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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쉬어가는 코너라고 생각하신분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오답입니다! 이번편에서 저도 쉬어가는코넌가 생각하면서 읽었더니 오히려 더 정신없지 안았나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난장판 정말 좋아합니다! 거기다가 우리의 주인공! 상당한 충격을 받은 반응이 재미있었거든요! 이번편에서도 이리저리 휘둘렸던 주인공 힘내라 주인공!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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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각의 용기사 17권 '흑막의 비밀?' 17권은 애쉬의 아버지가 나와서 흑막의 비밀들과 과거 이야기까지 모든 걸 알려주는 이야기 였습니다. 정말 스토리가 부족하다던 작품이 드디어 빛을 내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설마 했던 적이 그였을 줄이야 더 충격이네요. 결론적으로 애쉬는 자기 주위 사람을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고. 마지막 적과의 결전을 남기고 있는 상태가 되어 결말이 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애쉬의 어머니가 아주 젊어서 학생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같네요. 그리고 성각의 용기사의 상징인 촉수도 역시나 나왔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에 촉수가 참 매칭이 되어 웃기기도 하네요. 다음권 부터 최종 시나리오가 지작 된다고 하네요.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글 "마도결사 <데미우르고스>의 맹주 사보나롤라로서 말하겠다." p.88 아니 무슨 전개요 이게!
"아니, 당신이 성녀 로사 마리아의 혈통이라니…….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진짜일 라 없잖아?" p.101
"세, 세상에. 애쉬랑 애인이라니. 엄마, 어쩐지 부끄러워……." p.151 애쉬랑 애인이라도 의심 할 수 없는 분이라서 오해를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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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야기의 반환점이 될 사건의 발생! 라이트노벨은 물론이고 소설에서 가장 이야기가 재밌어지는 부분을 꼽으라면 클라이맥스 직전의 에피소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수험생의 결과발표 전날 같은 두근거림이 있는 부분이랄까요? 이번 성각의 용기사 17권은 제게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주인공의 본가가 나오고 히로인들이 두근거려 하며 성각에서의 핵심 이야기의 흑막이 등장하는 등, 이번 권만을 두고 보았을 때는 무척 정신없고 급박하게 이야기가 진행되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도 제법 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이제 슬슬 완결에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다음권이나 그 다음권이 클라이맥스일 것 같고 20권 전후로 완결이 될 것 습니다. 오랜 시간 읽어 온 작품이니만큼 애정도 느끼고 결말도 궁금해집니다. 부디 만족할 만한 결과가 전개되기를 기대하며 다음 권이 얼른 정발되기를 기다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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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자체는 점점 좋아지는 듯 합니다. 다만 전체 권수가 너무 늘어나서 지루해진것 같습니다. 차라리 쓸데없는 내용 다 쳐버리고 좀더 빠른 스토리진행이였으면 5~6권정도로 권수 줄이고 지루한 것도 개선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다 싶이 스토리 자체는 점점 괜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일단 스텝 바이 스텝처럼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고 흑막이라던가 전화점이라던가 이야기가 클라이막스에 도달했다는 느낌도 있고... 더 늘리지 않고 이대로 달려가다 끝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더 늘리면 용두사미가 될거라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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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듯 끝날듯 끝나지 않는 이야기. 질질 끌어서 권수만 늘리는 내용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할것 같긴하지만 일단 차곡차곡 끝을 향해 간다는 느낌은 주고 있다. 마무리는 확실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느낌이다. 애쉬는 스토리상 자신의 아빠와 대립할 운명이겠고, 어떻게든 모든 진실이 밝혀질 예정이겠지만, 이왕이면 역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해줬으면 좋겠다. 작가의 후기로는 4부 3권까지 하고 마무리할 생각이라고하니 앞으로 3권정도 남았다고 보면 되려나 용두사미만 아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