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관직에 올라 여러가지 사건들을 맡아 주요 이야기들이 비리행정을 파헤치는 도중에 여주 아버지가 얽혀 들어가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중심 이야기에서 가지치기 하듯 여주가 집안일 하는 과정이 나와 지루하지 않게 흥미를 돋궈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