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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사탕과 변신 이야기가 한데 담겨 있어서 책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몇 번을 반복해서 읽었는지 몰라요. 익살스러운 그림체와 만화 같은 구성 덕분에 글을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 보며 푹 빠져들더라고요. 마지막 하얀 사탕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까지 흥미진진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는 유쾌한 스토리와 웃음이 가득해 유아 그림책으로 딱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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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사탕 가게 미래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글과 그림을 쓰신 책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해줍니다. 어른들은 영화라는 영상과 소리로 자신이 하지 못한 일을 배우들과 배경을 통하여 상상으로 대리 만족을 하듯이 아이들은 그림책으로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현재 자신에서 상상속의 꼬마 돼지처럼 상상의 나라에서 해보지 못한 일을 하는 듯합니다.
꼬마 돼지는 약하고 늑대에게 잡혀 먹는 존재이지만 사탕의 힘으로 뛰어난 능력을 보여줍니다. 단지 사탕이 다 녹으면 그 힘은 사라지지만 그 동안에 일어나는 일은 재미있는 일들입니다. 숲속에서 꼬마 돼지가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사탕가게에 가게 됩니다.
그 사탕가게는 사탕의 색깔에 따라 능력이 달라지는데 노란 사탕을 먹으면 힘이 세어져서 바위를 들어 올릴수가 있습니다. 파란 사탕을 먹으면 사자소리를 낼 수가 있습니다. 초록 사탕을 먹으면 투명 돼지가 됩니다. 빨간 사탕을 먹으면 늑대로 변합니다. 신기하게 생각한 꼬마 돼지는 빨간 사탕 세개와 초록 사탕 한개 그리고 하얀 사탕도 선물로 받습니다.
꼬마 돼지는 빨간 사탕 세개를 먹고 늑대로 변하여 숲속 동물들을 놀려주는데 진짜 늑대가 나타나서 늑대마을로 가게 됩니다. 사탕이 다 녹아 몸이 보이는데 초록 사탕을 먹고 투명 돼지가 되어 빠져나옵니다. 다시 사탕이 다 녹아 몸이 보여서 하얀 사탕을 먹고 아주 큰 돼지가 됩니다. 늑대들이 달아나는데 꼬마 돼지는 그냥 보통 사탕이 좋다고 합니다. 마법의 사탕을 먹으면 그전에 못한 것을 해보는데 유효시간이 있어서 결국 위험해져서 마법이 아닌 평범한 사탕이 낫다는 것을 표현합니다. 어른들도 전과 다른 능력이 생겨서 오히려 안 좋은 결과가 될 수도 있는데 아이들도 그런 상상을 하면서 위험을 겪고는 평범한 것이 낫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하여 웃음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신기한사탕가게 #미야니시타츠야 #미래아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mirae_i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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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 사탕을 먹으면 신기한 일이 일어난단다. #신기한사탕가게 #미야니시타츠야 #김수희 #미래아이출판사 신기한 사탕가게의 신기한 사탕을 먹으면 신기하고 재밌는 일이 생긴답니다. 신기한 사탕 먹고 신기한 상상을 해 보아요~ 어떤 색 사탕을 먹어볼래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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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한알로 펼쳐지는 엉뚱한 변신 소동 [신기한 사탕가게] 어느 날 숲속을 걸어가던 꼬마 돼지는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사탕 가게’를 발견합니다 신기한 사탕이라니?! 도대체 어떤 사탕이까요???? 이 가게의 사탕에는 색깔마다 특별한 힘이 숨어 있어요 여러 색깔의 사탕을 챙겨 들고 길을 나선 꼬마 돼지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사탕을 먹을 때마다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일들! 이야기가 점점 엉뚱하고 유쾌하게 흘러가요 책을 다 읽고 나서 … 첫째는 머리가 똑똑해지는 파란색 사탕을 둘째는 오로라핑으로 변신하는 보라색 사탕을 상상했어요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을 그림으로 고스란히 담아낸 그림책이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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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신기한 사탕 가게 🍀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김수희 옮김 🍀미래아이 ✔️신기한 가게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이번에도 기대가 컸습니다. 특히 표지를 보자마자 저절로 시선이 고정되더라고요. 표지 속 돼지가 들고 있는 알록달록한 사탕들을 보니, 이걸 먹으면 과연 어떤 신기한 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졌답니다. ✔️표지에서부터 상상력 폭발입니다.