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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톱 패션 디자이너 47인의 아이디어 보물창고를 한 권으로 책으로 엿볼수 있다고 소개하고 싶다. 특히, 1권 발행이 된지 4년만에 2권이 발간되었기에 2권에 대한 기대가 컸다. 특히, 패션은 원시시대 이후로 계속해서 하나의 관심사가 되어버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패션에 대해 궁금해 하지만, 딱히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 없다고 이야기 했다. 그것은 패션이라는 단어가 추상적이기도 하지만, 궁금증이라는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명확성이 없었기 때문일것이다. 이 책은 패션 디자이너의 작업과 궁금증에 대한 부분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책이다. 특히, 세계적인 디자이너 중에 한국인의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수 있기에 이제는 우리도 패션계에서 이방인이 아닌 주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한국적인 이미지와 트렌드는 변방의 패션이 아니라, 색다른 도전과 색다른 관점이라는것을 인지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패션 디지이너들이 과연 어떻게 스케치를 하는지, 그리고, 그들은 어떠한 이력을 가지며, 어떠한 패션 작품들을 구상하고 스케치 하는지를 질문 형식으로 물어보고 답을 해주는 구성을 취했다. 각 디자이너의 이력과 활동, 그리고, 각 디지이너만의 특성을 통해 패션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들을 따라해보는 방법을 취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된다. 47인의 디자이너 하나하나의 작품과 질문은 그 질문의 답변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알게 될것이다. 한 권의 책으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의 작품 구성과 방법을 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패션에 도전하고 싶은 이에게는 큰 자산이 될것이다. 47인의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보면서 그들의 왜 성공했는지, 그들만의 색을 어떻게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통찰을 가질수 있었다. 그들 나름의 차별화된 전략과 아이디어는 어느 누구가 범접할수 없는 영역인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색과 영역을 통해 계속 진보해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멈춰있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그들은 패션의 영역을 넘어서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패션에 한정된 것이 아닌, 세계의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그들의 있기에 우리는 한층 더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릴수 있지 않은가 생각해본다. 47인의 패션 디자이너 보물창고를 엿본 지금, 또 다른 그들의 삶과 문화의 숨결을 느껴보고 싶은 기회를 꼭 가져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패션의 중심인, 유럽, 특히, 프랑스 파리로 떠나고 싶은 지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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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왔어요~^^♥
제가 패션디자인을 좋아해서 나름 6개월간 학원다니면서 초급.고급을 수료하다보니.. 관심이 있어서. 직업도 이렇다보니.. 이런분류의책들은 정말 좋아라하고. 구매하는 편이기도합니다. 종종 구매하는 서적은 대부분이 디자인완성된 의류제작이 바로되는 책들이지만. 디자인공부때는 나름 고전영화도 보고. 패션관련 영화도 봤었는데.ㅎㅎ 요즘은뜸하네요. 자~제가 바라던 책이 당첨되어 시드페이퍼에서 발빠르게 배송해 주셨답니다. ![]() ![]() ![]() 일단은... 책을보고서는 ... 정독!해야겠다 싶어요.
나름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중에 인터뷰내용과 작업방식을 다양하게 볼수있기때문에 후루룩~하고 볼수있는 책이 아니랍니다. 그러나 서평을 위해 얼른 봤어요. 제가 추구하는 스타일의 작업방식과 스케치. 드레이핑. 등을 참고해서 그림으로 먼저보고. 글을 읽어보는 형식으로 몇몇의 디자이너분들의 아이디와 작업방식을 소개해 드릴려고합니다. 짧은 지식이지만. 나름 아~~~^^이러면서 읽었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손이 자꾸가는 아쥬 ~~질 좋은 종이감촉 이라는 거랍니다. 얇아서 손이 베일것 같은 그런종이거 아니란 거죠~^^ 그러해서 더 낡을때까지 자주 볼것 같아요~^^ ![]() ![]() ![]() ![]() ![]() 명품 브렌드와 일하신 디자이너분들이 많으셔서 놀라기도하고. 역시~이런 생각을 하게하는 디자인도 보여서 신기했답니다.
![]() ![]() ![]() ![]() ![]() 저도 디자이너분들이 어떤생각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스케치하는지 궁금했는데요... 요런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질문과 스케치사진등이 같이 있어서 좋답니다.
