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이 <순종적이다> <호랑이도 제 새끼는 잡아 먹지 않는다>입니다.
여주의 억울한 죽음이 밝혀지기 까지 과정이 험난하지만 도중에 아버지가 본인 아내에게 하는 행동이 극단적으로 변해요. 막장 드라마를 보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