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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최소한으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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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하면 하루 1시간 공부를 시작하면 하루 3시간처럼 목표를 잡 는다.문제는 이런 방식이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이다.처음에는 의욕이 처음에는 의욕이 넘치지만 금방 부담으로 바뀌고 결국 포기하게 된다.이 책은 반대로 이야기한다.처음부터 크게 하지 말고, 실패할 수 없을 만 큼 작게 시작하라는 것이다.예를 들어*운동은 1분 걷기부터*독서는 1페이지라도 매일 읽기*공부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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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하면 하루 1시간 공부를 시작하면 하루 3시간처럼 목표를 잡 는다.문제는 이런 방식이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이다.처음에는 의욕이 처

음에는 의욕이 넘치지만 금방 부담으로 바뀌고 결국 포기하게 된다.

이 책은 반대로 이야기한다.처음부터 크게 하지 말고, 실패할 수 없을 만 큼 작게 시작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운동은 1분 걷기부터

*독서는 1페이지라도 매일 읽기

*공부는 5분만 하기

이처럼 "너무 쉬워서 안할수 없는 수준"으로 시작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람의 뇌는 변화를 위협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큰 목표를 세 우면 오히려 저항이 생긴다.처음 며칠은 버티지만 결국 원래 상태로 돌아 가게 되는 이유다.즉, 문제는 꾸준히 못 하는 것이 아니리 애초에 지속 가 능한 구조로 시작하지 않았던 것이다.

1. 최소한의 질문을 던진다 2. 아주 짧게 생각한다 3. 작게 행동한다 4. 문제가 생기면 즉시 해결한다 5. 작은 보상을 준다 6. 일상 속 순간으로 습관을 만든다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습관을 "의지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굴러가게 만드는 것"에 가깝기 때문이다.

s******7 2026.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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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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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나쁜 습관은 바꾸기 힘들고 좋은 습관은 몸에 익히기 힘들어요. 하루 60초 정도의 짧은 시간으로 반복하는 것으로도 생활에 도움되는 변화를 얻을 수 있다니 기대되었습니다.미국 대학 농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코치로 자리매김한 존 우든은 스몰 스텝이라 불리는 점진적 전략에 대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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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나쁜 습관은 바꾸기 힘들고 좋은 습관은 몸에 익히기 힘들어요. 하루 60초 정도의 짧은 시간으로 반복하는 것으로도 생활에 도움되는 변화를 얻을 수 있다니 기대되었습니다.

미국 대학 농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코치로 자리매김한 존 우든은 스몰 스텝이라 불리는 점진적 전략에 대해 매일 조금씩 바꿔 나가면 내일도 모레도 아니지만 결국에는 큰 것을 얻게된다고 했어요. 하루에 하나씩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면 변화를 가져오고 지속할 수 있답니다.    


우리 뇌는 복잡한 걸 싫어합니다. 휴대폰으로 숏츠를 보는 것이 책 읽는 것보다 쉽고 재미있어 중독되기 쉽죠. 암산으로 간단한 계산을 하는 것보다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이 쉬워 점점 의존하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업무와 관련된 복잡하거나 거창한 질문은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고 두려움을 느끼면 뇌는 그 질문을 놀이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뇌는 기능을 멈추고 창의성도 사라져요. 


글쓰기, 작곡, 그림 등 무언가 창조적인 일을 하려면 부드럽고 참을성 있는 질문을 던져야합니다. P.71

원하는 습관을 들이는 건 시간이 필요하고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답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커피 마실 때, 차로 이동중, 잠자리 들기 전 등 규칙적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질문을 포스트잇에 적어 침대 옆에 붙이거나 눈에 띄는 곳에 둡니다. P.88

마음 조각하기라는 방법으로 행동을 바꿀 수 있어요. 하기 싫거나 불편한 일을 따로 묶어 적어도 한 달 정도의 시간을 할애합니다. 매일 마음 조각하기에 몇 초를 투자할지 결정해요. 반복은 필수로 한 번에 몇 초뿐이라도 계속해야 뇌가 중요하다고 인식합니다. P.111

운동을 하기 귀찮다면 매일 아침 러닝머신 앞에서 몇 분 그냥 서 있는 것도 좋아요. 외국어 공부를 해야하면 매일 한 단어씩 암기합니다. 그것도 힘들면 매주 하나씩 암기해도 좋구요. 숙면 취하기를 위해서 잠자리에 1분 일찍 들거나 잠이 깨고 1분 더 늦게 일어납니다. 


