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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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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투리 시간을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이 토익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은 쫑쫑이 개인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그 유명한 시원스쿨어학연구소에서 내놓은 신간이다. 책의 제목을 보면서 이동 시간이 점수로 바뀐다는 소 제목을 보다가 지하철 안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세 사람의 일러스트가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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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투리 시간을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이 토익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은 쫑쫑이 개인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그 유명한 시원스쿨어학연구소에서 내놓은 신간이다. 책의 제목을 보면서 이동 시간이 점수로 바뀐다는 소 제목을 보다가 지하철 안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세 사람의 일러스트가 눈에 확 들어왔다. 여중생이나 여고생으로 보이는 여학생은 토익책을 손에 쥐고 있고 양 옆으로 테블릿으로 학습(또는 딴짓 :)을 하고 있는 직장인과 휴대폰으로 학습(또는 딴짓 :)을 하고 있는 남학생(복장을 보니 대학생인 듯)이 보인다. 지하철 내가 북적이지 않는 것을 보니 아주 이른 시간인 것 같다. 그림을 보면서 나의 학창 시절도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나는 토익공부를 중·고등학교 시절에 공부를 한 적은 없지만 대학시절에는 꽤나 열심히 공부를 했던 것 같다.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책을 들춰보면서 든 생각은 '아... 내가 한창 토익을 공부했던 그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얼마나 편하게 공부를 했을까.'였다. 

책은 정말 단순하지만 학습자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이 돋보인다. 먼저 10분동안 공부하기에 부족하지가 않다. 나는 10분이라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자투리시간을 헛투로 보내지 않게 해준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내가 토익시험을 보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닫게 해주는 사진을 보고 상황 파악하기 문제를 QR 코드를 통해 실전연습할 수 있다. 그 전에 사람사진이냐 사물사진이냐에 따라 미리 알고 있으면 좋을 만한 간단한 문법을 알려준다. 이 문법내용을 미리 학습한 후에 QR 코드를 통해 바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니 즉석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사실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내용만 습득한 후에 실제 문제를 풀어보지 않으면 그 내용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알아내기란 정말 어렵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하나를 습득하고 하나를 연습해볼 수 있게 함으로써 즉각적으로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그런 책인 것 같다.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필수 동사를 알려주고 이 동사들이 어떻게 변형되어 우리 귀에 들리게 되는지도 세심하게 알려준다. 실전연습이 끝나면 그 다음은 정답 및 해설이 뒤따른다. 내 귀에 들렸던 문장이 그 문장이 맞는지를 알아볼 수 있고 해설을 통해 왜 이 문장이 답이어야 하는지를 바로 알 수 있다. 

듣기만 계속 나온다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다. 그래서 듣기 실전과 해설까지 끝내고 나면 다음은 간단한 문법이 나온다. 문법을 살짝 공부하고 나서 실전연습에 들어가고 그 해설과 답은 바로 뒷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통의 책들은 문제들이 앞쪽에 주욱 배열되고 정답과 해설은 뒤쪽에 배치되어 있어서 책장을 앞으로 혹은 뒤로 넘기기에 바쁜데 이 책은 모든 것이 순서대로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에 참 편하다.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혼자 책을 넘기면서 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근래에 내가 본 토익 책 중에 단연 최고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 책은 흑백으로만 되어 있지가 않다. 중요한 부분은 색깔로 표시가 되어 있다. 때로는 붉은 색 글씨와 밑줄, 때로는 노란 형광펜으로 그어놓은 곳이 있어서 다른 글자들과 확연히 구별된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나는 지금 당장 영어 점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학습하고 있다.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아담한 책의 사이즈 덕분에 가방에 쏙 들어가고 적당한 두께로 손목에 무리가 갈 것 같지도 않다. 나는 학창시절을 떠올리면서 이 책을 여기 저기 들고 다니며 나의 영어 머리가 녹슬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두꺼운 책? 나는 그런 책보다는 가까이에 놓고 아니, 열심히 가지고 다니면서 나의 몸과 일체가 될 수 있는 그런 책이 진정한 학습서라고 생각한다. 만약 자투리 시간을 휴대폰으로 날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작지만 강한 이 책으로 영어 학습에 불을 당겨보는 것이 어떨까 감히 제안한다.




