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호기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호기심은 인간 삶에서 가장 먼저 생겨난 감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호기심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호기심으로 인해 시작된 연구가 세상을 바꾸는 일로 이어진 사례들도 많다. 저자는 호기심은 약 7만 년 전 우리 인류가 사바나 초원을 떠난 이래,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 온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원동력이었다고 말
"호기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호기심은 인간 삶에서 가장 먼저 생겨난 감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호기심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호기심으로 인해 시작된 연구가 세상을 바꾸는 일로 이어진 사례들도 많다. 저자는 호기심은 약 7만 년 전 우리 인류가 사바나 초원을 떠난 이래,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 온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원동력이었다고 말한다. 사실 어린 시절 호기심으로 인해 무언가를 하다가 잘못되어 부모님께 혼난 적이 이었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에게 호기심은 금기 사항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호기심이 인류의 문명을 바꾸고 발전시킨 것이다.

이러한 ‘호기심’은 성장하는 사람일수록 새롭고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권력을 쥔 이들에게는 현상 유지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호기심의 본질이 무엇이며, 이러한 호기심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호기심은 탐험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늘 하던 대로 합시다’라거나 ‘원래 회사 방침이 그렇습니다’와 같은 말들은 혁신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이 책은 의도를 가지고 집중할 때, 호기심이 우리의 삶과 팀, 그리고 조직에 가져다주는 놀라운 마법을 경험하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호기심이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호기심은 우리의 지적 탐구의 그 이상으로, 우리의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호기심은 우리 내면으로 들어가 마음의 상태를 질문하게 도와 주기도 한다. 이러한 호기심은 인간의 삶과 조직과 그 모든 것을 건강하고 역동성 있게 만들어 준다.



특히 ‘호기심’의 진짜 위력은 개인이 아닌 ‘집단’에서 발휘된다. 구성원의 호기심을 북돋우고 이를 조직의 집단적 기질로 정착시킨다면, 현재의 성과는 물론 미래 경쟁력까지 갖춘 조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호기심일까? 태초부터 인간은 호기심에 대해 애증의 관계를 맺어왔다. 한편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하는 번을 배우며, 자신에 대해 알 수 있게 창조되었다. 그럼에도 개인이 호기심을 갖는 것에는 허용하지만, 집단을 이루면 순응을 요구하는 아이러니한 일을 경험하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호기심으로 인한 여러 가지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은 모든 장에서 우리가 가진 그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호기심에 대한 자식의 깊이를 더해줄 이야기, 프레임워크 그리고 유용한 정보로 가득차 있다. 이 책은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집단적 호기심의 신경과학에 대해, 2부에서는 개인 차원과 집단적 차원 모두에서 호기심을 극대화하는 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의 개요를 설명하며, 3부에서는 리더의 역할, 문화, 등의 특정 영역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며, 4부에서는 결론과 행동 촉구를 제시한다.


AI 시대를 맞아 질문하는 능력이나, 깊이 탐구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정답만 빠르게 찾는 시대 가운데 더 좋은 질문을 만드는 능력은 매우 절실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의 요구사항을 이 책은 답을 하고 있다. 그래서 더 깊이 읽어야 할 책이다.


이달의 사락 c*****9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호기심" 내용보기
서평] 호기심/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호기심은 단순히 뭔가를 알아보자고 하는 궁금증 정도로 생각을 한다. 도서 [호기심]은 질문에 대한 힘을 이야기 한다. 호기심 많은 아이, 질문이 많은 아이들이 사고의 폭이 넓다는 생각을 한다. 성인으로서 어떻게 질문하고, 그 질문이 호기심으로 나아가 성장으로
"호기심" 내용보기

서평] 호기심/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호기심은 단순히 뭔가를 알아보자고 하는 궁금증 정도로 생각을 한다. 도서 [호기심]은 질문에 대한 힘을 이야기 한다. 호기심 많은 아이, 질문이 많은 아이들이 사고의 폭이 넓다는 생각을 한다. 성인으로서 어떻게 질문하고, 그 질문이 호기심으로 나아가 성장으로 나아가는 것을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인다.