사소해보이지만 뇌가 부담을 느끼지 않게 몸에 익히게 하는 방법이 맘에 들어요. 급작스런 변화는 아니지만 매일 쌓여가는 동전처럼 장기적으로 바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니 도전하고 싶게 하네요.  


b***t 2026.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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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결심보다 작은 반복이 더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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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을 하며 하반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에 읽게 된 책입니다.처음에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고 나니 오히려 왜 변하고 싶은지부터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특히 ‘아주 작은 행동부터 시작하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큰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를 이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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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을 하며 하반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에 읽게 된 책입니다.

처음에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고 나니 오히려 왜 변하고 싶은지부터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아주 작은 행동부터 시작하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큰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를 이어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오래 남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는 저도 일상에 작은 변화를 적용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에게 결과를 확인하는 말보다 질문을 건네 보려 했고, 저녁마다 냉장고 한 칸을 정리하는 작은 습관도 시작했습니다.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뿐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방향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최소한의습관 #자기계발 #자기계발서추천 #베스트셀러 #책추천



YES마니아 : 로얄 n******o 2026.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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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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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많은 경영서에는 '혁신'만이 생존과 성자의 길이라고 가르친다.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다. 현대인은 단기 집중 다이어트 혹은 강도 높은 운동 프로그램 같은 것에 모든 것을 건다.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방식은 엄청난 의지력을 소모하며 대개 그 의지력이 오래가지 못한다. (-10-)"그 대신에 텔레비전 앞에서 걸어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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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많은 경영서에는 '혁신'만이 생존과 성자의 길이라고 가르친다.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다. 현대인은 단기 집중 다이어트 혹은 강도 높은 운동 프로그램 같은 것에 모든 것을 건다.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방식은 엄청난 의지력을 소모하며 대개 그 의지력이 오래가지 못한다. (-10-)





"그 대신에 텔레비전 앞에서 걸어 보는 것은 어떤가요? 하루에 1분씩?"


레지던트는 어처구니가 없다느 표정으로 나를 보았다. (-26-)





성공한 사장들의 대부분은 부하직원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직원, 고객, 중개인들이 나에게 바라느 개선점은 무엇인가?"이때 솔직한 답변을 들으려면 그 답에 즉각 보상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83-)





우리는 종종 가장 주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관심을 기울이는 경향이 있다. 대표자, 문제아, 배우자 등. 하지만 우리에게 또 다른 통찰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91-)




스몰 스텝 전략은 작지만 때때로 급격한 변화를 끌어내기도 한다. 병원에서 내 경험에 따르면 한 가지 작은 변화가 아주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때가 있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다. 매일 5분 동안 어질러진 장난감이나 주방 집기를 치우는 것만으로도 집안을 개끗하게 정리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132-)





책 『최소한의 습관』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거나,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습관 하나로 내 인생이 바뀔 수 있는 책이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한국 속담처럼,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의 작은 행동 변화와 최소한이 습관 하나로 내가 원하는 것, 목표에 도달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인생 변화를 꿈꿀 수 있다.





사람들은 각자 고민을 가지고 살아간다. 건강 문제, 돈 문제, 일상 속에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들, 어떤 정리 습관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매일 딱 1분을 투자하거나, 5분을 그 일에 쓰라고 한다. 내 일상 속에서, 작은 시간을 사용한다면, 내 삶이 바뀌고, 내 인생이 바귈 수 있으며, 내 삶이 평온해진다.





