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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심리에 관심이 많아 미술 심리를 공부 했어요 그런데 정작 내가 아이를 낳으니 내 아이의 마음을 즐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성격이 급힌 편인데 아! 내가 기다려주지 못하고 있구나를 알게 되었고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너무 쉬운건데 막상 기다리는게 저에겐 어렵더라구요 그러나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기 시작하니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았어요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더라구요 조금만 기다려주면 아이들은 많은 것을 이야기 해주주고 다가와주고 생각보다 엄마아빠를 너무 사랑한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기다리는 시간은 1시간, 30분, 10분, 1분 점점 짧아지며 사랑은 점점 더 커진답니다 아이의 드러내지 않는 마음을 기다림으로 드러낼수 있게 도와준 너무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 리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