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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편으로 오면서 내용이 복잡하고 어려웠으나 노커의 일도 어찌저찌 끝나고 불사가 동료들과 즐겁게 지내다 서로의 길을 간 것 같습니다 다시 혼자가 된 불사의 새로운 여정이 궁금하지만.. 작품을 잘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외전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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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권을 구매하여 읽었지만 세계관 해석이 너무 어려워서 어떻게 연결점이 있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면 1권부터 다시 천천히 읽어볼 생각입니다. 마지막까지 구매를 하였고 작가님의 다음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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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역량이 있어서 작품 전개 및 묘사에 대해 여러 번 다시 읽을 정도로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도 어려운 주제였지만 긴 서사시를 풀어나감에 있어서 부족함없이 독특하게, 그러나 흥미롭게 풀어주셔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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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떻게 마무리가 될 지 늘 궁금했는데 나름 만족스러운 결말이었습니다. 이번 완결편 여러 모로 박진감이 느껴졌습니다. 카이바라와의 대립, 관찰자와의 만남 그리고 노커와의 최종전 등등 여러 방향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쉴새없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대립이 마무리되고 안식을 찾은 불사와 친구들의 모습은 행복해보였지만, 그들도 자연의 순리에 따라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은 많은 여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불사는 자신의 존재 의의와 사명을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모습이 다른 기대감을 품기에 충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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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에이벨은 인형을 잡아냈고 그렇게 인형과 함께 탈출하는데 성공하지만 바닥으로 추락하기 시작한다. 다행히 에이벨의 와이어로 안전한곳을 찾아 들어가지만 도무지 어디가 어디인지 알수없어서 모두가 있는곳으로 어덯게 가야하나 고민하던 그때 리가드가 나타났고 리가드를 따라 하나의 거대한 문앞에 도착하게 되지만 이내곧 촉수들에게 당하고 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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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절실히 알고 있는 불사다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길었던 노커와의 싸움도 끝나고 드디어 동료들로부터 자립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질질 끌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이야기를 깔끔하게 마무리지은 만화라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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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마무리. '불멸'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렇게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대서사시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현대에서 SF 두 가지 테마 단계도 다시 읽어보면 좀 더 흥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구요. 적어도 얼렁뚱땅 결론 짓는 느낌이 아니라, 팬으로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읽으면서 웃고 울고 행복하고 감동도 받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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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 이미 일본에선 작년(2025년)에 완결이 났지만 한국어판 신간이 드디어 나와서 읽게 되었다. 마침내 완결. 25권은 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권답게, 조용하지만 깊게 마음을 파고드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었다. 화려한 클라이맥스보다는, 이 작품이 처음부터 끝까지 붙잡고 있었던 질문—‘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남는다는 것’에 대한 답을 차분히 풀어낸다. 이번 권에서 가장 크게 느껴지는 건 ‘시간의 무게’다. 불멸이라는 존재가 끝없이 이어지는 삶 속에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어왔는지 하나씩 되짚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단순히 사건을 해결하고 끝나는 결말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선택과 관계, 그리고 기억들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스스로 정리해가는 흐름이 중심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