[호기심]의 작가로 글로벌 호기심 연구소Global Curiosity Institute의 설립자인 스테판 반 호이동크의 [호기심]은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라는 주제를 기본으로 개인적인 성장과 조직에서 리더가 가져야 하는 리더십으로 호기심이라는 것이 어떻게 작용하는 지에 대한 근본적인 것을 안내한다.

저자의 [호기심]에서는 호기심이라는 것이 단순히 궁금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많은 것들의 이면에 어떤 것들이 숨어있는지에 대해 탐색하게 한다. 호기심은 우리가 안전하게 생각하는 것들에서 벗어나 스스로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를 탐색하게 한다. 여기에서 우리가 맺고 있는 다양한 관계에 대해 그 의미를 깨닫게 한다. 호기심이 작동하기 위해 허락, 인식, 의도라는 조건을 통해 우리가 알고자 하는 관점에 대한 허락이 필요하다. 개인과 조직이라는 관계에 대한 인식, 호기심이라는 것을 통해 성과와 변화를 시도할 수 있게 하는 의도를 알아차리는 것을 이야기 한다.

호기심은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모른다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대해 좀더 깊이 파고들기를 원한다. 겉으로 보이는 단순한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이면에 숨어있는 진실에 대해 더 알아가는 것.

[호기심]은 많은 질문을 하길 이야기 한다. 나는 얼마나 많은 질문을 하는가? 어쩌면 나역시 질문보다는 정해진 답을 찾아가는 사람은 아니었나 생각된다. 겉으로 드러난 정답이라고 말하는 오류를 그대로 정답이라고 단정짓는.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정답에 가까운 길을 가야 한다고 쉽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답보다는 질문을 하는 것이 먼저라고 이야기 한다. 호기심의 반대는 순응이다. 상황이 변하지 않는 한 그 편안함은 계속된다. AI시대가 도래하면서 이 부분은 더더욱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AI라는 매체를 이용해 어떤 문제를 제기하고, 답을 쉽게 얻는다. 그리고 그 답이 정답이라고 단정짓는다. 저자는 여기에서 AI시대에 사람에게 필요한 능력은 누구도 던지지 않은 질문을 만들어 내는 것. AI를 다룰 수 있는 사람만히 살아남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떻게 질문하고, 답을 이끌어 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부분이다.

[호기심]에서 저자는 성공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성장이라는 과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개인과 조직에서의 한계를 받아들이는 것을 시작으로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호기심이 어떻게 성장으로 이어지는 가를 생각하게 한다. 특히 조직의 성장에서 리더가 가져야할 리더십은 리더로서 꽤 진지하게 다가온다. 호기심이 작용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다양한 사례를 더해주고 유명인의 말과 성찰을 위한 질문을 통해 개인적으로 호기심이 어떻게 작용하는 지를 생각하게 한다.


<도서내용 중>


p80. 호기심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의 간극을 더 쉽게 건너게 해주는 다리다. 호기심은 우리가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 우리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탐색하게 해 주는 도구다.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끊임 없이 변화하는 세상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며,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우리를 둘러싼 미지의 세계를 열어보여준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 대다수에게 이게 어렵다는 점, 그리고 허락이 먼저라는 점이다.

p120. 반면 큰 호기심은 스스로 탐구대상을 정하고,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기꺼이 인정하며, 모른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것은 깊이 파고들기를 원한다. - 작은 호기심이 신문 헤드라인을 훑어보는 것이라면, 큰 호기심은 그 헤드라인 뒤에 숨겨진 실제 이야기, 특히 길고 복잡한 기사까지 읽어내는 것이다.

p161. 호기심은 관계를 살아 숨쉬게 하는 마법의 묘약이다.

p226. 호기심 많은 리더는 현재를 운영하는 것 뿐만 아니라 미래를 확보하는 데에도 능숙하다. 그들은 팀이 번성할 수 있도록 심리적 안전감을 만든다. -이들은 자신을 둘러싼 세상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기 내면의 의식적, 무의식적인 동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호기심을 가진다.


