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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미인 윤혜인 작가님 작품을 간만에 읽고 있네요. 작품소개를 읽고 흥미를 느껴 구입한 작품입니다. 왜 환승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지 알 것같아요. 요즘 드라마에서 신입사원 강회장이랑 비슷한 느낌에 작품이네요. 두여주가 죽음 앞에서 서로 바뀌게 되는데 한명은 누구나 눈에 끌리는 미인이지만 가옥한 삶은 살고 있는 20대 초반이고 한명은 추녀에 가까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능력만큼은 최고이며 50대 초반인 미혼여성이다.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