😁 . ✔️이야기는 어느 날 숲속을 바삐 걸어가던 꼬마 돼지가 신기한 사탕 가게를 발견하며 시작됩니다. 가게 주인인 너구리 아저씨는 꼬마 돼지에게 말해죠. "우리 가게 사탕을 먹으면 아주 신기한 일이 일어난단다.“ .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사탕 가게 사탕들을 먹으면 과연 어떤 신기한 일이 일어날까요? .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했답니다. 사탕을 먹을 때마다 펼쳐지는 상상은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즐거움을 선사했는데요. 자신들에게도 신기한 사탕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사탕가게에 가 보고 싶다해요. 그래서 즐겁게 상상을 해 보았답니다. 각자 자신이 원하는 사탕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우며 웃음이 그치지 않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들은 어떤 사탕을 선택했을까요? ✔️공부 잘하는 사탕 ✔️사랑이 넘치는 사탕 ✔️줄넘기를 잘 할 수 있게 해 주는 사탕 ✔️투명인간이 될 수 있는 사탕 ✔️순간이동 할 수 있는 사탕 ✔️하늘을 날 수 있는 사탕 아이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듣고 있으니 저까지 덩달아 설레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도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사탕 가게에 가고 싶네요🤭 . ✔️그림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넘어, 아이들의 마음속에 숨겨진 소망과 창의력을 마음껏 꺼내 볼 수 있어 더 특별했던 것 같아요.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그림책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과 즐거운 상상력으로 아이와 특별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즐거운 상상을 선물해 주는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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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이 담긴 한 편의 전래동화 같은 『신기한 사탕 가게』
어느 날 꼬마 돼지는 우연히 신기한 사탕 가게를 발견합니다. 너구리 아저씨가 준 신기한 사탕을 먹으면 정말 신기한 일이 일어나지요. 노란 사탕은 힘이 세지고, 파란 사탕은 사자 소리를 낼 수 있고, 초록 사탕은 투명해지고, 빨간 사탕은 늑대로 변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사탕을 다 먹으면 신기한 효과도 사라지지요. 꼬마 돼지는 빨간 사탕 세 개와 초록 사탕 하나를 사고 덤으로 어려울 때 도움이 될 하얀 사탕까지 얻었어요.
장난칠 생각으로 빨간 사탕 세 개를 먹고 늑대로 변해 숲속 동물들을 잡아먹는다며 놀렸어요. 그러다 진짜 늑대가 나타나 동물 잡는 법을 알려준다며 늑대 마을로 데려갔어요. 시간이 지나 돼지로 변해서 잡아먹힐 뻔했지만 초록 사탕을 먹고 투명해져서 도망치려고 하자 돼지 냄새 때문에 들켰어요. 이젠 틀렸다고 포기하려는 순간 하얀 사탕을 먹자 돼지 몸이 쑤우우욱 커져 늑대들이 겁을 먹고 도망쳤답니다. 신기한 사탕은 멋지지만 보통 사탕이 좋다고 웃으며 끝나는 동화.
아이의 상상력을 쑥쑥 키울 수 있는 동화입니다. 다른 색의 사탕은 어떤 효과가 있을지 이야기해보고, 본인이 좋아하는 사탕을 골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신기한 능력을 좋은 일에 쓰지 않고 놀리려고 했더니 오히려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교훈도 줍니다. 아직 어린 아기와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사탕의 색을 구분하고 수인지를 하면서 놀았어요. 좀 더 크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사탕 가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 사탕 가게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싶다면 ✔️ 색 인지와 수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면 ✔️ 욕심을 부리지 않고 친구들을 놀리지 않아야 한다는 교훈을 알려주고 싶다면 『신기한 사탕 가게』추천합니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제 의견으로만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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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그런 상상 한 번쯤은 다 해봤을 거예요. 알약 하나 꼴깍 하면 슈웅~ 거인만큼 커진다거나 푸슝~ 개미만큼 작아진다거나 투명인간이 되어 돌아다니는 상상 누구나 한 번쯤 해봤던 그런 상상을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로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이예요. 꼬마 돼지가 숲속에서 '신기한 사탕 가게'를 발견하죠. "너구리 아저씨, 신기한 사탕이라니, 어떤 사탕이예요?" "우리 가게 사탕을 먹으면 신기한 일이 일어난단다. 자, 이 노란 사탕 하나를 먹어 보렴." 노란 사탕을 먹으니 무거운 바위도 번쩍 들리고요~!! 파란 사탕을 먹었더니~ 크아앙~ 사자 소리가 나고요 또 초론 사탕을 먹었더니~ 꼬마 돼지 몸이 투명하게 바뀌는 거예요.