매일 60초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 매일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단위에 힘쓰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걷기, 영어 단어 외우기, 집안 정리 정돈,이러한 일상 속에서 부딪치는 많은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것은 힘들 수 있다.하지만, 오늘 한가지 해결하고,내일 다른 것을 해결하는 것,이러한 습관이 반복 되면, 내 삶은 정리될 수 있고,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내 생각이 움직이기 전에 내 행동이 먼저 시작될 수 있다.우리는 수많은 문제에 노출되어 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고민하게 된다. 그 고민을 이 책에서 도와주고 있다. 지금 당장 한가지 실천하고,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는다.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것, 유치원 어린이라도 할 수 있는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그런 다음 그것을 꾸준히 하는 것이 먼저다. 내 삶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고,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혁신이라는 거창한 일보다는 , 나에게 필요한 소소한 습관과 행동 하나가 더 필요하다.

k*******2 2026.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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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맘 편한 습관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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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마우어, 최소한의 습관 #북모먼트새해가 되면 우리는 늘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운동을 시작하겠다, 책을 더 많이 읽겠다, 미뤄왔던 일을 해내겠다며 마음을 다잡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처음의 의욕은 사라지고, 어느 순간 또다시 같은 결심을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왜 우리는 변화하고 싶어 하면서도 늘 같은 자리에서 멈추게 될까?저자는 그 이유를 의지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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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마우어, 최소한의 습관 #북모먼트

새해가 되면 우리는 늘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운동을 시작하겠다, 책을 더 많이 읽겠다, 미뤄왔던 일을 해내겠다며 마음을 다잡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처음의 의욕은 사라지고, 어느 순간 또다시 같은 결심을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왜 우리는 변화하고 싶어 하면서도 늘 같은 자리에서 멈추게 될까?

저자는 그 이유를 의지력 부족에서 찾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가 변화를 시도하는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더 강한 마음을 먹고,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더 많은 노력을 쏟아부으려 할수록 우리의 뇌는 그것을 부담과 위협으로 받아들인다. 결국 시작하기도 전에 지치거나, 잠시 성공하더라도 오래 지속하지 못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해결책은 의외로 단순하다. “너무 쉬워서 실패할 수 없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스몰 스텝(Small Step) 전략’은 거창한 변화를 요구하지 않는다. 하루 1분 걷기, 15초 동안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기, 아주 작은 질문 하나 던지기처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동을 제안한다. 처음에는 이것이 과연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사소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저자는 바로 그 사소함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만큼 작아야 뇌가 저항하지 않고, 반복을 통해 자연스럽게 새로운 습관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184쪽의 “도전은 아무 저항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사소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이 문장이 특히 마음에 남은 이유는 그동안 내가 변화를 대하는 방식과 정반대였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바꾸고 싶을 때마다 나는 늘 큰 계획을 세웠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한 번에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고 믿었다. 하지만 현실의 나는 이미 해야 할 일도 많고, 매일의 에너지도 한정되어 있다. 그런 상황에서 “더 크게 도전하라”, “더 강하게 노력하라”는 말은 때때로 용기가 되기보다 또 다른 부담이 되곤 했다.


책 속 사례들을 보면서 변화가 어려웠던 이유는 내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너무 높은 문턱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을 시작하려면 매일 한 시간씩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공부를 시작하려면 완벽한 계획부터 세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크게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쉽게 계속할 수 있느냐였다.


특히 “작게 물을수록 크게 바뀐다”는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왜 나는 이렇게 못할까?”라는 질문은 나를 위축시키지만, “오늘 5분 동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은 행동할 수 있는 방향을 만들어준다. 작은 질문은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작은 행동은 결국 삶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된다.


이 책은 단순히 습관을 만드는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변화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바꾸게 한다. 우리는 흔히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을 몰아붙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자신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방식이 더 오래가는 변화를 만든다고 말한다.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 자신감이 생기고, 그 자신감은 다시 더 큰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마음이 편안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특별한 사람만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을 내려놓게 한다. 거대한 목표와 강한 의지가 아니라,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 하나가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어쩌면 삶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자신을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계속 움직일 수 있을 만큼 작게 시작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변화를 꿈꾸지만 늘 작심삼일로 끝났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시작이 아니다. 실패하기 어려운 작은 시작, 그리고 그것을 반복하는 힘이다.


