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말들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수도 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책. 말은 '생각의 얼굴'이라는데 앞으로는 내가 사용하는 말에 책임감을 갖고, 올바르고 예쁜말,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말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배려의말 #차별하지않는말 #따뜻한말
우리가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말들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수도 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책. 말은 '생각의 얼굴'이라는데 앞으로는 내가 사용하는 말에 책임감을 갖고, 올바르고 예쁜말,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말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배려의말 #차별하지않는말 #따뜻한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