s*******6 2026.06.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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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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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말, 이제는 안 하게 됐어요”토익 공부는 늘 마음속 숙제처럼 남아 있었는데, 막상 책을 펼치면 부담부터 먼저 느껴졌던 게 사실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만나본 시원스쿨랩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이름 그대로 “진짜 이동 시간용 공부”라는 느낌이 확 와닿았어요.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딱 10분, 그 짧은 시간이 쌓이면 점수가 된다는 구조라 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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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말, 이제는 안 하게 됐어요”


토익 공부는 늘 마음속 숙제처럼 남아 있었는데, 막상 책을 펼치면 부담부터 먼저 느껴졌던 게 사실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만나본 시원스쿨랩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이름 그대로 “진짜 이동 시간용 공부”라는 느낌이 확 와닿았어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딱 10분, 그 짧은 시간이 쌓이면 점수가 된다는 구조라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인 루틴 교재였어요.


⏱️ 10분 루틴이 만들어주는 부담 없는 공부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공부를 시작하는 진입 장벽이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하루에 Part 1~7 전체를 쪼개서 아주 작은 단위로 구성해놔서

✔️ 사람 사진 하나

✔️ 명사 자리 하나

✔️ 의문문 한 유형


이렇게 딱 “한 가지 개념 + 짧은 문제” 구조라서 이동 중에도 충분히 끝낼 수 있었어요.


예전에는 “오늘은 RC 해야지” 하면 부담이 컸는데, 이 책은 “오늘은 10분만 하면 돼”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만들어줘요.




🎧 QR코드 하나로 LC까지 해결되는 구조


생각보다 편리했던 건 QR코드 기능이었어요.


책 옆에 있는 QR을 찍으면 바로 MP3 재생돼서

이어폰만 있으면 LC 파트도 그대로 실전처럼 들을 수 있었어요.


특히 Part 2 의문문 파트는

✔️ When / Where / Why / How

✔️ 제안·요청

✔️ 평서문까지


짧은 시간 안에 “귀에 익히는 반복 학습”이 가능해서 이동 중 학습에 정말 잘 맞았어요.


 


📚 핵심만 남긴 토익 구조 


이 교재는 전체적으로 “버리는 내용이 없다”기보다는

“불필요한 걸 다 덜어낸 느낌”이었어요.


Part 5 문법도

✔️ 명사 자리

✔️ 동사 수일치

✔️ 형용사/부사 자리


이렇게 시험에 진짜 나오는 것만 딱 정리되어 있어서

복잡한 설명 없이 바로 문제로 연결되는 구조였어요.


RC가 약했던 사람이라면 오히려 이 방식이 더 빠르게 점수를 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 LC + RC 교차 학습의 효과


특히 좋았던 건 LC와 RC가 따로가 아니라 “섞여 있다는 점”이었어요.


예를 들어

LC에서 들은 표현이 바로 RC 문장에 등장하거나

문법 포인트가 바로 문제로 이어지는 구조라서


“아, 이거 방금 들었는데?”라는 연결감이 계속 생겼어요.


이게 단순 암기보다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 방식이었어요.



 


📱 유튜브 숏츠형 강의 + 부가 자료


이 책이 단순 교재가 아니라는 느낌은 부가 콘텐츠에서 확실히 느껴졌어요.


✔️ 10분 숏츠형 강의

✔️ 토익 필수 어휘 1000 PDF

✔️ Part 1~7 요약집

✔️ 카톡 스터디방


혼자 공부할 때 가장 힘든 “지속성”을 잡아주는 장치들이 꽤 많았어요.


특히 매일 체크하는 학습 흐름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루틴이 생기더라고요.





 


🌿 직접 써보며 느낀 변화


이 책을 쓰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공부 시간이 아니라 습관이 바뀐다”는 점이었어요.


예전에는 토익 공부 =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지하철에서 이어폰 끼고 10분 듣는 게 자연스러운 루틴이 됐어요.


그리고 짧지만 계속 반복하다 보니

✔️ Part 5 문법 감각

✔️ LC 집중력

✔️ 문제 패턴 익숙함


이 조금씩 올라가는 게 느껴졌어요.