#최소한의습관 #로버트마우어 #습관 #추천 

YES마니아 : 로얄 i********g 2026.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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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쉬워서 실패할 일이 없다 <최소만의 습관>
"너무 쉬워서 실패할 일이 없다 <최소만의 습관>" 내용보기
슬쩍 고백해본다. ⠀굳센마음 다이어트 한달차가 되어 가는 중이다.⠀⠀매일, 아니 매 끼니마다 포기하고 싶...다.특히 밤중에!  왜 더 뭔가 먹고 싶은건지ㅠ⠀⠀⠀그럴 때마다 내 의지가 약해서야!⠀라며 스스로를 혼내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에효...⠀⠀⠀⠀⠀UCLA 의과대학 교수이자 임상심리학자로서 ⠀수천 명의 사람들과 기업을 변화시킨 저자는 말한다.⠀⠀⠀의지력 부
"너무 쉬워서 실패할 일이 없다 <최소만의 습관>" 내용보기


슬쩍 고백해본다. ⠀

굳센마음 다이어트 한달차가 되어 가는 중이다.⠀


매일, 아니 매 끼니마다 포기하고 싶...다.

특히 밤중에!  왜 더 뭔가 먹고 싶은건지ㅠ⠀

그럴 때마다 내 의지가 약해서야!⠀

라며 스스로를 혼내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에효...⠀

UCLA 의과대학 교수이자 임상심리학자로서 ⠀

수천 명의 사람들과 기업을 변화시킨 저자는 말한다.⠀

의지력 부족?⠀

아니다.⠀

방법이 틀렸기 때문이다. ⠀

핵심으로 제시하는⠀

변화의 실패를 넘어 결심을 끝까지 해내는 방법, ⠀

스몰 스텝(Small Step) 전략은 간단하게 

습관을 친구로 만들어 줄 것 같은 전략으로 보인다.⠀

♤ 최소한의 질문) ⠀

거창한 목표 대신 아주 작은 질문부터 던지기⠀

♤ 최소한의 생각) ⠀

원하는 모습을 짧게 상상하며 행동의 부담 줄이기⠀

♤ 최소한의 행동) ⠀

너무 쉬워서 실패할 수 없을 만큼 작게 시작하기⠀

♤ 최소한의 해결) ⠀

문제가 커지기 전에 작은 문제부터 해결하기⠀

♤ 최소한의 보상) ⠀

작은 성공도 스스로 인정하고 보상하기⠀

♤ 최소한의 순간) ⠀

평범한 오늘, 작은 한 걸음을 시작하기

변화를 이끌어내는 최소한의 습관 6단계 공식이다.⠀

더 강하게 마음먹을수록, ⠀

더 크게 시작할수록 ⠀

반작용으로 우리는 더 빨리 포기하게 된다는 사실. ⠀

변화를 위협으로 느끼지 못할 만큼 작게, ⠀

실패할 수 없을 만큼 쉽게 시작해야 한단다. 

거창한 일 대신 ⠀

바로 할 수 있는 ⠀

가장 작은 행동을 하는 것이다. ⠀

과자, 빵, 초콜릿, 밥 먹지 않기가 아니다.

과자, 빵, 초콜릿, 밥 덜 먹기도 아니다.

먹기는 하되 한 입 떼어 두고 먹기!⠀

(맨 마지막 한 입도 아니고 먹기 전에 떼어 두기)⠀

오..! 

책 주문하는 일만큼 분명히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작게 시작할수록 오래 지속되고,

 ⠀

이 반복이 쌓여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건 물론

당장 시작할 수 있는 행동으로 ⠀

오래 갈 수 있는 습관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긴다.