#호기심#스테판반호이동크#데이원#자기계발#처세술#경영#리더십#조직의성장#카이로스의포춘쿠키

k*****0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본 적이 얼마나 있던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본 적이 얼마나 있던가..?" 내용보기
📚호기심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데이원 출판사✍️스테판 반 호이동크 지음✍️이가을 옮김책 한 권을 읽었다고 달콤한 아침잠을 하루 아침에 포기하는 내가 되기는 쉽지 않겠지만, 잊고 있었던 호기심을 찾게 되게 되었다.삶에서 호기심이 빠지게 된 게 참 오래된 듯하다. 무의식이 이끄는 습관적인 행동을 의식적으로 바꾸게 되면 1년 5년 10년 후 내 모습이 지금보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본 적이 얼마나 있던가..?" 내용보기

📚호기심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
✍️데이원 출판사
✍️스테판 반 호이동크 지음
✍️이가을 옮김

책 한 권을 읽었다고 달콤한 아침잠을 하루 아침에 포기하는 내가 되기는 쉽지 않겠지만, 잊고 있었던 호기심을 찾게 되게 되었다.

삶에서 호기심이 빠지게 된 게 참 오래된 듯하다. 무의식이 이끄는 습관적인 행동을 의식적으로 바꾸게 되면 1년 5년 10년 후 내 모습이 지금보다는 괜찮아지지 않을까라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사소한 질문 하나가 이리 중요했나 싶다.

사실 난 어릴 때부터 누군가에게, 나에게조차 질문을 했던 적이 없던 것 같다. 그래서 그랬겠지.. 스스로 섣부른 판단을 하며 단정 지었고 궁금증을 풀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그런 이유들로 지금은 예전처럼, 스스로의 가능성을 단절 시키는 것들은 자제하려 애쓰고 있다. 쉽지가 않지만..

오랜만에 밑 줄을 많이 긋게 해준 호기심에 대한 책. 아이를 낳고 삶의 방향이 긍정적으로 전환되었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영향이 크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던지는 질문들로, 아 나도 어릴 때 저런 생각을 했을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실감이 든다. 어른으로 살아가는 나는 최대한 빠르게 답을 찾으려 애썼는데, 답보다는 질문이 먼저라는 걸 알려준다. 천천히 가도 좋으니 좋은 질문을 해보자. 싶다.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질문을 할 수 있는 부모가 되려면 어떤 호기심을 가져야 할까? 잊고 있었던 호기심을 일깨워 주는 책이었다.

#호기심 #데이원 #스테판반호이동크 #질문의힘

📚 데이원 출판사에서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지원 받아 읽어보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기록합니다.




s********g 202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호기심>, 추동하라! 물음표로?!
"[서평] <호기심>, 추동하라! 물음표로?!" 내용보기
데이원으로부터 해당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정직하다. 호기심에 관한 책이다. 책 제목이 <호기심>이다. 호기심이 든다. 나는 호기심이 왕성한 편에 속한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그리고 이 문장을 고대로 책 안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대개 사람들은 본인이 보통보다 호기심이 많다고 생각한단다. <호기심>은 큰 얼개는 호기심이 공동체(직장이든, 소규모
"[서평] <호기심>, 추동하라! 물음표로?!" 내용보기


데이원으로부터 해당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정직하다. 호기심에 관한 책이다. 책 제목이 <호기심>이다. 호기심이 든다.



 나는 호기심이 왕성한 편에 속한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그리고 이 문장을 고대로 책 안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대개 사람들은 본인이 보통보다 호기심이 많다고 생각한단다. <호기심>은 큰 얼개는 호기심이 공동체(직장이든, 소규모 집단이든)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한 서술이다. 그저 어린아이들이나 채 다 자라지 못한 어른들이 눈을 빛내며 세상을 탐구하려는 의지 정도로만 생각했던 호기심을 보다 전문적으로, 깊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였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다.