 





💬 총평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열심히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그냥 생활 속에 넣어두는 공부”였어요.


특히 시간이 부족한 학생이나 직장인에게는

현실적으로 가장 실천 가능한 토익 루틴 교재라고 느껴졌어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익 #토익독학 #토익공부 #토익연습 #토익기출 #토익점수 #토익800점 #토익700점 #토익600점 #토익시험잘보는방법

#토익기출문제 #토익문제풀기 #토익시험 #토익커 #토익문제풀이 #토익해설 #시원스쿨토익 #시원스쿨랩

YES마니아 : 로얄 x********6 202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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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이동 시간을 점수로 바꿔준다는 시원스쿨랩에서 나온 초압축 토익 루틴북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토익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느껴봤을 거다.결국 가장 부족한 건 ‘공부할 시간’이라는 걸.특히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은 학원 갈 시간도 부족하고,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기 쉽지 않다 보니 토익 자체를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아예 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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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동 시간을 점수로 바꿔준다는 시원스쿨랩에서 나온 초압축 토익 루틴북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토익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느껴봤을 거다.

결국 가장 부족한 건 ‘공부할 시간’이라는 걸.


특히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은 학원 갈 시간도 부족하고,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기 쉽지 않다 보니 토익 자체를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아예 그 포인트를 정확히 겨냥해서 나온 느낌이었다.

학교 가는 길, 출근길,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짧게 보는 걸 기준으로 만든 토익책.


처음 책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진짜 가볍다”였다.

보통 토익 문제집은 두께부터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휴대성이 확실히 좋다.

실제로 이동하면서 꺼내 보기 편한 크기와 두께라서 이름 그대로 ‘10분 학습용’에 맞춰진 느낌.

토익독학 하거나 토익공부 루틴 만들기엔 꽤 괜찮아보였다.



목차를 보면 Part 1부터 Part 7까지 전체 파트를 모두 다루고 있다.

그런데 구성 방식이 꽤 독특하다.

핵심 이론 한 페이지, 문제 풀이 한 페이지, 그리고 바로 다음 장에 정답과 해설이 이어지는 형태다.

보통 토익 문제집은 뒤쪽 해설지를 계속 넘겨야 해서 흐름이 자주 끊기는데 이 책은 바로 다음 장에서 답을 확인할 수 있어서 굉장히 편했다. 짧게 보고 바로 체크하고 넘어가는 흐름이라 이동 중 학습에 특히 잘 맞는다.

토익문제풀이, 토익해석 구성도 심플한 형태다.


개인적으로 가장 괜찮았던 부분은 정말 “꼭 알아야 하는 핵심” 위주로 압축해놨다는 점이다.

토익 책들 보다 보면 이것저것 다 담으려다 양이 너무 많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핵심 빈출 포인트 위주로 정리되어 있어서 부담이 적다. 약간 최빈도 문제 유형 중심으로 빠르게 감각을 익히게 만드는 느낌.


토익기출을 다양하게 접하고 연습하려는 사람들에게도 토익기출문제 스타일을 압축해서 빠르게 반복시키는 구성이라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렇다고 디테일을 놓친 것도 아니다. 중간중간 작은 글씨로 들어간 tip들이 꽤 알찼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나 시험장에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깨알같이 짚어주는데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실제 점수 차이로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C/RC를 교차로 구성해둔 점도 괜찮았다.

한 파트만 오래 보면 금방 지루해질 수 있는데 짧게 짧게 넘어가는 구성이라 집중력이 끊기지 않는다.

실전 감각 유지용이나 토익 전체 흐름 정리용으로 활용하기 좋아 보였다.

토익연습, 토익문제풀기 용으로 가볍게 반복하기 좋달까.


QR코드로 음원 연결이 바로 되는 것도 편했다.

요즘 영어 교재들이 확실히 모바일 학습을 많이 고려해서 나오는데 이 책 역시 이동하면서 듣고 바로 확인하는 방식에 최적화된 느낌이다. 특히 LC는 짧게 반복 듣기 하기 좋을 듯.


아이 때문에 요즘 영어 교재들을 다양하게 접하고 있는데 이 책은 유독 “짧은 시간 학습”이라는 목적이 명확한 교재였다. 