항상 소원하는 ⠀

하루, 이틀 무리해서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포기해 버리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삶에 스며드는 습관 만들기.⠀

책에서 말해주는 방법은 

습관 형성은 물론 ⠀

인간관계, 업무 성과 , 건강 관리까지 ⠀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기억하자.⠀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라는 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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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나를 읽고 돌보는 삶 ⠀⠀

눈썰미좋은 북썰미⠀

책과 기록 사이ㅣ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

@book_ssul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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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와 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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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y*******1 2026.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작은 발걸음이 가장 강력한 변화가 된다"<최소한의 습관>
""가장 작은 발걸음이 가장 강력한 변화가 된다"<최소한의 습관>" 내용보기
♧작게 질문하고, 작게 생각하고, 작게 행동하라!제목 : 최소한의 습관지은이 : 로버트 마우어, 옮긴이 : 장원철펴낸곳 : 책읽어주는남자@_book_romance 에서 도서제공받아 서평남깁니다.-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들은 모두 오르막 위의 정상에 놓여 있다. 하지만 우리의 본성과 버릇은 모두 내리막을 선호한다.-변화를 원할 때 사람들은 대개 '혁신'부터 떠올린다."매일 조금씩 바꿔 나가
""가장 작은 발걸음이 가장 강력한 변화가 된다"<최소한의 습관>" 내용보기

♧작게 질문하고, 작게 생각하고, 작게 행동하라!


제목 : 최소한의 습관

지은이 : 로버트 마우어, 옮긴이 : 장원철

펴낸곳 : 책읽어주는남자


@_book_romance 에서 도서제공받아 서평남깁니다.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들은 모두 오르막 위의 정상에 놓여 있다. 하지만 우리의 본성과 버릇은 모두 내리막을 선호한다.


-변화를 원할 때 사람들은 대개 '혁신'부터 떠올린다.


"매일 조금씩 바꿔 나가라. 종국에는 큰 변화가 일어난다. 내일도 아니고 모레도 아니지만 결국에는 큰 것을 얻게 된다. 크고 빠르게 변하려고 하지 마라. 하루에 하나씩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라. 그것만이 변화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렇게 해야 지속할 수 있다."


-내가 말하는 것들은 정말 사소한 변화였다. 처음엔 다소 하찮을 만큼 작은 것들 말이다.


-변화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마음속으로 변화의 원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하기 바란다.


-습관은 이렇게 의지가 아니라 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갈등은 인간의 조건이다.


-한 가지 질문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방법은 첫발부터 떼고 보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그냥 하는 거야! Just do it!"


-두뇌는 상상으로 하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이론을 내놓았다.


-'마음 조각하기'는 두려움을 무력화시키는 데도 큰 효력을 발휘하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많은 사람이 사용한다.


"우리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의 결과물이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_아리스토텔레스-"


-작은 행동은 두려움에 반응하는 뇌 속 레이더를 회피함으로써 새롭고 지속적인 습관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형성한다.


-삶이 힘겨워져 제어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려 감정적인 고통을 겪고 있을 때는 큰 재앙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사소한 문제들을 찾으려고 해야 한다. 


♤거대한 목표 대신, 더 이상 쪼갤 수없을 만큼 사소한 질문을 하고 (최소한의 질문) 생각을 잘게 나누는 순간 행동은 더 쉬워진다. 하루에 딱 15초, 원하는 것을 상상해보자. (최소한의 생각) 쉬우면 실패할 수없으니 터무니없을 만큼 작은 행동부터 해보자. (최소한의 행동) 문제는 작을 때 다뤄야 변화도 시작된다. 실수를 키우지 않는 것도 영리한 전략이다. (최소한의 해결) 성공하면 즉시 보상하고 작게, 자주 좋은 것을 나에게 주자. (최소한의 보상) 일상에 귀를 기우리다보면 변화는 결국 평범한 순간에서 완성되니깐. (최소한의 순간)


