위가 등장한다. 더구나 쥘 베른은 실제로 여행을 해본 적도 없다고 한다. 엄격한 가정교육을 중시하던 고모 슬하에서 컸던 탓에 집밖 외출조차 마음껏 할 수 없었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쥘 베른이 선택한 것은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이었다.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하늘 여행을 '열기구'를 타고서, 바닷속 여행을 '잠수함'을 타고서, 우주 여행을 '우주선'을 타고서, 마치 실제 경험한 것마냥 경이로운 여행기를 써내려갔다. 그 결과 20세기가 되어서 어떻게 되었는가? 19세기 소설가의 '상상'에 불과했던 일이 20세기 이후 '상상력'을 발휘하자, 실제로 '비행기'로 하늘을 날아 여행을 하고, 바닷속으로 '잠수함'이 떠다니며, 우주속으로 '우주선'이 날아오르고 있다. 만약 '상상하는 사람'이 없었다면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일이 일어나기나 했을까?


그렇기에 우리는 마음껏 무한 상상하는 사람들을 '공상가'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먼 미래에 당연한 일을 시간을 거슬러 '상상력'을 발휘함으로써 미래의 '상식'을 현재의 '상상'으로 풀어낸 '마법사'로 존중해야 할 일이다. 물론 이것 저것 값싼 '물질'을 섞어서 값비싼 '금'을 만들려던 '연금술사' 같은 허튼 망상꾼도 없지 않아 있다. 그래서 '마법사의 돌'이니 '현자의 돌'과 같은 실현불가능한 마법도구를 얻기 위해 불가능을 꿈꾸는 사람들을 '연금술사'로 부르면서 놀림의 대상으로 삼기도 한다. 허나 현대에 와서는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화학제품들이 과거 '연금술사'들이 수없이 실패했던 경험을 토대로 발전한 '화학'이 없었다면 우리는 현재 비누와 화장품 등처럼 없어서는 안 될 일상용품들을 편리하게 쓸 수 없었을 것이다. 비누나 손소독제 없는 일상에 얼마나 큰 혼란과 공포를 가져다줄지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이처럼 '연금술사'처럼 허황된 꿈을 꾸는 사람들조차 없었으면 큰일이 났을 요즘이다.


이처럼 '상상'은 생각보다 우리에게 크나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한시라도 '상상'을 멈춰선 안 된다. 그럼에도 상상할 꺼리를 찾지 못하겠다면 지금 당장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을 펼쳐 들어라. 그리고 '상상하는 힘'을 깨우치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그 힘을 응축해서 세상을 바꿀 '상상력'으로 발휘하는 놀라운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 2권에서 계속하겠다.


#리뷰 #그렇다니까상상사전 #송라음 #창비 #창비어린이 #상상력 #책이있는구석방 #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26.05.1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상상력을 우주만큼 키워줄 책! 잊었던 동심을 깨우는 주문, "그렇다니까!"
"아이의 상상력을 우주만큼 키워줄 책! 잊었던 동심을 깨우는 주문, "그렇다니까!"" 내용보기
어느 날 도서관 구석에서 발견한 낡은 사전. 그 안에서 시작되는 새하의 엉뚱한 상상이 현실 세계로 툭 터져 나오는 순간, 이 책은 독자의 마음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습니다.『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은 ㄱ(공룡), ㄴ(나라), ㄷ(돈)이라는 친숙한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거대한 해방구를 선물합니다. 거대한 공룡 위에 친구들을 태우고 대장이 되어 하늘
"아이의 상상력을 우주만큼 키워줄 책! 잊었던 동심을 깨우는 주문, "그렇다니까!"" 내용보기

어느 날 도서관 구석에서 발견한 낡은 사전. 

그 안에서 시작되는 새하의 엉뚱한 상상이 현실 세계로 툭 터져 나오는 순간, 이 책은 독자의 마음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습니다.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은 ㄱ(공룡), ㄴ(나라), ㄷ(돈)이라는 친숙한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거대한 해방구를 선물합니다. 거대한 공룡 위에 친구들을 태우고 대장이 되어 하늘을 날아오를 때의 짜릿함, 어른들의 딱딱한 잔소리와 억압적인 규칙이 하나도 통하지 않는 아이들만의 나라를 세울 때의 해방감은 읽는 이의 가슴까지 탁 트이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재미를 넘어선 깊은 메시지에 있습니다. 마지막 '돈' 에피소드에서 펼쳐지는 기발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는,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있던 아이가 어떻게 타인과 깊이 소통하고 진짜 우정을 배워가는지 눈부신 성장 드라마로 보여줍니다.


