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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코 작가님의 이전 작품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어 서 신작도 나오자마자 구매를 했는데 아직은 이전 작품이 더 취향인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지만.. 여자 주인공을 어떻게 보면 계략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청순한 외모에 그렇지 않은 속마음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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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으로 오면서 인물들의 매력이 더 확실하게 살아나는 것 같아요. 서로 은근히 신경 쓰고 의식하는 감정선이 서서히 드러나니까 설렘 포인트가 더 많아졌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가 주인공들의 귀여운 매력에 스며들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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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더 통통 튀고 귀엽네요. 주인공들이 투닥거리는 케미가 좋아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로맨스 특유의 간질간질한 분위기와 유쾌한 티키타카가 잘 어우러져서 가볍고 기분 좋게 첫 단추를 잘 꿴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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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건 나다 02권 여자주인공이 마치 사냥에 성공한 것처럼 남자주인공을 덫에 걸리게 해서 공략하는데 그럴때마다 남자주인공이 다 덫애 걸려서 울보 뿌엥 하는게 이 작품의 패턴 입니다 근데 진짜 남자주인공이 귀여워 웃기는 상황 ㅋㅋㅋ 괴롭히는 맛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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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여전히 살짝 아리까리합니다 그래도 구매할 게 없을 때 다음 권이 나온다면 3권까지는 구매해 볼 것 같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굉장히 아닌 척 하면서 여자 주인공을 신경 쓰는 모습이 귀엽다고 느꼈습니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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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건 나다 01권 이 작가 특기가 클리셰 비틀기라 이번 작품도 어떨까 궁금했는데 제목처럼 귀여운건 남자주인공 입니다 ㅋㅋㅋ 여자주인공은 이미 남자주인공의 귀여운 우는 모습에 반해서 덕질하다 아주 주도면밀하게 접근해서 유튜버인 남자주인공을 공략하는데 성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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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주도 남주를 굉장히 좋아하고 뒤쪽에서 내심 기뻐하는 장면도 나오긴 하는데, 서로 쌍방인 점이 그렇게 잘 드러나지 않는 느낌이라 밸런스가 미묘하다고 느꼈어요. 살짝 억지식으로 남주 골탕 먹이는 느낌도 나고요. 1화 초반부터 의외로 수위 있는 전개가 나와서 대체로 그런 느낌이려나 했는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