최소한의 습관책을 읽고 있으니 옛날 생각이 났다. 나의 옛직장은 실적으로 매년말 평가를 받아 1년의 평가를 개인별, 지점별로 하던 곳이다. 스몰 스텝은 잘 몰랐지만 나는 매년 계획을 세우고 1월 2일 영업이 시작하는 그날부터 매일 꾸준히 목표를 향해갔고 동료에게도 마케팅노하우를 전하면서 함께 사무실 실적을 달성하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여러번 전국 1~10등안에 들었다. 폐쇄될 사무실도 동료들과 여러번의 질문과 상의를 해가면서 1등도 여러번 만들어봤고 특별승진도 해봤다. 나만의 성과라고 볼 수는 없다. 내가 추진할 때 옆동료가 열심히 고객을 응대를 해준 고마움도 있으니 말이다. 


최소한의 습관은 '대단한 성공담'보다 지속 가능한 변화의 구조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좋았다. 하루를 완벽하게 바꾸는 기적보다, 내일도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어려움은 커지기 전에 다루고, 큰일은 작은 행동의 반복으로 완성하라._도덕경"


아무렇지 않게 반복된 작은 습관과 행동들 속에서 조금씩 다른 사람이 되어가는 것, 얼마나 설레이는가.

기록하고 읽고 생각하고 변화하는 모든 순간들이 너무 좋다.


어쩌면 진짜 삶의 변화는 늘 그런 식으로 오는지도 모른다.


저자의 말처럼 매일 조금씩 바꿔 나가는게 전부인데 사실 그게 제일 어려운 과제이긴하다. 


생각하지도 못할 정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가장 작은 발걸음으로 인생의 빛을 놓지않았으면 좋겠다. 우린 누군가의 전부일 때가 있으니. 


내 손 잡아줬던 그 손이 나의 손으로 또다른 이의 손을 잡아주고 그렇게 최소한의 따스함으로 내가 아끼는 이웃이 더 행복하고 더 평화롭고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인생에도 최소한의 단계를 적용하면 우리네 사회의 변화는 얼마나 따뜻하게 변할까.


오늘 만보목표를 달성 못했으니, 일어나서 걸으러 나가볼까^^


#최소한의습관 #북로망스

YES마니아 : 로얄 p********i 2026.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버트 마무어 작가의 최소한의 습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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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 작심삼일을 끝내고 싶은 사람?![추천 독자]-매년 같은 목표를 세우고 포기하는 사람-시작은 잘하지만 꾸준함이 어려운 사람-습관 형성에 번번이 실패해 자책하는 사람-육아·직장·집안일로 시간이 부족한 사람-의지력보다 실천 가능한 방법을 찾는 사람내 이름을 '작심삼일'로 바꿔도 될 만큼 나는 의지력이 강한 사람이 아니다. 물론 몇 년째 이어온 글쓰기 습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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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 작심삼일을 끝내고 싶은 사람?!



[추천 독자]

-매년 같은 목표를 세우고 포기하는 사람

-시작은 잘하지만 꾸준함이 어려운 사람

-습관 형성에 번번이 실패해 자책하는 사람

-육아·직장·집안일로 시간이 부족한 사람

-의지력보다 실천 가능한 방법을 찾는 사람






내 이름을 '작심삼일'로 바꿔도 될 만큼 나는 의지력이 강한 사람이 아니다. 물론 몇 년째 이어온 글쓰기 습관도 있고, 독서 루틴도 있지만 아직도 무너지는 습관이 있다. 일찍 자겠다고 다짐해 놓고 새벽까지 휴대폰을 붙들고 있기도 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가 흐지부지 끝난 적도 셀 수 없이 많다. 그럴 때마다 늘 같은 생각을 했다. '나는 원래 꾸준하지 못한 사람인가 보다.'



하지만 그 결론이 싫었다. 사람은 바뀔 수 없다고 체념하기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방법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습관 관련 책을 좋아하게 됐고, 이번에 읽은 <최소한의 습관> 역시 그런 기대 속에서 펼쳐 보게 됐다.



