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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흔한 여행 책자와 같이 정보 제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스토리 전개라는 점이다. 특히 아이와 비슷한 초등학생이 주인공으로 나오기 때문에 몰입하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 엄마도 아이도 몽글몽글 그림체를 보고 있으면, 제주도의 부드러운 느낌과 함께 제주를 떠올리기 좋았다. 사실 따뜻한 그림이 가득 채워진 책을 보고 있노라하면, 제주에 지금 당장 있지 않더라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다. 이번 책을 통해 나도 알게 된 것이 많았다. 제주의 특징으로 알고 있던 대명사 같은 느낌의 단어들에 깊이와 색채가 입혀진 기분이었다. 아이에게 설명해줄 풍부한 이야기들도 알게 되었다. 성이시돌 신부님이 매일 하던 기도 부분을 읽으며 마음이 아팠는데 이와 같이 익숙한 제주에서 새로 알게 된 제주의 역사, 제주의 자연적 특성, 예술까지 자연스럽게 알려주어서 굉장히 좋았다. 제주도 뿐만 아니라 다른 시리즈도 소장하고 싶을 만큼 마음에 드는 초등 연계 여행 책이었다. 책에서 나온 코스대로 아이와 함께 제주를 여행하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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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 이번에 읽은 [사계절 교과서 여행 ② 제주도]는 여행 이야기를 따라가며 제주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책이었어요~ 제주의 먹거리, 올레길, 아름다운 자연은 물론 환경과 문화까지 담겨 있어 여행을 떠나기 전 읽어 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특히 제주 올레길 지도를 보면서 "여기 걸어보고 싶다!"며 한참 지도를 살펴보더라고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교과 연계였어요~ 책 마지막에는 3~6학년 사회·과학 교과와 연결되는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서, 여행이 그대로 공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집에서 여행하듯 사회·과학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도서협찬 #사계절교과서여행 #제주도 #초등추천도서 #교과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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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안녕로빈 빵집 오픈 이벤트에 응모한 나은이는 제주도 양이호텔 여름 축제에 초대되어 난생처음 혼자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도서는 엄마 없이11살 나은이 혼자 경험하게 되는 제주 여행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여행 가방 준비는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설렘 가득한 시간이에요. 무겁지 않게 필요한 물건을 잘 챙기는것이 중요해요. 책에서도 어떤 것을 챙기면 좋을지 알려줘요. 아이들과 제주도는 2년에 한번 정도씩 가보고 있는데 여행 지도를 보면서 우리가 가 본 곳과 아직 못 가 본 곳이 어디인지 찾아보고 제주도에 대한 다양한 문화 정보를 그림으로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여행을 가면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는 것도 재미중 하나인데 나은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여행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껴요. [사계절 교과서 여행 ] 시리즈는 단순히 관광지를 소개해 주는 도서가 아닌 나은이가 여행하는 곳을 함께 하며 초등학교 사회· 과학·국어·미술 등 교과서 속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나은이의 일정을 따라 여행해 보고 싶은 아이와 교과서 따라 추천 여행지를 잘 조합해 내년에 제주도로 다시 떠나보고 싶네요. [사계절 교과서 여행 ] 시리즈 다른 계절의 여행 이야기도 만나봐야겠어요. 아이들과 여름휴가지 고민이라면 [사계절 교과서 여행 ] 시리즈를 꼭 읽어보세요. #도서협찬 #안녕로빈 #사계절교과서여행 #제주도 #교과연계제주도여행 #제주여행이야기 #초등교과연계체험 #사계절교과서여행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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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여름 휴가 계획을 이야기할 때마다 시큰둥한 모습을 보이는 초5, 아무래도 엄마아빠 주도로 여행지를 결정하고 여행코스를 계획하다 보니 본인의 참여가 부족해 관심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 아이의 여행 감성을 풍부하게 채워줄 여행책 <사계절 교과서 여행2 제주도>를 준비해 봤습니다. 사계절 교과서 여행 시리즈는 총4권으로 1.남도, 2.제주도, 3. 강원도, 4.서울로 이루어진 이야기 형식의 체험형 여행책이에요. 제주도편을 보고 나니 4권 다 소장하고픈 마음이 들 정도로 몽글몽글하면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그 중 제주도로 초대된 나은이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 볼게요. 엄마와 단 둘이 사는 나은이는 제주도 양이호텔의 초대권을 받아들고 고민 끝에 용감하게 혼자 제주도 여행에 나섭니다. 다행히 혼자 온 나은이를 세심하게 살피는 양이호텔의 양이씨와 테리씨, 그리고 모녀 여행 중인 수지 씨와 민경이와 함께 혹은 홀로 제주도 곳곳을 살펴보며 제주도의 문화, 예술, 지형, 역사 모두를 아우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돼요. 특히 제주토박이 고준과의 경험을 꿈이었을까 싶을 정도인데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여름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 그 안의 사람들의 삶이 잘 담겨 있어 제주도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할 뿐 아니라 내가 주인공 나은이가 되어 여행자만이 느끼는 감정, 기억을 함께 공유하는 기분이 든답니다. 직접 책을 읽은 아이 역시 책을 읽으면서 나은이는 지금 제주도 어디를 보고 있는 걸까 궁금했는데 이야기 끝에 초등 교과서 따라 가는 추천 여행지, 이야기 따라 가는 날짜별 여행 코스까지 수록되어 있어 실제 제주도를 여행할 때 이 책에 나온 여행을 그대로 따라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장소가 담고 있는 의미를 찾아가며 우리 아이의 어린 날 기억 속 한 장면으로 남을 특별한 여행을 하게 할 <사계절 교과서 여행2 :제주도> , 우리 아이의 감성과 지식을 채워줄 따뜻하고도 알찬 여정을 함께 해보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