단 하나의 정답만을 요구하는 삭막한 세상에서 "네 생각과 상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우주를 만들 수 있는지"를 온몸으로 증명해 내는 책입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아이도 어른도 가슴이 두근거리며 마법 같은 주문을 외치고 싶어질 것입니다. 

"분명 우리 삶에도 멋진 일이 벌어질 거야, 그렇다니까!" 하고 말이죠. 

기발하고 뭉클한 판타지 속으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 들어가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p*****7 2026.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렇다니까! 믿고 펼쳐 봐~!
"그렇다니까! 믿고 펼쳐 봐~!" 내용보기
[도서협찬] 그렇다니까~!어릴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외치던 말인데,
생각해 보니 어른이 된 지금도 자주 쓰고 있다.진심인데 믿어주지 않을 때,
내 마음을 꼭 알아줬으면 좋을 때.“그렇다니까!”《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은
그 한마디가 진짜 마법 주문이 되는 이야기다.낡은 백과사전 속에서
공룡이 되어 숲을 달리고,
별을 따고,
나만의 나라를 만드는 아이들.상상한 것이 눈
"그렇다니까! 믿고 펼쳐 봐~!" 내용보기

[도서협찬] 그렇다니까~!




어릴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외치던 말인데,
생각해 보니 어른이 된 지금도 자주 쓰고 있다.




진심인데 믿어주지 않을 때,
내 마음을 꼭 알아줬으면 좋을 때.

“그렇다니까!”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은
그 한마디가 진짜 마법 주문이 되는 이야기다.

낡은 백과사전 속에서
공룡이 되어 숲을 달리고,
별을 따고,
나만의 나라를 만드는 아이들.




상상한 것이 눈앞에 펼쳐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책을 읽고 보니,
상상은 현실을 도망치는 힘이 아니라
친구에게 다가가고,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었다.




공부와 정답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마음껏 상상해도 괜찮아.”
하고 말해 주는 선물 같은 동화.




요즘 아이들은 정답을 찾는 데 익숙하다.

하지만 이 책은 정답보다 먼저 필요한 것이 상상이라고 말해 준다.




진짜 상상 사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한번 크게 외쳐 보고 싶어졌다.



“그렇다니까!”







귀여운 그림과 상상력으로 2권이 절로 기다려집니다.

ㄹ,ㅁ,ㅂ~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초성게임 해볼래요~




#그렇다니까상상사전 #문해력 #판타지동화 #상상력 #창비어린이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6.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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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니까 상상사전 1>-송라음 글/서수인 그림
"<그렇다니까 상상사전 1>-송라음 글/서수인 그림" 내용보기
내가 상상한대로 책에 적혀진다면 어떤 기분일까?상상력이 많은 새하가상상한 것들을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한다.친구들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것이라며어느 책에서 나오냐며 묻는데,새하는 ‘그렇다니깐 백과사전’이라고 대답한다.‘그렇다니깐 백과사전’은 상상한 것들이 적혀진 사전이다. 상상한 후에 ”그렇다니까“라는 주문을 하면, 사전에 적혀있게 된다.이 책은 상상이 얼마
"<그렇다니까 상상사전 1>-송라음 글/서수인 그림" 내용보기

내가 상상한대로 책에 적혀진다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력이 많은 새하가

상상한 것들을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한다.

친구들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것이라며

어느 책에서 나오냐며 묻는데,

새하는 ‘그렇다니깐 백과사전’이라고 대답한다.

‘그렇다니깐 백과사전’은 상상한 것들이 적혀진 사전이다. 상상한 후에 ”그렇다니까“라는 주문을 하면, 사전에 적혀있게 된다.

이 책은 상상이 얼마나 재미있고 

환상적인 것인지를 알려주고 싶어한다.


