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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와 이어폰에 보호 필름이 원래 없는 건지, 반품을 다시 포장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제품 개봉해서 꺼냈는데 본체에 흠집 투성이에 손자국 같은 것들 투성이입니다. 이어폰 역시 마찬가지네요. 보호 필름에 있는 자국인가 싶어 살펴 봤으나 보호 필름 자체가 없이 손 자국과 긁힘이 여기저기네요. 중고를 구매한 건가 싶을 정도입니다. 음질과 디자인은 나쁘지 않으나 외관 오염과 흠집이 너무 많아서 다시는 거들떠 보지도 않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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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캔 TWS Plus 블루투스 6.0 오픈형 무선 이어폰 PEP-TWSC1 블랙 리뷰입니다~ 작을거 같진 않았는데 역시 생각보다 크네요~ ㅋ 살짝 작았으면 더 귀여웠을거 같아요~ 성능 보고 구매한건 아니고 오로지 디자인 보고 구매한거니까요~ 받자마자 테스트 해봤는데 잘 되네요~ 고장 없이 당분간은 잘 쓰고 싶네요~~^^ DIY 스티커 붙이고 더 귀여워졌어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