"돼지야, 다음은 빨간 사탕이야. 이 사탕은 진짜 진짜 신기해." 너구리 아저씨는 꼬마 돼지의 입에 빨간 사탕을 쏙 집어넣어 주었어요. 그랬더니. ... 꼬마 돼지가 늑대로 변해 버렸지 뭐예요? "정말 정말 신기해요! 아저씨, 이 빨간 사탕 세 개랑 초록 사탕 하나. 주세요." 너구리 아저씨는 병에 사탕을 넣어 주었어요. "이것도 덤으로 줄게.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이 사탕을 먹어 봐.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질 거야." 너구리 아저씨가 하얀 사탕도 하나 넣어 주었어요. "이디, 장난 좀 쳐 볼까?" 꼬마 돼지에게 어떤 재미난 일들이 벌어질까요? 혹시 생각하지 못했던 난처한 일이라도? 꼬마 돼지가 위기 탈출을 어떻게 하는지 볼까요?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치게 만드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작가님의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본 독자라면 <신기한 사탕 가게>도 얼른 보고 싶겠죠? 입에 사탕 하나 들어가면 오만가지 상상을 할 수 있는 그런 아이로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신기한사탕가게 #미야시니다츠야 #미래아이 @mirae_i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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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대로
#도서지원 신기한 사탕 가게 / 미야니시 다쓰야 사탕 한 알이 가진 힘, ‘신기한’ 사탕 가게를 지나는 꼬마 돼지는 얼결에 너구리 아저씨가 건네는 사탕을 입에 넣습니다. “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잖아요!” 그때 아저씨가 말합니다. “이 바위를 한번 들어 보렴.“ 이렇게 무거운 바위를 들라고? 꼬마 돼지는 멈칫하면서도 빙긋 웃는 아저씨의 말투에 왠지 모를 믿음이 갑니다. ”우와!“ 번쩍, 한 손 위에 커다란 바위가 올려 집니다. 사탕이 다 녹을 때쯤 다시금 힘이 빠지고 바위는 처음처럼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사탕도 입에 넣어봅니다. 잉? 이번에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지요. 그때 다시 또 아저씨가 말합니다. “크게 소릴 질러 보렴.” 꼬마 돼지는 제 아무리 신비한 능력이 있는 사탕이라 해도 달라지는 걸 느낄 수가 없었지요. 곁에 있는 아저씨의 친절한 가르침에 비로소 자신이 갖게 된 능력을 알아차립니다. 이후 꼬마 돼지에게는 더욱이 엄청난 일이 연이어 일어나는데요. 그때 마다 사탕의 능력을 이용해 위기를 벗어나게 됩니다. 스스로 해내야 하는 일 앞에서 자신을 믿는 힘이 시나브로 생겨나는 거지요. 너구리 아저씨 같은 어른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좋은 어른이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세상은, 제 아무리 험하다 해도 자신에 대한 믿음을 색색의 사탕처럼 꼭 쥐고 앞으로, 내일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일들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과, 나의 아이에게 꼭 내가 아니어도 저 귀한 사탕을 나눠주는 좋은 어른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몽글 몽글 피어오릅니다. @mirae_inbooks #미야니시다쓰야 #신기한사탕가게 #김수희 #미래아이 #그림책 #일본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사이애 #책벗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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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니시 다쓰야의 <고 녀석 맛있겠다>를 정말 좋아한다. 지금까지 100번도 넘게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울컥한다. 미야니시 다쓰야의 신작이 나왔다길래 무슨 책인지 궁금했는데 마침 미래아이 출판사에서 서평단을 모집하길래 냉큼 신청했다. 어느 날 꼬마 돼지는 숲속을 걷다가 너구리 아저씨의 신기한 사탕 가게를 발견한다. 사탕 가게에는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 알록달록한 색깔의 사탕이 유리병에 담겨 있다. 꼬마 돼지는 너구리 아저씨가 건네주는 노란 사탕을 먹고 무거운 바위를 번쩍 들어올리고 파란 사탕을 먹고 '크아앙' 사자 소리를 낼 수 있게 된다. 가장 놀라운 사탕은 빨간 사탕이었는데, 세상에! 귀여운 꼬마 돼지가 순식간에 무서운 늑대로 변해버린 것이다. 장난꾸러기 꼬마 돼지는 빨간 사탕 세 개를 한꺼번에 털어넣어 버린다. 과연 꼬마 돼지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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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분홍 돼지를 보자마자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관심을 보이던 아이. 15개월 아기라 아직 이야기를 모두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알록달록한 사탕과 익살스러운 그림을 보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요. 이 책은 숲속의 신기한 사탕 가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요. 사탕 하나를 먹을 때마다 예상하지 못한 일이 펼쳐져서 "다음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 궁금해지게 만들어요. 미야니시 다쓰야 작가 특유의 유머와 개성 넘치는 그림 덕분에 엄마인 저도 읽는 내내 웃음이 났답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나라면 어떤 사탕을 먹고 싶을까?"와 같은 질문을 자연스럽게 나누게 되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교훈을 강하게 전달하기보다 상상하는 즐거움과 웃음을 선물해 주는 그림책이라 유아기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