양 자체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꾸준히 보기 좋고, 무엇보다 이동 시간이나 짜투리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바꾸기 좋은 구성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 같았다.


토익은 결국 매일 끊기지 않고 영어를 접하는 게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는 꽤 실용적으로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토익시험 준비하면서 토익600점, 토익700점, 토익800점 각 단계별로 목표를 잡아 기본 감각 유지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다. 토익커 사이에서도 부담없을 들고 다니기 좋은 스타일이다.


짜투리 시간 활용과 최빈도 주요 요점과 문제를 동시에 챙기고싶은 이들에겐 잘 맞을 책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교가는길10분토익 #시원북스 #시원스쿨랩 #토익 #10분토익 #토익빈출 #토익기출 #토익독학 #리뷰의숲


s********3 202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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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리뷰 | 매일 10분, 토익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 딱 맞는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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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를 오래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보다 매일 책을 펼치는 습관이 더 어렵다는 점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이동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매일 영어를 접하도록 만든 교재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실제로 며칠 동안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됐다. 사진 묘사 문제에서는 정답을 고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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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를 오래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보다 매일 책을 펼치는 습관이 더 어렵다는 점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이동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매일 영어를 접하도록 만든 교재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실제로 며칠 동안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됐다. 사진 묘사 문제에서는 정답을 고르는 기준을 익혔고, 의문사 표현은 따로 정리해서 암기했다. Where are you planning to go for your vacation?, Where is the closest parking garage? 같은 문장을 직접 써 보면서 표현을 몸에 익혔고, 관계대명사 who, which, that의 쓰임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갠적으론 손으로 한 번씩 써보는 과정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


단순히 문제만 나열하지 않는다. 장소, 직업 문제에서는 어떤 키워드가 답을 결정하는지, 의도 파악 문제에서는 어떤 문장이 핵심 단서가 되는지 유형별 접근법을 함께 설명한다. 문장 삽입 문제 역시 지시어, 접속사, 시간 표현 등을 중심으로 풀이법을 알려줘서 정답을 외우는 게 아니라 문제를 읽는 방식을 익히게 된다.


하루 10분이라는 목표에 맞춰 부담 없이 끝낼 수 있어서 오늘은 이것만 하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기 좋았다. 짧지만 매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큰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느꼈다.


이 책의 가치는 짧다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짧게라도 매일 공부하도록 만드는 설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토익은 단기간 몰아서 공부하는 시험이기도 하지만, 기본기는 결국 반복에서 만들어진다. 그런 점에서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화려한 비법보다 꾸준함을 만들어 주는 실용적인 교재라는 인상을 받았다.


토익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면, 혹은 예전에 공부하다가 흐름이 끊겼다면 부담 없이 다시 출발하기 좋은 책이다. 반면 이미 높은 점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사람이라면 메인 교재보다는 복습용이나 이동 시간용 서브 교재로 활용하는 편이 더 적합할 것 같다. 오랫만에 토익을 다시 잡는 사람이라면 특히 만족도가 높을 듯하다.


한줄평


매일 10분의 반복으로 토익 공부의 리듬을 되찾게 해주는, 입문자와 재시작 학습자에게 특히 잘 맞는 실용적인 토익 교재.


가장 추천하고 싶은 대상을 꼽자면,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대학생

오랫동안 영어를 쉬었다가 다시 공부하는 직장인

출퇴근이나 통학 시간을 활용해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 싶은 사람

LC와 RC의 기본 유형을 빠르게 익히고 싶은 초급~중급 학습자


#학교가는길10분토익 #토익공부 #영어공부 #토익교재추천

n********r 2026.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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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한 떄는 토익을 열심히 응시했었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토익을 응시한지 시간이 꽤 지나버렸다.더 높은 점수를 위해 토익을 다시 공부한지 얼마 되지 않아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책을 보고 바로 보기로 했다.지금까지 토익 공부를 하며 시원스쿨의 책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이번 책도 기대되었다.이번 책은 제목처럼 하루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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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떄는 토익을 열심히 응시했었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토익을 응시한지 시간이 꽤 지나버렸다.

