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책들을 광고하는 문구에서 많이 볼수 있었던 유명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과 나오키상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작품은 민음사나 시공사 서커스의 선집을 통해 접할수 있었지만 나오키 산주고의 작품은 현재까지 이 책 말고는 대안이 없다
일본 문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기 좋은 단편집이니 트라이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