- 호기심을 십분 활용해 삶을 능동적이고 건설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독자


- 공동체를 이끌고 있거나, 전략적 구성원으로서(당신이 부모라면) 공동체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은 독자


- 세계에 대한 풍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독자(이미 준비되었으니 사용법만 익힐 차례다!)


 


 <호기심>은 특별한 인용구로 서문을 열고, 질문을 던져 인식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각 챕터의 마지막에는 역시 ‘성찰을 위한 질문’을 통해 이해를 돕는다. 마치 호기심에 관한 대학 교양 수업의 교재처럼. 하지만 내용은 결코 어렵게 쓰이지 않은. 강의 제목이 ‘호기심으로의 초대’ 정도면 적절할 것이라는 재밌는 상상을 해봤다.


 1부에서는 생물학적으로 바라본 호기심의 기작에 대해, 2부에서는 호기심을 그저 호기심으로 놔두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3부에서는 호기심과 특정 영역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다 국소적이고 특정한 관점에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4부에서는 호기심을 실제 세상에 의미 있게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책을 펼치기 전까지 다만 호기심은 아이들의 특성에 지나지 않았다. 호기심은 어른과 크게 관련이 없을 것만 같은(‘나잇값’을 하기 위해서라면 없어야만 하는) 개념이었다. 모든 걸 처음 해보는 아이들과 달리 대부분의 것을 구태의연하게 느끼는 성인으로서 눈을 빛내며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란 한계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호기심>을 읽고 나서는 말 그대로 특별한 전복을 겪게 된다. 생각이 한 번 뒤엎어진다는 말이다. 호기심에 이토록 다양한 분류와 차원이 존재했다는 것, 그리고 호기심을 저해하는 인간의 인지적 한계(에코 체임버 같은)나 이것을 극복하여 궁극적으로 조직을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 방안까지 제시되어 있다. 책을 읽다 보면 당연히 그럴듯하지만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다양한 인지적 확장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 새로운 경험에 대한 호기심이든, 결핍을 채우기 위한 호기심이든 계단 하나를 더 올라가 바라본 세상의 모습엔 더 많은 것들이 담겨있을 것이다.


#호기심

#데이원

#스테판반호이동크

이달의 사락 w*********e 202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호기심"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서평단 자격으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100% 주관적 리뷰입니다.]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호기심은 기존 관습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과 같은 부정적이고 조금은 버릇없는 의미의 단어로 쓰였습니다. 오래전 TV에서 방영되던 호기심 천국은 과학교육 오락 프로로 어쩌면 생뚱맞은 질문과 의문에 대한 주제로 아이들에겐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어른들에겐 다소 유치하고
"호기심"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서평단 자격으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100% 주관적 리뷰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호기심은 기존 관습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과 같은 부정적이고 조금은 버릇없는 의미의 단어로 쓰였습니다. 오래전 TV에서 방영되던 호기심 천국은 과학교육 오락 프로로 어쩌면 생뚱맞은 질문과 의문에 대한 주제로 아이들에겐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어른들에겐 다소 유치하고 쓸데(?) 없는 짓을 한다는 이야기도 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호기심은 긍정적인 개념으로 여겨집니다. 과거와 달리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당당히 질문하기를 바라고, 기존의 틀을 깰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섭니다. 글로벌 호기심 연구소 설립자이자 포춘 200대 기업의 최고 학습 책임자를 지낸 스테판 반 호이동크는 오래전부터 미래를 바꾸는 사람은 정답보다 질문을 가진 사람이며, 호기심은 가장 오래된, 그러나 가장 강력한 성공의 기술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호기심이 현실에서 작동하기 위해 질문해도 된다는 허락, 자신과 조직이 무엇에 순응하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인식, 그리고 호기심을 성과와 변화로 연결하려는 의도성. 이 세 가지지 조건이 갖춰질 때 호기심은 경쟁력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 속한 조직에서 더 나은 리더가 되고 싶은 분, 혁신과 변화가 필요해 조직을 다시 움직이고 싶은 분, 호기심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스테판 반 호이동크의 호기심이 여러분에게 해답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b******8 202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하는 힘! <호기심 : Curiosity>
"질문하는 힘! <호기심 : Curiosity>"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호기심 : Curiosity>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과연, 저자께서 "호기심"이라는 단어 주제로 어떠한 이야기를 하실지 제가 읽어본 후 서평해 보겠습니다그럼, 빠르게 가
"질문하는 힘! <호기심 : Curiosity>"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호기심 : Curiosity>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과연, 저자께서 "호기심"이라는 단어 주제로 어떠한 이야기를 하실지 제가 읽어본 후 서평해 보겠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호기심 : Curiosity> 저자는?