상상이 많은 새하가 한 말 중에 예쁜 문장이 있다.

“그렇다니까 백과사전은 참 좋아요. 상상이 새빨간 거짓말이 아니라, 새하얀 구름 같은거라고 말해줘요.” 

상상은 허튼 소리나 거짓말이 아니라

둥둥 떠가는 구름같은 것이라고 하는 문장이 

계속 생각에 남았다.

아이들의 말들 중에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다.

그때마다 깔깔깔 웃기도 하고

심각한 표정을 짓기도 한 것 같다.

상상을 풍부하게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생각을 많이 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상상이 현실이 된다!

어린이들이여 마음껏 상상해보라:)


이 서평은 창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렇다니까상상사전 #창비 #창비어린이 #판타지동화 #어린이동화

이달의 사락 j*******g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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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니까 상상사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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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가제본을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어릴 때는 상상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어른이 되어 가면서 현실을 마주하면서 가능성과 확률 등 실현 가능한 것만 바로 보게 되었던 거 같아요. 요즘은 상상력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되었어요.자율주행이 되는 전기차,  대화를 하고, 통계, PPT, 디자인 편집 등을 인간의 일을 대신 해주는 로봇까지  이 모든 것의
"그렇다니까 상상사전1"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가제본을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


어릴 때는 상상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어른이 되어 가면서 현실을 마주하면서 가능성과 확률 등 실현 가능한 것만 바로 보게 되었던 거 같아요. 


요즘은 상상력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되었어요.

자율주행이 되는 전기차,  대화를 하고, 통계, PPT, 디자인 편집 등을 인간의 일을 대신 해주는 로봇까지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상상력으로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 상상력을 키워줄 「그렇다니까 상상사전1」 초딩 친구들과 같이 읽어보았어요


우리의 주인공 새하 도서관에서 대출금지 된 백과사전을 대출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백과사전의 첫번째 책 ㄱ 인 공룡 이야기

공룡을 좋아하는 새하는 새로운 공룡을 만들었어요. 사전에 나타난 안테케사우루스 어떻게 된 걸까요? 

백과사전의 두번째 책 ㄴ 인 나라이야기 

한 나라를 조사하는 숙제를 하다  새하는 아빠가 컴퓨터로 일을 하고 있어서 백과사전을 보고 나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생각해요. 사람들 모두 신나고 행복하게 사는 나라가 좋겠다며, 신나고 행복한 나라는 어딘지 모르니 만들면 된다고 신나고 행복한 나라는 어떤 나라 일까요?

백과사전의 세번째 책 ㄷ 인 돈 이야기 

우솔이의 생일파티에 초대된 새하  생일선물로 돈이 갖고 싶다며 농담을 하는데 그날 새하는 「그렇다니까 백과사전」을 보다가 돈을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을 보고 우솔이에게 멋진 상상을 선물하기로 해요.

새하가 만든 반짝이라는 단위의 돈은 어떤 걸까요?


『그렇다니까 상상사전1』 백과사전으로 보이는데 상상이 실현되는 곳이다.

상상을 넣을 수 있는 마법의 주문과 상상이 사전에 들어가고, 상상하는 사람도 같이 사전에 들어가서 사전 속 세계를 바꿀 수도 있다는 백과사전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고 싶지 않을까요?


같이 읽은 초딩이들은 진짜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림을 좋아하는 첫째는 돈이 많은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둘째는 하늘을 날아다니고 싶데요^^ 

이 책은 겉보기에 평범한 백과사전 같지만, 상상을 넣는 마법 주문을 외우면 사전 속 세계를 직접 바꿀 수 있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함께 읽은 아이들도 "이 사전이 진짜 있었으면 좋겠다!"며 눈을 반짝였어요.


새하의 상상력은  어땠을까요? 

초등학생 친구들이 읽으면 재미있을 거 같아요. 


