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북으로 나올 때까지 종이책을 구입하지 않고 마냥 기다렸습니다 그 전에 이북으로 먼저 나온 클라우드 쿠쿠랜드를 읽었습니다 작가 앤서니 도어의 책은 무조건 읽기로 했습니다 이 소설은 2015년 퓰리처상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11월에는 넷플릭스에서 만든 영화가 공개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권을 읽는 중인데 끝이 너무 궁금하네요 아무튼 추천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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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권은 언제 구매할 수 있을까요... 알람 신청한지 꽤 되었거든요. 이 책을 만나고, 여러 가지 생각을 했어요. 전쟁 속에서도 빛나는 인간성과 순수함을 아이들에게서 배우게 되었어요. 오래도록 마음에 잔잔하게 여운이 남더군요. 가끔 생각나고 2권이 나오면 다시금 연이어 읽고 싶은 책이예요. 가독성도 좋은 편이고 몰입도도 좋아요. 오래도록 주인공이 마음에 남네요. |
| 마리로르는 미소 짓고 아버지는 순수한 다른 사람도 웃게 만드는 그녀가 평생토록 기억하려고 애쓰게 될 그런 웃음을 터뜨린다. 그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없지만 새하얀 소리 없는 광휘로 어머니를 상상한다. 헤르베르트 폼셀은 이제 열다섯살이고 이곳을 떠나 광부들의 기숙사에서 지내는데 두 번째 교대로 불을 조절하는 일을 한다. 베르너는 열네 살 난 소년 일곱과 함께 비좁은 공동 침실에서 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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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도어 작가의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은 마리로르와 베르너라는 두 인물이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난리통에 휩쓸리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일련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소설입니다.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2권을 아직 읽어보지 않은 상태에서 이 글을 쓰다 보니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들이 꽤나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지금까지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근래에 읽었던 어떠한 작품들보다도 흥미로웠던 소설이 아니었던가 합니다. 특히,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무엇보다도 시작부터 쉴 틈 없이 달려가는 엄청난 페이지 터너라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데요. 다만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의 백미는 이 모든 것들의 진상이 확연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이 되는 2권 속 내용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만큼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2권이자 완결 편 또한 곧바로 읽어볼 생각입니다. |
| 2차 세계 대전의 전운이 감도는 프랑스 파리의 한 소녀 마리로르! 서서히 시력을 잃어가고 있는 그녀는 박물관 열쇠지기인 아버지와 살고 있다. 독일의 한 탄광촌에 고아 소년 베르너는 위탁 시설에서 동생과 살고 있는데, 우연히 얻게 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2차 세계 대전이 이 두사람에게 어떤 일을 가져다 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