더 높은 점수를 위해 토익을 다시 공부한지 얼마 되지 않아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책을 보고 바로 보기로 했다.

지금까지 토익 공부를 하며 시원스쿨의 책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이번 책도 기대되었다.

이번 책은 제목처럼 하루에 10분 동안 가볍게 공부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대중교통에서도 보기 좋도록 책도 얇고 작게 구성되어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시원스쿨에서 유료로 소피아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니 들어보면 더 효과가 좋을 것 같다.


책은 LC와 RC를 교차해서 토익의 모든 파트를 순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맨 처음 자주 되는 포인트를 한 눈에 보기 좋도록 표로 정리하고 자주 나오는 예문들도 볼 수 있었다.

지금까지 토익을 보며 헷갈렸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는 팁도 간단하게 적혀 있었는데

PART 1 같은 경우 많은 사람이 있는 사진은 인물들이 공통적으로 취하거나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동작에 집중하라고 한다.

이런 팁들을 기억해 실제 시험에서도 더욱 빠르게 문제를 풀어보도록 해야겠다.


바로 이어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실제 문제를 풀 수 있었다.

듣기 같은 경우 바로 QR코드가 있기 떄문에 이것을 통해 바로 문제를 들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

이어서 정답과 해설도 이어서 볼 수 있어 문제를 풀고 답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해설을 통해 이 문제가 왜 정답인지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문제와 함께 정답을 볼 수 있어서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문제에 나오는 어휘도 정리되어 있어서 어휘도 함께 외우면서 공부하려고 한다. 어휘는 아무래도 많이 알아두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언제 토익을 다시 응시할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공부를 더 하고 응시해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이번 책을 자주 들고 다니면서 공부해보려고 한다.

온라인 사이트에서 토익 필수 어휘 100 PDF도 제공되니 이것도 참고해 단어 공부도 필요할 것 같다.

다음 토익 시험에서는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꾸준히 내용을 꼼꼼히 보아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6.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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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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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제목 그대로, 오가는 길의 짧은 시간을 어떻게 쓸지에 대한 책입니다. 시원스쿨LAB에서 나온 휴대용 토익 학습서인데, 표지부터 그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요. 노란 바탕에 지하철 좌석이 그려져 있고, 정장 차림의 직장인과 책을 펼친 학생, 휴대폰을 든 청년이 나란히 앉아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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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제목 그대로, 오가는 길의 짧은 시간을 어떻게 쓸지에 대한 책입니다. 시원스쿨LAB에서 나온 휴대용 토익 학습서인데, 표지부터 그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요. 노란 바탕에 지하철 좌석이 그려져 있고, 정장 차림의 직장인과 책을 펼친 학생, 휴대폰을 든 청년이 나란히 앉아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그림입니다. 창밖으로 도심 빌딩이 흐르는 그 한 장면을 보고 있으면, 공부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흘러가는 시간에 슬쩍 끼워 넣는 일일 수도 있겠다 싶어집니다.


두께는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가방 한구석에 넣어 두고 이동 중에 꺼내 보기 딱 좋은 크기예요. 그렇다고 분량이 작은 만큼 내용이 얄팍한 건 아닙니다. 펼쳐 보면 짜임새가 제법 단단해서, 한 꼭지가 딱 짧은 시간에 떨어지도록 잘 계산돼 있어요.

제가 눈여겨본 건 LC 의문문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When, Where, Which, 제안이나 요청을 담은 의문문까지 유형별로 잘게 나뉘어 있는데, 거듭 강조하는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질문에 곧장 Yes나 No로 답하는 보기보다, 슬쩍 돌려 말하는 답이 정답인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면접이 언제냐는 물음에 "She doesn't have any more for today."처럼 ‘오늘 일정은 끝났다’고 우회하는 식이죠. 실제 사람들이 주고받는 대화의 결을 그대로 옮겨 놓은 셈이라, 토익에서 늘 헷갈리던 부분이 왜 그렇게 풀리는지 이제야 손에 잡히더라고요. 각 유형마다 이런 우회 답변을 따로 모아 거듭 보여 주니, 처음엔 낯설던 패턴도 나중엔 익숙해집니다. 시험장에서 한 박자 빠르게 반응하려면 결국 이런 익숙함이 쌓여야 하니까요.

