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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건 나다 03권 사투리 나오면 번역 사투리가 너무 어색하기 때문에 작게라도 표준어로 써놔서 사투리는 안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투리는 누가 번역해도 구어체 느낌 안살아서 대충 이렇게 넘어가주길 바라는 마음 암튼 남주인공은 여전히 휘둘리는게 귀여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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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모 웹툰에서 남자는 귀여우면 된다는 식의 말을 보고 공감 백프로였거든요 남주가 정말 귀엽습니다 여주도 남주를 귀여워하는게 또 너무 귀엽고 귀여운 여주남주보는 재미가 있네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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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남주를 왜이렇게 놀려먹는지 알겠어요ㅋㅋ 저도 보면서 함박웃음을 짓게 되더라고요ㅋㅋㅋㅋ 근데 분위기가 뭐라고 할까ㅋㅋ 점점 로맨스 요소가 강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ㅋㅋㅋㅋ 정말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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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주남주 캐미가 좋습니다! 남주의 진짜 모습을 알고ㅋㅋ 여주가 작전(?)을 펼치는데 남주 반응이 너무 귀여우니까 저라도 계속 장난칠 것같은 느낌 진짜 제목대로입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아직은 뭘랄까 서로 탐색전같아서 앞으로 이야기 전개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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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코 작가님의 이전 작품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어 서 신작도 나오자마자 구매를 했는데 아직은 이전 작품이 더 취향인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지만.. 여자 주인공을 어떻게 보면 계략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청순한 외모에 그렇지 않은 속마음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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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으로 오면서 인물들의 매력이 더 확실하게 살아나는 것 같아요. 서로 은근히 신경 쓰고 의식하는 감정선이 서서히 드러나니까 설렘 포인트가 더 많아졌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가 주인공들의 귀여운 매력에 스며들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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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더 통통 튀고 귀엽네요. 주인공들이 투닥거리는 케미가 좋아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로맨스 특유의 간질간질한 분위기와 유쾌한 티키타카가 잘 어우러져서 가볍고 기분 좋게 첫 단추를 잘 꿴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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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여전히 살짝 아리까리합니다 그래도 구매할 게 없을 때 다음 권이 나온다면 3권까지는 구매해 볼 것 같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굉장히 아닌 척 하면서 여자 주인공을 신경 쓰는 모습이 귀엽다고 느꼈습니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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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주도 남주를 굉장히 좋아하고 뒤쪽에서 내심 기뻐하는 장면도 나오긴 하는데, 서로 쌍방인 점이 그렇게 잘 드러나지 않는 느낌이라 밸런스가 미묘하다고 느꼈어요. 살짝 억지식으로 남주 골탕 먹이는 느낌도 나고요. 1화 초반부터 의외로 수위 있는 전개가 나와서 대체로 그런 느낌이려나 했는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