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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가 위험에 쳐했을때 구하러 온게 조선환이군요... 그리고 용화가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걸 알고 일장청을 치우는 설명예의 모습이 좋으면서도 안쓰럽네요. 그래도 일이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설명애는... 본인도 유유부단하긴한데 이방의 부부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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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임신하여 편한 삶을 맘껏 누리고 있어요. 남편은 더없이 다정하며 애지중지 소중하게 대하고 있고요. 노부인의 총애를 받으며 믿음직한 후야부인으로 인정을 받아요. 다만 영원한 숙적 이방식구들은 빼고요. 여주를 질투하고 미워하는 인물이 이방식구로 합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