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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3권에서는 단순히 마감 효율을 높이기 위한 '동기부여 스킨십'을 넘어,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오는 고민과 갈등이 깊이 있게 조명되었습니다. 원고가 마침내 완성되어 가는 과정과 함께, 두 사람이 일시적인 관계를 넘어 앞으로 어떤 관계로 나아갈지 확실한 답을 내리는 순간이 인상적으로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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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지난권에서 연인이된 이번권에서는 시라카와 아유와 에비와라 유카리. 이번권에서는 조미료라 할지 에비와라 유카리를 좋아하는 아이돌 성우가 나오게되는데요. 과연 이 성우는 시라카와 아유의 손에서 에비와라 유카리를 뺏을수 있을지 직접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완결까지 한권남았는데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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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마감 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 3권입니다. 위 만화를 2권까지 읽고 흥미가 생겨 라이트 노벨까지 구입하여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3권은 둘의 관계가 연인으로 진전된 후 소소한 일상과 반복되는 마감 전쟁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해당 권에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어찌보면 아유의 연적 포지션으로 등장할 수도 있었겠지만, 이미 발 빠른 아유가 선수를 쳤습니다. 전체적으로 작화도 기복 없어 읽기 편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