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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10권 장화홍련전은 친근한 설명과 생생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쉽게 고전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억울한 누명을 벗고 정의가 드러나는 이야기 속에서 전통 가치와 교훈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재미와 감동을 함께 전하는 유익한 책이다. |
| 평소 아이들에게 알람을 맞춰놓고 구입해주는 책들이있는데 그 중에서도 설민석 선생님의 우리 고전 대모험은 꼭 구입해주고있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지식을 쌓기위해 비문학을 많이 읽히게 하는것도 사실이지만 아이들의 상상력과 풍부한 감성을 위해서라면 문학이야말로 위대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다보니 특히 자주 접하기 힘든 우리의 옛 순수한 고전을 더욱 읽게하고싶어 구입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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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시리즈는 뭐든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우리 고전 대모험은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쉬운데도 불구하고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그냥 이야기를 단순하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설민석 스타일로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을 풀어가기 때문에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
| 이제 8권째나온 설민석의 우리고전 대모험책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있습니다. 설민석 선생님은 이야기로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내용이 귀에 쏙쏙들어오는데 책으로도 너무 재미있게 잘 읽게 써주시니 우리 고전을 아이들이 잘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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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종 엄마, 아빠께 ‘고집이 세다’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고집’은 자기의 의견을 바꾸거나 고치지 않고 굳게 버틴다는 뜻이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책에 나오는 ‘옹고집’이라는 사람은 얼마나 고집이 세면 이름이 옹고집일지 궁금해졌다. 옛날 옛적에 옹고집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는 이름처럼 고집이 아주 강한 사람이었다. 어느 날 옹고집은 동냥을 하러 다니는 스님을 보고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스님을 때려서 멍이 들게 했다. 옹고집에게 맞은 스님은 절로 돌아갔고 이를 본 다른 스님은 참을 수 없이 화가 나서 옹고집 허수아비를 만드셨다. 다음 날 이 허수아비는 또 다른 옹고집이 되어 옹고집이 순식간에 2명이 되었다. 2명의 옹고집은 모든 것이 똑같아서 겉모습으로는 구분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만약에 나와 똑같은 사람이 갑자기 나타난다면 나는 어떤 기분이 들까?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가족과 친구들은 진짜 나를 알아볼까? 상상만으로도 재밌어졌다. 2명의 옹고집은 서로가 진짜 옹고집이라면서 말다툼을 벌였고 결국엔 사또를 찾아가서 진짜 옹고집을 찾아 달라고 했다. 옹고집의 재산은 얼마인지, 가족들은 누구인지 등 여러 확인 끝에 사또는 진짜 옹고집을 찾았다고 했지만, 사실은 사또가 찾아낸 옹고집은 가짜였다. 결국 진짜 옹고집은 가짜면서 진짜인 척을 했다는 이유로 곤장을 맞고 마을에서 쫓겨나고 말았다. 얼마나 억울했을까... 그 후로 며칠 뒤 옹고집은 자신이 때려 멍들게 했던 스님을 만나 자신의 잘못을 늬우치고 싹싹 빌면서 용서를 구했고, 스님은 용서의 의미로 옹고집에게 부적을 1장 주게 된다. 부적을 지니고 집으로 돌아오니 가짜 옹고집은 허수아비로 다시 변했고, 진짜 옹고집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사람들과 나누면서 고집스럽지 않게 살기 시작했다. 원래의 옹고집은 자신의 생각만 맞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대로만 살다가 가짜 옹고집을 만나면서 변하게 된다.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옹고집이 다른 사람 편에서도 생각할 줄 알고, 자신이 가진 것도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변한 것이다. 이처럼 세상에는 바뀌지 않을 것 같은 나의 나쁜 버릇이나 습관도 내가 스스로 깨닫고 느끼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옹고집을 통해 알게 되었다. 물론 옹고집과 같은 경험을 할 때까지 고집스러우면 곤란하겠지만. 우리는 언제든 깨달음을 얻으면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다. |
| 오랫만에 설민석 선생님의 우리고전대모험이 발간되었다는 알림을 받고 기쁜마음으로 아이에게 구매하여 주었어요. 처음 접할때만해도 고전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며 어떤 내용인지 몇번을 읽으며 안듯하더니 이제 제목만 보고도 이런내용이겠구나 하면서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 다음권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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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별로 계속 사서 모으고 있을 정도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처음 딱 뜯어서 읽으면 그 자리에서 숨도 안쉬고 끝까지 읽을만큼 아이들 입맛에 맞는 책입니다. 딱딱한 고전에 들어가기전 입문단계에서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하기에 딱 좋습니다. |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인 설민석의 우리고전 대모험 책은 아이가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합니다. 만화로되어있어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되어있고 만화로만 되어있으면 이야기에 집중이되어 내용 전달의 아쉬움이 남는 책들도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만화속 대화에서도 충분히 지식이 전달되어 잘 읽게되는거같아요. |
| 아이들의 이야기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설민석 시리즈는 항상 구매하여 읽히는거같아요. 이야기 중간 중간에 설민석 선생님의 쉬운 설명까지 담겨있어 아이들이 한 층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어 할상 구매하여 아이들에게 읽히는 필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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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구 보는 설쌤의 책입니다.벌써 5권 째네요 계속 쭉쭉 나왔으면 좋겠어요.ㅇㅣ번에는 홍길동 시리즈인데 1권부터 4권까지 다 재밌게 봤습니다.세계에 관련된 책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읽어도좋아요!적극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