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숨결이 남겨진 곳에 집을 지어 몸에 익숙한 풍경을 담은 강화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다.
강화도로 떠나고 싶다.
고인돌의 숨결을 느끼며 돌멍,
서쪽으로 기우는 해를 보는 넘멍,
갯벌에 들어가는 뻘멍
갈수 없는 북녁을 바라보는 북멍 속으로...
체험과 기회와 미래의 땅 강화도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