문법 파트는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대명사 자리에서는 빈칸 뒤에 동사가 오면 주격, 명사가 오면 소유격이라는 식으로 판단 기준을 딱 하나씩만 세워 줍니다. 동사 시제는 빈칸 옆 시간 표현을 단서로 삼으라고 일러 주는데, next month가 있으면 미래, yesterday가 있으면 과거 하는 식이라 머릿속에 바로 정리가 됐어요. 그러면서 once나 when이 이끄는 부사절에서는 미래의 일이어도 현재 시제를 쓴다는 함정까지 짚어 줍니다. 단서만 기계적으로 따라가다 걸려 넘어지기 쉬운 자리를 미리 일러 주는 거죠.


뒷부분으로 갈수록 다루는 결이 조금 달라집니다. Part 7 독해의 추론 유형에서는 ‘3년 연속 협업’이라는 표현을 보고 ‘전에도 함께 일한 적이 있다’를 끌어내는 것처럼, 지문에 그대로 적히지 않은 결론을 한 걸음 더 들어가 유추하는 연습을 시켜요. only나 always처럼 단정적인 표현이 든 보기는 오히려 함정일 때가 많다는 조언도 곁들이는데, 실전을 꽤 들여다본 흔적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가장 마음에 든 건 실전 문제 바로 다음 장에 정답과 해설이 붙어 있다는 점입니다. 앞뒤로 페이지를 넘기며 답을 찾을 필요가 없어서, 짧은 시간에 문제를 풀고 곧장 풀이까지 확인한 뒤 닫을 수 있어요. 해설마다 핵심 어휘를 같이 정리해 둔 것도 알뜰합니다. 짧은 호흡 안에서 학습 하나가 온전히 닫히도록 설계해 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봅니다.


이 책은 서평단을 통해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서평을 핑계 삼아 토익책을 다시 펼쳐 본 게 얼마 만인가 싶었는데, 점수를 떠나 영어 문장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 자체가 나쁘지 않았어요. 거창하게 마음먹지 않아도 하루에 한 꼭지씩만 보면 된다는 가벼움이, 오래 손 놓았던 사람도 다시 책상 앞에 앉게 만드는 힘 같았습니다.

토익이 당장 급한 취업 준비생이나 편입을 앞둔 학생에게도 잘 맞겠지만, 저처럼 시험을 한참 멀리했다가 다시 마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도 어울리는 한 권입니다. 두꺼운 문제집 앞에서 매번 첫 장만 펼치다 덮곤 했다면, 가볍게 들고 다니며 짧게라도 감을 되살리는 용도로 충분합니다.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요즘은, 무언가를 새로 들이기엔 날이 덥다는 핑계를 대기 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런 때에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는 책 한 권이 손에 있다는 건 꽤 든든한 일이더군요. 거창한 각오 대신 작은 습관 하나를 들이고 싶은 분이라면, 한번 곁에 두고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


오가는 10분을 점수로 바꾸는, 부담 없이 꾸준해지기 좋은 휴대용 토익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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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202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서평 / 토익 공부하기 가장 편한 교재 출시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서평 / 토익 공부하기 가장 편한 교재 출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토익을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쯤 활용해 볼 만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에 딱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있어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 또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동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서평 / 토익 공부하기 가장 편한 교재 출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토익을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쯤 활용해 볼 만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에 딱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있어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 또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동하면서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토익을 공부하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잘 어울리는 교재였습니다.


이 책은 오가는 시간에 틈틈이 토익을 공부해야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기획된 교재입니다. 시원스쿨에서 이러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만든 교재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고, 실제로 활용해 보니 휴대성과 학습 효율을 모두 갖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익 리딩과 리스닝에서 출제되는 주요 유형을 모두 담고 있어 한 권으로 핵심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데요. 영역별로 필요한 문제를 골고루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이동 중에도 실전 감각을 유지하며 공부하기에 적합했습니다. 또한 답지가 별도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책 안에 함께 수록되어 있다는 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문제를 푼 뒤 바로 채점과 복습을 할 수 있어 책 한 권만 가지고도 학습부터 채점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별도의 해설집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휴대성이 더 뛰어납니다.