#그렇다니까상상사전  #창비  #창비어린이 @changbi_jr   #초등도서

s*******3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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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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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외치면 현실이 상상이 되는만큼읽을수록 빠져드는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1가제본 샘플북으로 먼저 만나봤지만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마음껏 펼칠수있는 판타지동화로 어휘력도 키워주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가득한 만큼 자유로운 상상의 즐거움까지 더해주며 저역시 스토리에 빠져들게 되네요 무엇을 상상하든 이루어진다는 긍정 마인드까지 심어줄수 있는 어린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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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외치면 현실이 상상이 되는만큼

읽을수록 빠져드는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1

가제본 샘플북으로 먼저 만나봤지만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마음껏 펼칠수

있는 판타지동화로 어휘력도 키워주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가득한 만큼 자유로운 상상의 즐거움까지 더해주며 저역시 스토리에 빠져들게 되네요 무엇을 상상하든 이루어진다는 긍정 마인드까지 심어줄수 있는 어린이동화로 벌써부터 2권도 기대되는걸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1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렇다니까 상상사전 1(송라음, 창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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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새하가 도서관 책장 맨 꼭대기에 있는 백과사전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손 닿기 힘든 책장에 있는 도서가 궁금해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수고로 얻은 책은 새하가 상상한 것들을 이뤄주는 신비한 백과사전이다. 이름은 '그렇다니까 백과사전'. 처음 보는 공룡 안테케사우루스, 처음 듣는 나라 로대반, 별로 만든 반짝반짝 돈. 새하가 최초로 만들어낸 것들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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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새하가 도서관 책장 맨 꼭대기에 있는 백과사전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손 닿기 힘든 책장에 있는 도서가 궁금해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수고로 얻은 책은 새하가 상상한 것들을 이뤄주는 신비한 백과사전이다. 이름은 '그렇다니까 백과사전'. 처음 보는 공룡 안테케사우루스, 처음 듣는 나라 로대반, 별로 만든 반짝반짝 돈. 새하가 최초로 만들어낸 것들이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상상한 것들이 마치 원래부터 있었던 것처럼 설명되는 백과사전의 진기함도 있지만 혼자 상상하면서 노는 새하가 백과사전 덕분에 친구들과 함께 상상하며 어우러지는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새하는 <그렇다니까 백과사전>을 꼭 끌어안았어요. 그동안 정이 듬뿍 들었더근요. 책은 항상 실벗 놀고 나서 더 이상 놀 게 없을 때 읽었는데, 이제는 신기하고 재밌는 상상을 떠올리게 해 줄 책들을 더 많이 읽고 싶어요. <그렇다니까 백과사전> 덕분이에요. 새하의 상상을 품어 주고,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같이 상상할 친구도 만들어 줬으니까요, 새하는 꼭 전학 가는 친구를 배웅하는 것처럼 서운했어요. 백과사전을 다시 한번 꼭 껴안은 다음 'ㄱ'편부터 차례대로 한 권씩 반납기에 넣었어요.(91-92쪽) 


짧은 영상이 무한히 반복되는 숏폼, 릴스에 익숙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상상할 시간을 돌려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 앞으로도 좋은 책을 알려주고 함께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ㄱ~ㅎ까지 나만의 상상 백과사전을 만들면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을 바란다. 어른들에게도 공감이 되는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y****j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한 대로 사전이 되는, 그렇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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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마법 같은 세계평서 상상하는 걸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읽으려고 가제본 신청을 해서 받아 보았다그림이 거의 없는 책이었는데이제초2 정도되니, 그림이없어도이야기가재밌으면집중을잘한다이 책은 대출이 안 되는 책이다왜 안되냐고 사서 선생님께 자꾸 묻는 주인공 새하"흠.... 이 사전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누가 빌려 가서 함부로 내용을 고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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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마법 같은 세계


평서 상상하는 걸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읽으려고 가제본 신청을 해서 받아 보았다

그림이 거의 없는 책이었는데

이제초2 정도되니, 그림이없어도이야기가재밌으면집중을잘한다

이 책은 대출이 안 되는 책이다

왜 안되냐고 사서 선생님께 자꾸 묻는 주인공 새하

"흠.... 이 사전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누가 빌려 가서 함부로 내용을 고치면 큰일이라고."

라는 사서 선생님의 말

하지만, 주인공은 사서 선생님이 안 계신 틈을 타 갑자기 생긴 대출 반납기를 통해

'ㄱ'편부터 'ㅎ'편 중 앞 3권을 빌려 간다.

