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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강원도 여행지를 소개하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단순한 여행 안내서가 아니라, 동물 친구들과 함께 강원도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었습니다. 강아지 테리와 고양이 양이씨, 너와집의 너굴 부인,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나귀씨까지 개성 있는 동물 친구들이 함께 캠핑을 하며 강원도의 다양한 장소를 여행합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강원도의 지리와 문화, 환경을 알게 됩니다. 산이 많은 이유와 바다를 함께 품고 있는 지역의 특징, 날씨와 먹거리 등 강원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지리책처럼 공부하는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 역시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아이와 강원도로 여행을 갈 때는 목적지가 어디인지 정도만 알려주고 출발했던 것 같습니다. 정작 강원도가 어떤 지역이고 어떤 특징을 가진 곳인지는 설명해 준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 책을 함께 읽는다면 여행지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실제 여행에서도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색채가 조화로운 일러스트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친숙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해 어린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여행을 함께 떠나는 기분도 느껴집니다. 책의 뒤쪽에는 강원도를 영서와 영동으로 나누어 여행 코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를 자주 다녀왔음에도 관광지 위주로만 여행했던 탓인지 처음 보는 여행지가 꽤 많았습니다. 다음 휴가에는 책에서 소개한 코스를 참고해 조금은 색다른 강원도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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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여행목적은 단지 레저 하나뿐. 물을 좋아해서 산이며 바다며 목적은 물놀이를 위한 것 뿐이었는데, 점점 횟수가 많아지면서 좀 더 유익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단순히 레저만을 위한 여행은 재미는 있지만 보람(?)은 없는 느낌이랄까.. 먼 곳을 가던 가까운 곳을 가던 다 같은 물이라는 느낌에 뭔가 허무함이 깃들어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각 지형별로 그 곳의 이야기(역사)나 계절따라 할 수 있는 것들(자연), 문화나 예술이 녹아져있는 여행스토리북이었다. 뭔가 틀에 박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따분한 역사만 줄줄이 늘어놓는 것도 아닌 (아 내가 이과라..) 이런 이야기도 저런 이야기도, 이런 지식도 저런 지식도 요모조모 담겨 있어서 심심하지가 않다.
총 4권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에 따라 각 권이 구성되어 있고, 그 중에서 이 3권은 강원도의 가을을 교과서 속 이야기와 연결해 놓았다. 확실히 이 시리즈와 함께하면 여행의 깊이가 달라질 듯 하다. 시장도 다 같은 시장이 아니라 다들 컨셉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는 기회도 되고..! 읽고 있다보면 나도 그 곳에 가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잔잔하게 호기심을 발동시킨다.
단순한 여행지 소개를 넘어 자연스럽게 학교 공부와도 연계되니 엄마 입장에서는 일석이조로 든든하다. 이번 가을에는 스마트폰 대신 이 책을 한 권 들고, 아이들과 함께 생생한 진짜 강원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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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공항에 가까운 곳만 다니다 보니 지도를 펴도 잘 모르는 나무에요. 저도 뚜벅이다보니 여행은 교통이 편한 곳 위주로 다니다보니 가던 지역만 가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책으로 강원도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사계절 교과서 여행 3이라서 가을 여행으로 강원도를 갑니다. 여행하면 캠핑일까요? 신나는 텐트치기로 시작해봅니다. 몸이 날랜 완이. 호기심 많은 남자아이에요. 가족여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려 깊은 양이 씨, 명랑한 테리 씨, 너굴 부인, 나귀 씨와 함께 여행을 떠나요. 5. 너와집 마당 캠핑 너와집의 판자문을 열고 나오는 너굴 부인 장작을 패고 있는 테리 씨 오목한 아궁이 안에 잔솔가지를 쌓고 불을 붙여 허락된 불장난에 신난 완이 한밤중 산속 너와집 작은 마당에서 캠핑 그림 한 장으로 강원도 가을 캠핑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산지촌 집 강원도 산지촌의 겨울은 몹시 춥고 깁니다. 산지촌 사람들은 주변에 흔한 목재를 이용해 온기를 가두는 방식으로 추위를 극복했어요. 산지촌 집을 보니 초가집이 생각 납니다. 옛날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집이지요. 이야기 따라 강원도 여행을 떠나며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요. 강원도 지도를 보면서 교과서 따라 다양한 여행 코스를 살펴볼 수 있어요. 당장 가볼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강원도 여행 코스를 짜기에 너무 좋은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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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로빈으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아이와 함께 어디로 여행을 갈지 이야기하다가 읽게 된 책이 바로 『사계절 교과서 여행-강원도』입니다. 여행책인 줄 알았는데 동화와 교과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초등학생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었어요.
