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권에서 우리의 주인공에게 상당한 시련같지 않은 시련이 등장! 바로 라이트노벨계의 왕도라고 할수있는 소꿉친구가 등장! 거기다가 첫사랑이었다는?! 하지만 그녀는 기억을 못하는 듯한 느낌인데?! 상당히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준 3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의 주인공이 좀더 분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거기다가 소꿉친구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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