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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그림으로 잘 담겨있습니다. 맨날 말로 하는 잔소리보다 어쩌면 그림으로 부담없이 접한 이야기가 더 거부감 없이 스며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집으로 가득찬, 공부에 지친 아이 책상 한켠에 놓아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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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이가 앞으로 경험하고 알게될 이야기들을 시를 통해 전달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거 같습니다. 아들과 같이 읽으면서 평소에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부터 앞으로 인생에 살면서 깨닫게 되는 경험들을 쉽게 잘 풀어놓은 책이자 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같이 읽을 필독 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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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누구나 실수를 할 때가 있고, 때론 후회가 가득한 상황에 화가 나거나, 당황스러운.. 복잡한 감정에 휘말릴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나를 제대로 돌아볼 수 있는 격언집이 필요했는데, 딱인 것 같다. 침대 맡에 두고 봐야겠다. 오늘부터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