스테반 판 호이동크 지음

<호기심 : Curiosity> 목차는?

1부 호기심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4부 호기심 적용하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호기심 : Curiosity> 서평하게된 계기는?

오늘 제가 서평하게된 <호기심 : Curiosity>를 서평하게 된 계기는, <호기심>이라는 단어도 익숙하지만, 경영·경제 부분 분야에서 "호기심"이라는 주제로 어떻게 이야기를 풀이할지 너무 궁금해서 서평할 기회를 얻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이라는 단어는 특히 과학분야나 어떠한 문제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유추할 수 있는 책이긴 한데, 저자님께서 글로벌 호기심 연구소에 설립자 이시고 "글로벌 호기심 연구소"라는 곳을 처음 들어보고 생소해서 어떠한 이야기를 이어나가실지 너무 궁금해 서평할 기회를 얻어 읽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호기심 : Curiosity> 책 특징은?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호기심>이라는 책은, "호기심"이라는 단어를 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이야기로 펼쳐진 이야기 입니다. 먼저 호기심 이라는 단어가 비즈니스 분야에서 어떠한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 본 후 "호기심의 성공 공식"을 알아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 독자들이 단순히 궁금해 하는 "호기심"이라는 단어를 지나치지 않고 ,일상 생활에서 책의 분류인 경영/경제 분야 그리고 회사에서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를 살펴본 후 호기심의 대한 세 가지 차원을 살펴보고 그 이후 호기심을 직접, <리더십>,<기업문화> 등 적용해 보는 내용으로 끝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호기심 : Curiosity> 총평은?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호기심>은 저도 생소한 "글로벌 호기심 연구소"라는 단체 설립자 이신 저자님께서 "호기심"을 다양한 분야와 체계적으로 세가지 차원으로 나누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저도, 경영/경제분야 에서 "호기심"이 결국 리더가 필수 적으로 가져야할 요소라는 점을 깨닫고 색다른 이야기를 읽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호기심 : Curiosity>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호기심> 이라는 책은 "글로벌 호기심 연구소" 설립자 이신 저자님께서 집필하신 책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과학분야 뿐만 아니라 기업을 경영하는 리더 또는 조직의 리더 입장에서도 "호기심"이라는 요소가 중요해진다는 점에, 한번 재미나게 가볍게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1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호기심"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호기심스테판 반 호이동크2026데이원오늘날 AI는 방대한 정보를 순식간에 찾아주고, 정답에 이르는 과정마저 크게 단축시키고 있다. 그러나 스테판 반 호이동크의 『호기심』은 이러한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필요한 능력은 더 많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누구도 던지지 않은 질문을 만들어 내는 힘이라고 강조한다. 『호기심』
"호기심"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호기심

스테판 반 호이동크

2026

데이원

오늘날 AI는 방대한 정보를 순식간에 찾아주고, 정답에 이르는 과정마저 크게 단축시키고 있다. 그러나 스테판 반 호이동크의 『호기심』은 이러한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필요한 능력은 더 많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누구도 던지지 않은 질문을 만들어 내는 힘이라고 강조한다. 『호기심』은 미래를 결정하는 경쟁력이 정답을 아는 능력이 아니라 질문하는 능력에 있음을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특히 『호기심』은 우리가 변화와 혁신을 원하면서도 현실에서는 왜 익숙한 방식과 관행을 반복하는지를 '순응'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사람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기보다 이미 알고 있는 답에 의존하려 하고, 조직 역시 실패를 두려워하는 문화 속에서 질문보다 정답을 요구한다. 저자는 이러한 순응의 문화가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혁신을 가로막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분석하며, 호기심을 단순한 성향이 아닌 변화를 이끄는 핵심 역량으로 재정의한다.