우리는 흔히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에서만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은 틈이 날 때마다 짧게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좋은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는 꾸준히 반복해서 접하는 것이 중요한 과목인 만큼, 매일 조금씩이라도 영어에 노출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라는 점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정답 및 해설 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앞에서 나온 영어 지문의 전문 해석은 물론, 지문에 사용된 어휘까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 복습하기 편리했고, 추가적인 단어 학습까지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과 핵심 부분을 붉은색으로 표시해 두어 어떤 부분이 정답의 핵심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고, 덕분에 가독성도 매우 뛰어났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수험생들도 충분히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는 해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약 230페이지 정도의 부담 없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손 안에 들어오는 안정감 있는 크기와 콤팩트한 디자인 덕분에 휴대성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언제든지 꺼내 공부하기에 적합한 교재였습니다.


최신 토익 기출 경향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어 현재 토익 시험이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는지, 최근 출제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까지 함께 익힐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최신 토익 출제 경향과 핵심 유형을 함께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실용적인 토익 교재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t 2026.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영어 공부는 평생 끝낼 수 없는 나의 숙제인 것 같다. 특히나 토익 같은 경우 학생일 때도 그랬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인이 된 지금에도 나의 발목을 잡는다. 토익점수는 단기간에 확 오르기 쉽지 않아서 꾸준한 공부가 필요한데 바쁜 학생, 직장인 들이 틈틈이 짬을 내 토익공부하기에 좋은 책을 만났다.사이즈도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 공부는 평생 끝낼 수 없는 나의 숙제인 것 같다. 특히나 토익 같은 경우 학생일 때도 그랬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인이 된 지금에도 나의 발목을 잡는다. 토익점수는 단기간에 확 오르기 쉽지 않아서 꾸준한 공부가 필요한데 바쁜 학생, 직장인 들이 틈틈이 짬을 내 토익공부하기에 좋은 책을 만났다.

사이즈도 컴팩트해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잠깐 꺼내어보기에도 좋다. 적당한 사이즈라 매일 출퇴근길에 가방에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언제 어디든 휴대하기가 용이하다.



무엇보다 마음의 들었던 점은 최빈출 기출 포인트가 정리되어 있던 건데 자주 출제되는 유형들만 선별하고 압축해놓아서 출제 패턴을 파악하기에 용이했다. 정답과 해설이 문제와 함께 자리하고 있어 답을 맞히기 위해 뒷페이를 넘기지 않아도 바로바로 학습이 가능해 이점도 편리했다.


큐알코드 활용도 좋았는데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본문 MP3를 바로 재생할 수 있어서 이점도 정말 유용했고 LC와 RC 영역을 교차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마음에 들었다. 보통 LC만 쭉 RC만 쭉 분리되어 있는데 교차로 공부할 수 있어 균형 있는 공부가 가능했다.


틈새 시간을 이용해 토익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

대중교통에서도 간단하게 꺼내볼 수있는 컴팩트한 책을 찾았던 사람들에게 특히 꼭 추천해 주고 싶다


이제 다시 이 책과 함께 틈새 공부를 시작해 봐야지

b*****0 202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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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시원스쿨어학연구소2026시원스쿨닷컴시원스쿨어학연구소가 출간한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기존 토익 교재의 학습 방법을 재구성한 실용 중심의 학습서라 평가할 수 있다. 대부분의 토익 기본서가 방대한 분량과 무거운 구성으로 인해 학습자에게 심리적 부담을 준다. 사실 벽돌책 같은 느낌으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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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시원스쿨어학연구소

