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태태, 아니 이제 대태태도 아니죠. 이씨는 도가에서 정식으로 휴처를 당합니다. 그리고 정실로는 홍가의 어머니를 모셨네요. 홍가는 정말 용화에게 잘해야합니다. 뭐..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요. 설명예가 지극정성으로 용화를 보호하는게 아주 흐뭇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