이 책이 더욱 인상적인 이유는 호기심를 추상적인 개념에 머물게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심리학과 신경과학, 글로벌 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호기심이 성과와 연결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허락-인식-의도'라는 실천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질문이 가능한 심리적 안전감과 조직의 문화, 기존의 고정관념을 돌아보는 인식, 그리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의도가 함께 갖춰질 때 호기심은 개인의 특성을 넘어 조직 전체의 경쟁력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호기심』은 개인의 삶에도 중요한 통찰을 제시한다. 호기심은 단순히 새로운 정보를 찾는 능력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며, 타인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태도라는 것이다. 결국 『호기심』은 더 많은 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더 좋은 질문을 품도록 이끄는 책이다. 변화가 일상이 된 시대에 개인과 조직이 왜 다시 호기심을 회복해야 하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질문하는 능력이 미래를 여는 가장 본질적인 경쟁력임을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저작으로 다가온다.

#호기심


#데이원


#스테판반호이동크

이달의 사락 w**********7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호기심" 내용보기
#호기심 #데이원 #스테판반호이동크 #추천도서 #경영 #조직관리 #성공학 #자기계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흔히 호기심을 어린아이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호기심>은 오히려 성장하는 사람일수록 질문을 놓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작가님은 호기심을 단순한 성격이나 기질이 아니라 학습과 창의성, 인간관계, 조직문화까지 움
"호기심" 내용보기

#호기심 #데이원 #스테판반호이동크 #추천도서 #경영 #조직관리 #성공학 #자기계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흔히 호기심을 어린아이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호기심>은 오히려 성장하는 사람일수록 질문을 놓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작가님은 호기심을 단순한 성격이나 기질이 아니라 학습과 창의성, 인간관계, 조직문화까지 움직이는 핵심 역량으로 바라봅니다. AI가 순식간에 정답을 찾아주는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아는 능력이 아니라, 아무도 묻지 않았던 질문을 던지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책 전체에서 던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의 뇌과학에서 시작해 '허락-인식-의도'라는 실천 프레임워크, 타인과 자신을 향한 호기심, 리더십과 AI 시대까지 폭넓게 이어져 있어 하나의 개념을 다각도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호기심은 안전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견디는 힘’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책에서는 지나친 스트레스가 사고를 마비시키지만, 적절한 긴장감은 오히려 탐구와 학습을 촉진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허락-인식-의도'라는 세 가지 조건을 통해 질문하는 습관도 충분히 훈련할 수 있다고 설명하는데, 개인뿐 아니라 조직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라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질문하지 않는 문화가 혁신을 막는다는 기업 사례는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조직문화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대목이었습니다.








저는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문제를 만들고 검토하는 업무를 오래 해왔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정답을 만드는 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좋은 문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수험생은 어떤 지점에서 혼동할까?", "조금 더 명확한 문제는 없을까?" 같은 질문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 결과물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많은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후반부에서 다루는 ‘타인과 자신을 향한 호기심’도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람은 익숙해지는 순간 질문을 멈추고, 질문이 멈추면 관계도 성장하지 않는다는 내용은 인간관계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종종 스스로를 너무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가장 낯선 사람도 자기 자신일지 모릅니다. 이 책은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만큼이나 자신의 생각과 감정, 습관을 계속 보고 질문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호기심은 세상을 향한 능력인 동시에 자신을 성장시키는 가장 근본적인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기심>은 "궁금해하세요."라고 말하는 책이 아닙니다. 왜 질문이 사라지는지, 어떻게 다시 질문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심리학과 신경과학,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실용적인 안내서입니다. AI 시대에는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보다 더 좋은 질문을 만드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책을 덮으며 저 역시 다시 한번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게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h*******5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