2026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어학연구소가 출간한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기존 토익 교재의 학습 방법을 재구성한 실용 중심의 학습서라 평가할 수 있다. 대부분의 토익 기본서가 방대한 분량과 무거운 구성으로 인해 학습자에게 심리적 부담을 준다. 사실 벽돌책 같은 느낌으로 공부하는 책 보다는 멋지고 나 공부하는 사람이다 하고 광고를 하는 책 같다, 그런데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이동 시간 10분’이라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학습 단위를 제시함으로써 학습 지속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는 단순한 분량 축소가 아니라 현대 학습자의 생활 리듬과 집중 시간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의 가장 큰 장점은 LC와 RC를 교차 배치한 구성에 있다. 기존 교재들이 LC와 RC를 각각 독립적으로 배열하여 특정 영역 학습에 피로감을 유발했다면, 이 책은 듣기와 독해를 번갈아 학습하도록 설계하여 집중력을 유지하게 한다. 또한 각 이론 학습 직후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한 실전 문제가 이어지고,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정답과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이러한 즉각적 피드백 구조는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요소다.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최신 토익 기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핵심 빈출 포인트만을 압축적으로 제시한다. LC에서는 정답 단서와 우회 답변 유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고, RC에서는 정답 단서와 풀이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하여 실전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한다. 특히 복잡한 설명을 최소화하고 표와 색상 강조를 활용하여 핵심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은 쇼츠와 릴스 등 짧고 강렬한 정보 전달 방식에 익숙한 현대 학습자들에게 매우 적합하다.

또한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QR코드를 통한 MP3 바로 듣기 기능을 제공하여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즉시 청취 학습이 가능하다. 이는 지하철이나 버스와 같은 이동 환경에서 학습 편의성을 크게 높여준다. 더불어 유튜브 숏츠형 토익 강의, 필수 이론 요약집 PDF, 필수 어휘 1000 PDF, 카카오톡 스터디방 등의 부가 학습 지원은 학습자의 자기주도 학습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한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이 ‘완벽한 장시간 학습’보다 ‘매일 지속되는 짧은 학습’의 가치를 강조한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토익 성적 향상은 단기간의 과도한 학습보다 꾸준한 노출과 반복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학습 원리를 현실적인 방식으로 구현하였다.


종합하면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통학·출퇴근 시간과 같은 자투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교재이다. 가볍고 휴대성이 뛰어나며, 핵심 이론·실전 문제·해설·음원 학습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구성은 기존 토익 교재와 차별화되는 강점이다.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에게는 부담 없는 입문서로, 이미 학습 경험이 있는 수험생에게는 핵심 내용을 압축 정리하는 복습서로서 높은 활용 가치를 지닌다. 결국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현대인의 가장 부족한 자원인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점수로 전환해 주는 실천형 토익 교재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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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 2026.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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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토익 공부를 하고 싶지만 두꺼운 토익 책 앞에서 망설여지게 됩니다. 빼곡한 글씨들, 수많은 문제, 공부를 시작하기도 전에 두툼한 책을 보며 끝까지 공부할 수 있을지 부담스러워지기도 합니다. 시원스쿨에서 나온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이런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학교 가는 길,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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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익 공부를 하고 싶지만 두꺼운 토익 책 앞에서 망설여지게 됩니다. 빼곡한 글씨들, 수많은 문제, 공부를 시작하기도 전에 두툼한 책을 보며 끝까지 공부할 수 있을지 부담스러워지기도 합니다. 


시원스쿨에서 나온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은 이런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학교 가는 길, 출근길에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 10분 토익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이 매일매일 차곡차곡 쌓이면, 기초가 쌓이고 그다음 책으로 넘어갈 수 있게 단단한 토익 밑바탕이 되어 줍니다. 또한 꾸준히 공부하면서 토익 점수 올리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 공부하는 토익 독학도 이 책 한 권으로 시작해 보세요. 



다른 토익책에 비해서 얇다고 해서 내용도 얇은 것이 아닙니다. 최신 기출 유형 분석을 바탕으로 자주 출제되는 유형들만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LC, RC 핵심 이론과 실전 문제들이 담아져 있고 정답과 해설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뒷부분 정답지를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LC 음원이 QR로 MP3 바로 듣기로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학교나 출, 퇴근, 어디 이동하실 때 핸드폰을 보시지는 않으신가요? 저는 어디 이동할 때 10분씩 이 책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그 시간을 버리지 않고, 알차게 쓰게 되어 나름 뿌듯하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거기에다 토익 공부도 쌓아가게 되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토익을 시작하고 싶은데 두꺼운 책이 부담스럽고, 독학으로 공부해 보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토익 #토익독학 #토익공부 #토익연습 #토익기출 #토익점수 #토익기출문제 #토익문제풀기 #토익시험 #토익해설 #시원스쿨토익




d****y 2026.06.2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