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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꼬마리는 다른 씨앗 친구들처럼 훨훨 날아가고 싶어요. 그러나 혼자서는 날 수도 없고, 날카로운 가시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릴 수도 없어요. 그때 토끼가 다가와 꼬리를 내밀어요. 도꼬마리는 토끼와 함께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 도꼬마리를 아세요? 이름이 재미있어 찾아보았어요 <도꼬마리에 대한 정보> -도꼬마리 열매를 창이자라고 불리우며 한약재로 사용_항염, 진통,피부질환, 해열,비점막 염증 완화 -창이자 蒼耳子 _쥐모양과 비슷한 도꼬마리, 잎은 쥐의 귀와 흡사함
-날카로운 가시 끝이 구부러져있어 옷이나 동물 털에 붙어 이동 용이_여기에 영감을 얻어 1940년 스위스 메스트랄이' 찍찍이' 벨크로를 개발함 또 한사람이 있어요. 바로 이 자연의 원리에 영감을 얻어 이현정 작가의 그림책이 나옴 -자연의 현상을 눈여겨 보고 영감을 얻은 한 엔지니어와 한 작가의 열정과 집중과 다정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림책에 QR이 있어요 음악과 영상을 보세요~ -민간약초, 국화과의 도꼬마리야~ 고마운 약효 고마워~ ( 단,과량복용은 위험❗️약은 약사에게, 한약은 한약사와 한의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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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은 <어디 가니 도꼬마리야>는 자존감과 다름의 가치를 따뜻하게 전해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얼마 전 아이에게 장난처럼 “엄마 얼굴이 조금만 작았으면 더 예뻤겠지?“라고 물었더니, “엄마는 지금 충분히 예뻐. 내가 나를 예뻐해줘야 더 예뻐지는 거래.“라고 말해주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이 책이 더욱 와닿았어요 도꼬마리는 몸에 난 가시 때문에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지만, 여행을 하며 그 가시가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요 책을 읽은 뒤 아이와 “사람마다 잘하는 게 다르고 모두 소중한 존재야.“라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 QR로 뮤지컬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재미있었고,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를 전해 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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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씨앗들과는 다르게 뾰족뾰족한 가시를 가진 도꼬마리 씨앗. 멀리멀리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다른 씨앗들을 가시로 찌르게 되어 괜히 움츠러드는 도꼬마리 씨앗. 도꼬마리는 그저 다른 씨앗들처럼 바람을 타고 날고 싶었습니다.
빨강, 노랑, 보라 멋진 옷을 입고 하늘을 여행하고 싶었던 도꼬마리. 그런 도꼬마리 앞에 나타난 토끼.
토끼 꼬리가 폭신폭신해서 가시 많은 도꼬마리도 괜찮다고 합니다. 이보다 더 좋은 여행메이트도 없습니다. 두 친구의 여행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을 읽고 "친구"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가진 장점보다 내가 가진 약점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친구. 나의 외면보다 나의 내면을 봐줄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있기에 지금의 인생도 꽤 재미있게 보낸 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와 함께 읽을 때는 이렇게 이야기해보기!** • 차별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 생각해보기 • 친구의 다른 모습을 받아들이는 방법 이야기해보기 • 나의 단점이 장점이 된 경험 떠올려보기 • 서로 다르지만 함께할 수 있는 방법 찾아보기
그림책이 뮤지컬로 연결되어 있어서 더욱 알찼습니다. 다음 뮤지컬 그림책도 기대가 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걸음동무출판사 #어디가니도꼬마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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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과 함께하는 놀이 그림책 <어디 가니 도꼬마리야> 이현정 글ㆍ그림 @leehj5211 김길려 뮤지컬 음악 걸음동무출판사 @haesol_book2006 큐알코드를 통해 뮤지컬 동영상도 볼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뮤지컬 보면서 춤도 따라 해보고 다시 책을 읽고 뮤지컬과 함께하는 놀이 그림책 도꼬마리가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여웠나요? 요즘 직접 만나보기 어려운 도꼬마리, 사진을 찾아보았어요. 아하, 이렇게 생겼구나~^^ '도꼬마리는 발둑이나 들길 옆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입니다. 식물과 열매 이름이 같아요. 한그루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피고, 바람에 꽃가루를 날려 가루받이를 하는 풍매화랍니다. 열매 겉에는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어 동물의 털이나 사람의 옷에 붙어 씨를 퍼뜨려요. 열매속에는 두 개의 씨앗이 들어 있어요.' 가을 숲을 경험했던 아이는 그림책 컬러를 보고 바로 가을숲!! 외치네요~^^
바람이 살랑살랑 뾰족뾰족 가시 많은 도꼬마리가 나무 사이를 바라봐요. 휘잉휘잉 툭! 툭! "무슨 소리지?" 하늘을 여행하는 씨앗들이 날개를 펼쳐요. 빨강, 노랑, 보라 나뭇잎들도 손을 흔들어요. "나도 바람 타고 날고 싶었어. 빨강, 노랑, 보라 멋진 옷을 입고 씽씽, 하늘 여행도 하고 싶었어." 토끼가 도꼬마리를 꼬리에 달고 겅중겅중 뛰어가요. "조심해! 가시가 많아 위험해!" "괜찮아, 내 꼬리는 폭신폭신하거든." 폭신한 꼬리에 누운 도꼬마리가 하늘 씨앗에게 외쳐요. "나도 여행 간다!" 토끼도 덩달아 신이 나요. "정말 재미있는 여행이 되겠는걸!" 너무도 사랑스러운 토끼와 도꼬마리 이들의 여행을 따라가 볼까요? 토끼 꼬리에 누운 도꼬마리 눈에 들어온 가을숲이 얼마나 아름다웠을지 상상이 가네요~🧡 그림에서 막 기분이 느껴져요~^^ 가을날 우리도 숲에 가자!! 숲에서 보내는 하루는 완전 재미있을 거야!! 아이랑 뮤지컬 영상 보면서 춤을 몇번이나 반복해서 췄는지~ㅋ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선물 받은 책입니다. 소중한 책 감사드려요~🙏 #어디가니도꼬마리야 #이현정작가 #뮤지컬과함께하는놀이그림책 #걸음동무 #추천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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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 뾰족한 도꼬마리를 그림으로 그려놓아서 처음 보았을 때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토끼와 도꼬마리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우정과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책을 읽은 뒤 QR 코드로 뮤지컬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이야기가 더욱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