![]() ![]() ![]() ![]() ![]() 요즘은 의상 디자이너분들이 원단 패턴도 연구하고 염색도하면서. 소재개발에 참여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전에는 세분화된기능사분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디자이너의 생각을 바로 반영하는 실험적인 디자이너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 저도 열심히 하고자 하는 욕구가 마구~^^ 가장 처음 등장하는 디자이너는 에비게일 글라스. 이분은 같이 일했던 명품...회사의 경력보다는. 개인적으로 직접 염색을 하고 스케치 위에 드레이핑 하듯작업하는등... 제가 좋아하는 색감의 내용이라서 한컷 모셔봅니다. ![]() ![]() ![]() ![]() ![]() 두번째 소개해드릴 디자이너는 아미니카 월먼트.
디테일한 부분이 아주 잘 살아있는 디자이너란 생각으로 모셔봅니다. 드로잉이나 작업에 대한 반영의 메모등... 생당히 꼼꼼히 작업하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누가봐도 알수있는 디자인.작업지시서. 같은 느낌~^^ ![]() ![]() ![]() ![]() ![]() 세번째소개해드릴 디자이너는 조너선 심카이.
이분은. 특색있다기 보다. 하나의기본컨셉에서 수십개의디자인을 내보는 드로잉이 너무좋아 모셔봅니다. 보통 디자인 변경이나 패턴변경을 하고자 할때 몇개까지는 되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수십개로변형한다는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샤프와 엄청난 양의 종이를 준비하신다는데. 그럴만 합니다~^^ ![]() ![]() ![]() ![]() ![]() 네번째는 준.지 디자이너 남성복 디자이너입니다. 제가볼땐 님성복이 창의적인 부분에서 정말 힘들것 같아요. 여자나 아동등의 의류는 그나마 여러 기본패턴에서 소재적인 면에서 사랑스럽거나. 섹쉬하거나.톰보이 같은 느낌이 확~나는데. 남성복은 디자인이나 패턴의 개발을 특별함을 요하는것 같아요. 남성복 이외의 의류가 쉽다는건 아니지만. 단순화되어있는 남성복에서 더독창적인 디자인을 더 요한다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 ![]() ![]() ![]() ![]() 아래보이는 수백장의 패턴지... 정말로 탐나는 아이디어라 눈이 커집니다~^^
![]() ![]() ![]() 완전 멋집니다~^^♥
![]() ![]() ![]() 47여분의 디자이너분들이 같은질문에 대답하신부분들을 읽어보면서. 잠시 눈을 감아봅니다. 좋은 꿈을 꿀수있을것 같은 그런느낌적인 느낌~^^♥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이고나. 현역 디자이너 분들이라면 평생에 한번 만나볼수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생각과 작업방식. 아이디어 등을 볼수있는 책이라 저는 좋았답니다. 비행기값 들지 않고도 대략적인 느낌을 공유할수 있어서요. 추천합니다. 저같이 소소한 꿈을 갖고있으면서 현제 진행중엔 분들이라면~^^ 아래는 관련서적입니다. 먼저나온 서적도 궁금해지네요. 남성복에 관한 책도 궁금하고요~^^ ![]() ![]() ![]() 역자 후기처럼...
패션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읽고 싶으네요~^^ ![]() ![]() ![]() ![]() ![]() 이 서적을 서평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개인적인 소장서적중 한권으로 당당히 자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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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명의 세계적 톱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간략하게 그들의 노트를 살펴볼 수 있고 인터뷰 내용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죠.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면서도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동경하던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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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겉표지부터 조금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잔뜩 메모가 되어있지만 멋진 패션 디자인 일러스트가 아니라 무언가를 구상한 듯한 완성되지 않은 의상이라니...
그래서 더 내용이 궁금했던 것도 있습니다.
디자인에 관련한 내용들을 TV매체를 통하여 접하게되면 그들은 힘든 삶을 살아도 늘 연습장을 꺼내어 아이디어를 스케치하는 장면으로 그려지는 것이 보통이였고
현란한 그림체와 멋진 채색본까지..
모든 디자인이 그렇게 이루어진다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과 달리. 디자이너의 스케치북 2에서는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방법들도 함께 묘사되어있습니다.
![]() 실제로 디자인을 머리속에서만 구상하고 직접 만들어보거나 포토샵 합성을 이용해 패턴을 적용해보거나
실제 사용할 원단으로 느낌을 확인해보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디자인을 표현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 신선한 충격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무언가를 표현할때는 내가 알아보기위함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였나 하는 생각들도 들더군요.
모든 것을 표현해야해서 더 어렵다고 느꼈던 것들을 갇혀있는 생각에서 꺼내준 좋은 책이 된 것 같습니다.
꿈과 다르게 업무에 치여 허덕이며 지내다보니 어느샌가 펜과 노트를 저멀리 던져두고 쳐다보지 않은지 한참된 것 같은데..
지금 당장 꺼내어 무엇이든 끄적이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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