어쩌다 수업 시간에 상상한 걸 대답했다가 거짓말한다고 몰아 새워진 새하.

상상.이라고 하지만 어찌 보면 주인공의 거짓말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는 마법이 펼쳐진다


상상하고 그렇다니까~라고 하면 사전에 새로 생겨나는 마법

사서 할머니의 말씀은 이런 이야기였구나...

다행히 새하의 상상은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게 아닌 함께 즐기는 마법이 되어간다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은 'ㄱ', 'ㄴ', 'ㄷ' 편의 내용이다

새하가 반납한 후, 다른 친구가 그 사전을 빌리고 싶어하고

'웃기고 삐딱한 서점'으로 오라는 종이를 한 장 받고 1권이 마무리된다

아들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아직 많이 남았다며 벌써부터

다음권을 기대한다


엄마, 나도 이런 사전 있으면 좋겠다

그럼 난 괴물들이 나라를 만들겠어!!!라는 ㅋㅋㅋ

모리스 센댁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만들어지는 건 아닐지 모르겠다 ㅎㅎㅎ


*창비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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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백과사전을 펼치는 순간 시작되는 환상적인 모험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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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옳고 그름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데 익숙한 내게, 상상하며 세상을 보는 일이 얼마나 멋진지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물론 모든 이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면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기존의 질서가 흔들리고, 익숙한 체계가 뒤바뀔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새하의 상상 속 공룡도, 나라도, 돈도 현실 속에 존재한다면 참 재밌겠다는 생각이
"마법의 백과사전을 펼치는 순간 시작되는 환상적인 모험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옳고 그름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데 익숙한 내게, 상상하며 세상을 보는 일이 얼마나 멋진지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물론 모든 이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면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기존의 질서가 흔들리고, 익숙한 체계가 뒤바뀔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새하의 상상 속 공룡도, 나라도, 돈도 현실 속에 존재한다면 참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느새 함께 웃고 있으니, 상상이란 그런 것인가 보다.


새하 혼자 하던 상상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상상으로 변해가는 과정 또한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다. 때로는 이상해 보이고 말도 안 되는 상상일지라도, 그 속에서 웃고 서로를 이해하며 조금씩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며 어쩌면 상상은 현실을 도망치는 일이 아니라, 현실을 견디게 만드는 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함께라면 그 시간은 더욱 깊고 풍부하며 즐거울 테니 말이다.


'ㄱ'편부터 'ㅎ'편까지 모두 열네 권의 사전 중 이번 1권에서는 'ㄱ'~'ㄷ'편을 새하의 상상을 통해 만났다. 책의 말미에 등장한 아이가 다음 권에서 어떤 상상을 펼쳐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개인적으로 요즘 독태기에 빠져있던 내게 다시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워준 책이었다.



#그렇다니까상상사전1 #송라음 #서수인 #창비 #그렇다니까상상사전 

#창비어린이 #국내창작동화 #어린이책 #동화추천 #상상사전 #가제본서평단 #도서협찬

d*******6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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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니까 상상사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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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책을 덮으며 “엄마! 2권은 언제나와? 너무 재미있어!“를 외치는 아이.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상상 이지 않을까. 자유롭게 즐겁게 내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는 시간.그렇다니까 상상사전에서는 ㄱ,ㄴ,ㄷ 순서로 사전을 펼치면서 그렇다니까”를 외치고 상상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모습이 흥미롭게 다가왔어요!원래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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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을 덮으며 “엄마! 2권은 언제나와? 너무 재미있어!“를 외치는 아이.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상상 이지 않을까. 자유롭게 즐겁게 내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는 시간.


그렇다니까 상상사전에서는 ㄱ,ㄴ,ㄷ 순서로 사전을 펼치면서 그렇다니까”를 외치고 상상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모습이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원래도 판타지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이지만 평소 아이들이 해볼법했던 상상들을 재미있게 표현해서 더욱더 재미있게보았답니다 다음 ㄹ은 어떤 상상을 할지

이야기를 하며 웃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1권을 보자마자 2권을 만나보고 보고싶은 책이예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6.05.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