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가가 드디어 분가했습니다. 어휴. 사방이야 사이가 좋다지만 이방 삼방을 드디어 내보낼수 있었네요. 이방이 지금에야 의기양양하지만.. 뭐 그래도 전씨는 상황을 제대로 보고있네요. 상녕백가는 순조롭게 몰락해가는군요. 그많은 계략을 꾸민 요화가 고른게 하필... 이게 숙화의 추천이었다는 점에서, 그들 자매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