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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남주를 왜이렇게 놀려먹는지 알겠어요ㅋㅋ 저도 보면서 함박웃음을 짓게 되더라고요ㅋㅋㅋㅋ 근데 분위기가 뭐라고 할까ㅋㅋ 점점 로맨스 요소가 강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ㅋㅋㅋㅋ 정말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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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으로 오면서 인물들의 매력이 더 확실하게 살아나는 것 같아요. 서로 은근히 신경 쓰고 의식하는 감정선이 서서히 드러나니까 설렘 포인트가 더 많아졌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가 주인공들의 귀여운 매력에 스며들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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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여전히 살짝 아리까리합니다 그래도 구매할 게 없을 때 다음 권이 나온다면 3권까지는 구매해 볼 것 같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굉장히 아닌 척 하면서 여자 주인공을 신경 쓰는 모습이 귀엽다고 느꼈습니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