초등 3학년인 아이도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여행 이벤트에 당첨된 행운의 소년, 완이'가 고양이 양이 씨와 든든한 테리 씨를 만나 강원도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마치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지루하게 정보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장소와 역사, 문화, 자연을 배우니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여행이라는 제목처럼 초등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지역탐구를 하듯 강원도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고, 우리고장의모습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을 실제 여행지와 연결하니 이해도 훨씬 쉬워졌어요.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며 우리나라의지형과 자연환경을 배우고, 동강 생태계와 석회동굴 등을 통해 생물과환경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DMZ와 전통시장, 문학관 등을 소개하며 역사와 문화까지 함께 담아 문화유산의 의미도 쉽게 알려 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행 정보를 따로 정리해 놓은 페이지도 유용했어요. 이야기 뒤에 여행지의 특징과 체험 포인트가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여기는 꼭 가 보고 싶다.", "여름방학에는 이 코스로 여행해 보자." 하며 가족여행 계획을 세우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책을 읽으며 여행 일정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어요.
단순한 여행 안내서가 아니라 사회, 과학, 국어, 예술까지 다양한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책이라 여행 전 읽어 보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뒤에는 책 속 장소를 다시 찾아보며 복습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고요.
여행이 곧 공부가 되고, 공부가 또 여행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사계절 교과서 여행-강원도』를 들고 아이와 함께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를 직접 만나러 떠나 보고 싶어졌습니다.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나 초등 교과와 연계된 책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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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사계절 교과서 여행 -강원도편- . 가족들과 여행가고싶은 곳 중 하나가 바로 '강원도' 이다. 가족과 함께 가본적이 없는 곳이라 아이들과 아이들과 강원도를 간다면 여행코스를 어떻게 짜야할까 고민이 있었는데 이번 '사계절교과서여행' 을 읽으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 책에선 6일동안 완이의 강원도 여행코스를 잘 기록해놓았는데 자연스러운 완이의 여행스토리에 우리도 스며들어 강원도의 지형,기후,생활모습까지 잘 알 수 있었다. 아직 사회과목을 학교에서 배우진 않지만 첫째 찌니도 지역사회에에 대해 배우기 전 자연스레 접해본 기회가 된 셈이다. 다양한 시각으로 "강원도"라는 곳을 볼 수 있게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여행에 대한 책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게끔 재미있게 잘 풀어놓았다. . . 책을 읽고나서 가장 가보고 싶은곳과 먹고 싶은것을 이야기해보았는데 찌니는 영동A코스를 골랐다. 지도에 일렬로 표시된 크스를 따라올라가며 바다도 많이보고 박물관,환선굴,아바이시장도 가보고 싶다고 한다. 먹거리는 횡성 한우를 이야기 하였다. . . 안쪽 내륙지방의 코스도 다양하게 정말 강원도를 가는 아이들이 미리 읽어보며 여행코스짜기로 딱! 인듯하다. 너와집도 너무 신기했고, 아궁이에 불을 직접지피는 경험도 해본 완이! 우리 아이들이 책으로 그 지역을 공부하는것도 물론 도움되겠지만 직접 여행&답사를 다녀온다면 그보다 더 좋은 공부는 없을 것 같다. .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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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로빈 ▶ 사계절 교과서 여행 3 : 강원도 사계절 교과서 여행 시리즈 아이 학교 교과서에 보면 우리나라의 다양한 지역에 대해 나오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자주 가기 때문에 이왕이면 교과서 속에 나오는 지역에 대한 공부는 물론 여행도 좀 더 알차고 유익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는 교과서 연계 관련 도서 소개할게요.
사계절 교과서 여행 시리즈는 우리나라 각 지역을 여행하며 그 지역의 특징을 배우는 교과 연계 도서인데요. 그중에서 이번에 강원도 편을 골라 봤어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강원도! 주인공 완이가 강원도로 캠핑 여행을 하며 양떼목장, 계곡, 바다, 항구,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고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강원도의 자연환경과 지리적 특징, 문화와 역사, 사람들의 생활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티키는 이번 도서를 보면서 안 그래도 여행과 낚시를 좋아했는데 강원도의 플라이낚시와 캠핑에 대해 더 흥미를 보이며 가을 여행지로 픽해놨더라고요.ㅋㅋ 강원도 여행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책을 통해서 뭔가 새로운 곳을 발견한 느낌이었어요.
완이의 여행 이야기를 따라가는 구성이라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볼 수 있고, 여행지에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체험 활동을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강원도의 지형, 동해안, 농업, 어업, 특산물 등..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들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학교에서 이미 배웠다면 기존에 배웠던 지식에 더 플러스해서 확장된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아직 배우기 전이라서 미리 책을 통해서 알았기에 수업에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를 따라가며 강원도의 자연과 문화,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어린이 교양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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