이 책이 흥미로웠던 이유는 처음부터 의지력을 강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 세계 28개 언어로 번역되고 UCLA 의과대학의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쓰인 이 책은 변화에 실패하는 이유를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시작 방식의 문제'에서 찾는다. 우리는 늘 거대한 목표를 세운다. 하루 2시간 운동하기, 영어 공부 매일 하기, 새벽 기상하기 같은 목표들 말이다. 하지만 뇌는 변화 자체를 위협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저항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인상 깊었던 것은 역시 '스몰 스텝' 전략이다. 거창한 목표 대신 실패하기조차 어려울 만큼 작은 행동부터 시작하는 방식이다. 책은 최소한의 질문, 최소한의 생각, 최소한의 행동, 최소한의 해결, 최소한의 보상, 최소한의 순간이라는 6단계 공식을 통해 습관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복잡한 이론보다 당장 오늘 실천할 수 있는 수준의 행동을 제안한다는 점이 좋았다.



<최소한의 습관>은 작심삼일을 반복하며 스스로를 자책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실패의 원인이 나약한 의지력이 아니라 잘못된 방법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변화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오늘의 아주 작은 행동 하나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인생을 바꾸는 비밀은 생각보다 거대한 곳에 있지 않았다. 어쩌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걸음 속에 숨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s*******m 2026.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소한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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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혹시 새해나 매달 초에 세웠던 계획들,지금도 잘 지키고 계신가요?ㅡㅁ 매일 1시간 운동하기ㅁ 매일 책 한 권 읽기ㅁ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어학 공부하기...처음엔 불타는 의지로 시작하지만일주일만 지나도 슬그머니 포기하게 되는 경험.누구나 한 번쯤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저 역시 매번 시작했다가 오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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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혹시 새해나 매달 초에 세웠던 계획들,

지금도 잘 지키고 계신가요?



ㅁ 매일 1시간 운동하기

ㅁ 매일 책 한 권 읽기

ㅁ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어학 공부하기...


처음엔 불타는 의지로 시작하지만

일주일만 지나도 슬그머니 포기하게 되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매번 시작했다가 

오래가지 못하고 불편한 마음이 들곤 했습니다.


<최소한의 습관>은 그런 우리에게

왜 매번 작심삼일에 그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없이 

인생을 바꾸는 루틴을 만들 수 있는지

그 비밀을 명쾌하게 알려줍니다.



1️⃣ 왜 우리는 결심을 유지하지 못할까?


UCLA 의과대학 및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임상심리학자인 저자는


우리가 무언가를 포기하는 이유가

의지력 부족 때문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원인은 우리의 뇌에 있습니다.


인간의 뇌 편도체는 본능적으로 

변화를 위험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아무리 좋은 변화라도 갑작스럽다면

뇌는 경계태세를 취하고

원래의 편안한 상태로 돌아가려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매번 경험하는 

'작심삼일의 정체'입니다.


저자는 뇌의 저항을 유연하게 피해가는 방법으로

도요타의 생산 혁신 전략 

'카이젠(점진적 개선)'을 소개합니다.



2️⃣ 뇌를 속이는 스몰 스텝의 힘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뇌가 변화라고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목표의 크기를 줄여야 합니다.


ㅁ 매일 30분 운동 ➡️ 러닝 머신에 1분 서 있기


ㅁ 독서 습관 들이기 ➡️ 하루 딱 한 페이지, 한 줄 읽기


이처럼 사소한 행동 하나가 

결국 습관의 씨앗이 됩니다.



3️⃣ 완벽보다 중요한 지속성


습관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강도가 아니라 반복의 횟수입니다.


몸이 아프거나 밤을 새워 지친 날에도 

'성공의 감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준을 충분히 낮춰야 합니다.


그렇게 쌓인 작은 성공들이 모여

단단한 자존감과 실행력의 뿌리가 됩니다.



4️⃣ 질문의 크기 줄이기


복잡한 문제 앞에 압도당할 때는

질문의 크기부터 줄여야 합니다.


