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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 말은 매력적이다. 성공을 소망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런만큼 성공을 가르쳐주는 책들이 인기를 끈다. 요즘같이 삶이 빡빡하다고 느끼는 때는 더욱 성공신화가 마음에 와 닿는다. 그런 사람들을 배우고 모방하고자 한다. 성공이란 무엇인가?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이란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고 언제인가 그 정상에 올라 서는 것이다. 삶은 성공을 향해 계단을 올라가는 것이다. 세상에서의 성공은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다. 신앙인 곧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공은 무엇일까? 비록 신앙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대다수 사람들은 성공에 있어서 세상의 성공관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들 역시 세상적 성공을 소망하고 정상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고 기도한다. 또 그렇게 가르친다. 교회에서든 교회 밖의 삶에서든 위로 오르는 것이 목표이다. 그런데 과연 그것이 성경이 가르쳐주는 성공인가? 이 책은 결코 그렇지 않다고 가르쳐준다. 성경이 가르치는 성공이란 정상을 향해 위로 오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라는 광야를 무사하게 통과하는 것이라고 깨우쳐준다. 성경은 정상에 오르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라는 광야를 무사하게 통과하는 법을 가르쳐준다는 것이다. 성공의 개념에 있어서 세상과 성경은 분명하게 차이가 있다. 이 책은 그 차이를 알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정말 좋은 그리고 유익한 책이며, 세상적 성공의 공허함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또한 유익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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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광야’하면 떠오르는 특정한 회사가 있지만, 예전에는 ‘광야’하면 기독교적인 배경 덕분에 사막 한 가운데가 떠올랐다. 그리고 이 책은 이진희 작가의 광야 시리즈의 시작점이기도 한 책이었다. 직전에 읽은 책이 광야에서의 사십 일간의 금식 후에 악마와 마주했던 예수님의 이야기였는데, 이번에는 광야 가운데에서 삶을 살아간 존재들을 다루는 이야기라니.
광야는 생각보다 더 황량한 그 자체이지 않을까. 직접 눈으로 담은 분들에게는 더더욱 와닿을 황량함. 그럼에도 거기에서 떨기나무에서 또한 그분을 만나게 되고 변화될 수 있었던 모세. 저자의 배려 있는 문장 덕분에 광야를 가지 않고도 느껴보게 된다.
광야에서 생활하는 베두인과 그 안에서 살 수밖에 없었던 모세. 그 모세의 삶이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준비된 삶이었음을 깨닫게 되기까지는 수많은 세월이 필요했다. 스스로 알 수 없던 그 세월.
푸른 풀밭 맑은 초장만 생각하던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온, 광야에서의 양치기는 생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 것이다. 양이 없었다면 과연 이스라엘 백성은 생존할 수 있었을까. 더불어 낙타가 없는 유랑 생활은 가능한 것인가. 좋은 가이드가 있어야만 사막을 통과할 수 있음을, 그리고 그 광야를 배울 수 있음을 느껴본다.
오늘도 광야를 걷고 있는 이들에게 그 시간을 견뎌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 사이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이 땅 위에 평화가 임하기를, 주님 나라 임하시기를 바라며.
#광야를읽다 #이진희 #두란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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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목사님과 유기성 목사님께서 광야를 읽다, 광야를 살다. 가나안을 거하다 책을 통해 시리즈 설교를 하시는 것을 듣고 이진희 목사님의 광야에 관한 책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교회를 섬기고 있는 사람인지라 늘 궁금했습니다. 왜 난 안 될까? 왜 난 공동체가 세워지지 않을까? 나름 노력하고 나름 열심히 하는 것 같고, 학교에서는 성적도 좋았는데 왜 현장에서는 이럴까? 하는 답답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교만도 다루시고 그 이유에 대해서 알게 하셨는데 광야를 읽다, 광야를 살다. 가나안에 거하다. 라는 책들을 통해서 분명하게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나안은 하나님이 택하신 곳입니다. 그곳에서도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광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기쁨과 삶에 대하여 알게 해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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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광야속에서 주님을 진심으로 만나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시련을 통하여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더욱 굳건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살다보니 내 뜻대로 되는 것이라곤 하나 없음에 신앙이 흔들리고 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으나 그 연단의 시간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굳건히 붙들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어려움속에서 빛나는 광야에서 진정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 온전히 광야속에서 주님을 진심으로 만나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시련을 통하여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더욱 굳건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살다보니 내 뜻대로 되는 것이라곤 하나 없음에 신앙이 흔들리고 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으나 그 연단의 시간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굳건히 붙들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어려움속에서 빛나는 광야에서 진정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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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책을 왜 이제야 봤는지 너무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광야의 시간 속에서 어떤 자세와 믿음의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얼른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 앞으로 어떡하지 까마득한 날들만을 생각했었는데 광야에 있을땐 축복을 바랄게 아니라 은혜를 구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작년에 구입한 책인데 때때로 마음이 힘들때마다 열어보는 책이에요 광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크리스천들께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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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너무힘들였씁니다 항상피곤하게살았습니다 항상산을오르기위해노력했고 어떻게든지 지금보다나은삶을살기위해노력했슴니다 많은성도들이저처럼사는게당연한듯살았을것입니다 정말하루하루피곤하고괴로웠습니다 열심히사는데도 만족도없이 항상하나님을원망하며내뱆는말도많았습니다 하지만이착을통해 바로우린광야생활이라는것을깨달았습니다 이책추천합니다 |
| 광야는 하나님을 배워나가는 곳이다.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광야는 다윗이 고백했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같은 곳이였지만 하나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를 통하여 완벽한 인도하심과 그 분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였다. 현재 내가 겪고 있는 광야는 어떤 영적의미가 있는 다시 한 번 깊이 고찰하며 생각해보게 된다. 의미없는 광야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