"내 삶을 어떻게 바꿀까?"가 아니라


"오늘 당장 5분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은 무엇일까?"를


스스로에게 묻는 것입니다.


작은 질문은 작은 해결책을 낳고,

그 작은 해결책이 결국 

더 큰 변화의 발판이 됩니다.



꽉 짜여진 일정 속에서

육아와 일을 병행하다 보면

의지력은 생각보다 쉽게 고갈됩니다.


하루의 에너지를 모두 쏟고 난 저녁이면

계획은 또 다른 스트레스와

죄책감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 책이 저에게 위로가 되었던 이유는

더 치열하게  노력하라고 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신 아주 작은 행동부터 시작하라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고,


그 방향을 잃지 않게 붙잡아주는 힘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사소하지만 꾸준한 반복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많고 

시간은 늘 부족하게 느껴지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완벽한 시작을 기다리기보다

작은 실행부터 시작하자 다짐하게 됩니다.



작은 시작으로

압도적인 변화를 만드는 행동 공식!


끝까지 해내는 아주 작은 행동의 방법을 챙겨갑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ㅁ새해 결심이나 목표가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분

ㅁ완벽주의 때문에 시작을 미루는 버릇이 있는 분

ㅁ지치지 않고 오래가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고 싶은 분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소한의 습관》을 읽고.
"《최소한의 습관》을 읽고." 내용보기
저자 로버트 마우어가 UCLA 의과대학에서 22년간 임상 연구로 정리한 '스몰 스텝(Small Step)' 전략을 다룬 책.결론부터 말하면, 새해 다짐이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를 더 이상 의지력 탓으로 돌리지 말라는 책이다.가장 와닿았던 문장은 이거였다."우리의 본성과 버릇은 내리막을 선호한다. 의지는 한없이 약하고, 습관의 힘은 한없이 강하다."이 한 줄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우
"《최소한의 습관》을 읽고." 내용보기

저자 로버트 마우어가 UCLA 의과대학에서 22년간 임상 연구로 정리한 '스몰 스텝(Small Step)' 전략을 다룬 책.
결론부터 말하면, 새해 다짐이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를 더 이상 의지력 탓으로 돌리지 말라는 책이다.

가장 와닿았던 문장은 이거였다.

"우리의 본성과 버릇은 내리막을 선호한다. 의지는 한없이 약하고, 습관의 힘은 한없이 강하다."

이 한 줄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우리가 매번 실패하는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 뇌가 변화를 위협으로 인식하고 방어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라는 것. 그래서 해법은 더 강한 의지가 아니라, 뇌가 위협을 느끼지 못할 만큼 작게 시작하는 것이다.

읽으면서 따로 적어둔 메시지들을 정리하면 이렇다.


- 두려움이 자리 잡는 순간, 창의성과 변화는 멀어진다
- 익숙함에 취하지 말 것
- 행동이 쉬워야 뇌가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 아무런 변화가 없던 예전보다, 느리더라도 변하고 있는 지금이 훨씬 낫다


특히 마지막 문장은 요즘 스스로에게 자주 하던 말과 닮아 있어서 밑줄을 두 번 그었다.

다만 솔직히 말하면, 완전히 새로운 통찰을 기대했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다. '작게 시작해서 크게 바꾼다'는 프레임 자체는 이미 여러 자기계발서에서 익숙하게 접한 내용이라, 이 책만의 차별점이 강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다만 저자가 직접 다룬 임상 사례가 구체적이고, 60초에서 30분으로 행동을 확장해가는 단계가 명확해서, "오늘 당장 뭘 해야 하지" 막막한 사람에게는 꽤 실용적인 지침서가 될 것 같다.

거창한 목표 앞에서 매번 무너졌던 사람, 혹은 변화는 하고 싶은데 시작이 늘 부담스러웠던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어볼 만하다. 핵심은 결국 하나다.

그냥, 한 걸음.

YES마니아 : 로얄 p***i 2026.06.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