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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자아 만들기 저 자 : 모기룡 출판사 : 미다스북스 별 점 : ☆☆☆☆☆ < 📚 책 소개 > "자아를 펼치고, 자아의 힘을 키워라! 그것만 '영어 뇌'를 만든다." 영어를 잘하는 법보다 중요한,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자아 동기 구조의 원칙 < 📚 읽은 후 나의 생각 > 자아 만들기 책을 읽으면서 영어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 자존감과 동기의 구조를 어떻게해야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게다가 놀라웠던 점은 어떻게 영어를 개인적 취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만들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많이 놀라웠다. 나 역시나 영어와 수학을 매번 포기를 했는데 이번 자아 만들기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새로운 동기 부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면 좋겠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도 동시에 가질 수 있기에 말이다. 출판사에 협찬을 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협찬 #미다스북스 #자아만들기 #모기룡 #동기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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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위해 서점에 가면 늘 단어 암기법이나 문법 정리 혹은 암기용 회화 문장집들이 가득 채우고 있다. 하지만 모기룡 저자의 자아 만들기라는 책은 수많은 영어 교재들 사이에서 완전히 다른 차원과 시선으로 영어 학습의 본질을 알려준다. 저자의 전작인 퍼스널 영어 혁명 역시 인지과학적 시선으로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시했던 무척 독특하고 신선한 영어책이었는데 이번 신작 자아 만들기 역시 기존의 여타 영어 공부책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있어서 대단히 인상 깊었다. 영어를 단순한 언어적 기술이나 스펙 쌓기용 도구가 아닌 내면의 자아를 확장하고 자존감을 세우는 심리적이고 인지적인 관점에서 풀어낸 점이야말로 이 책의 강점이다. 모기룡 작가는 인지과학 박사이자 철학과 심리언어학을 두루 연구해 온 학자다. 인지과학자답게 그는 사람들이 왜 매번 영어 공부를 결심하고도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지 그 원인을 언어적 지식 부족이 아니라 자아 동기 구조의 부재에서 찾아낸다. AI가 실시간으로 번역과 통역을 해주는 현대 사회에서 단순히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인정 욕구나 강박관념으로 영어를 배우려 한다면 내면의 자아는 이를 쉽게 거부하고 결국 동기를 잃어버리게 된다는 지적은 신선한 접근법이었다. 특히 책 속에서 영어를 실용적인 쓸모에서 분리하여 바라보라는 통찰이 재밌었다. 영어를 당장의 이익이나 시험 점수를 위한 도구가 아닌 나 자신만의 취미와 자아 확장의 기회로 삼을때 내재적 동기가 샘솟는다는 원리는 새로운 시각이얺다. 객관적인 이익을 넘어 자아 자체의 자유와 즐거움을 위해 영어를 배울 때 비로소 포기하지 않는 진짜 영어 뇌가 형성된다는 가르침은 그동안 영어공부 강박에 고생한 내 마음을 가볍고 자유롭게 만들어 주었다. 자아 만들기는 영어 공부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나라는 존재를 더 깊게 이해하는 계기를 만든 책이다. 단순한 언어 기술을 넘어 나만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구축하고 진짜 배움의 즐거움을 되찾고 싶어졌다. #자아만들기 #모기룡저자 #미다스북스 #영어공부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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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포기하지 않는 자존감과 동기의 구조 건국대 철학과와 동 대학원 문화정보콘텐츠학 석사를 졸업한 후 연세대에서 인지과학 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는 <왜 일류의 기업들은 인문학에 주목하는가>, <불과 물의 지혜>, <퍼스널 영어 혁명: 오직 당신만을 위한 인지 영어 습득법> 등의 저서를 출간한 이력이 있습니다. 본 도서의 주제는 영어공부에 대한 내재적 동기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거의 모든 한국인은 수능시험과 취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는데, 자기결정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에 의하면 내재적 동기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만일 외부의 보상 없이 자율적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마음을 형성할 수만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영어 고수가 될 것인데, 영어를 잘하고 싶은 人이 한 번쯤 참조해볼 수 있겠습니다. -------------‐------------------------------------------------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스타그램 @dr.l_mind_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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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 만들기 - 영어를 포기하지 않는 자존감과 동기의 구조> 모기룡, 미다스북스 🧠 새해가 되면 늘 습관처럼 영어를 다시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단어를 매일 몇 개씩 외우고, 출퇴근길에 영어 방송을 듣겠다는 다짐을 새로이 하곤 한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면 흐지부지되고 결국 이번에도 의지가 부족했다는 자책과 죄책감만 남는다. 이 책 『자아 만들기』는 바로 이 지겹고 익숙한 자책의 고리를 끊어내게 돕는 책이었다! 📚 이 책은 영어를 잘하기 위한 기술적 테크닉에 집중한 책이 전혀 아니었다. 제목부터 영어랑 별로 상관도 없는 『자아 만들기』이다. 이 책은 영어를 끊임없이 배울 수 있도록 만드는 '마음의 구조'에 먼저 집중한다. 우리가 영어를 중도 포기하는 진짜 이유는 단어 암기가 부족해서도, 자신에게 맞는 교재를 찾지 못해서도 아니다.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나의 솔직한 욕망이나 정체성과 단단히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영어를 공부했던 이유들은 대부분 외부에 존재했다. 좋은 시험 점수, 업무적 필요, 영어를 잘하면 조금 더 유능해 보일 것 같다는 타인의 시선. 그것이 다 틀린 이유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그 과정에서 정작 "나는 영어로 무엇을 보고, 누구와 대화하며, 어떤 세계를 만나고 싶은가"에 대한 고민은 빠져 있었던 것 같다. 영어에 대한 동기가 약했던 것이 아니라, 애초에 그 동기 자체가 '내 것'이 아니었던 셈이다. 🧠 저자는 타인의 인정이나 강박으로 시작한 공부는 결국 자아의 강한 저항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영어가 매번 부족함을 확인하는 숙제가 될 때 뇌는 자연스럽게 그것을 회피하려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필요한 건 자신을 채찍질하는 더 강한 의지가 아니라, 영어를 내 취향과 호기심 안으로 끌고 들어오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AI가 실시간으로 번역하고 통역해 주는 시대에 영어를 단순히 실용적인 도구로만 생각하기에는 점점 어려운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그럼에도 좋아하는 작가의 문장을 원문으로 읽고 싶거나, 낯선 문화의 농담을 번역 없이 온전히 느끼고 싶다는 개인적인 열망이 영어를 배울 수 있게 한다. 영어를 반드시 해내야 하는 삶의 과제가 아니라, 내가 만나고 싶은 더 넓은 세계로 가는 방법으로 바라볼 때 공부의 표정은 비로소 달라진다고 책은 말한다. 📚 이 책에서 말하는 '자아 만들기'는 나를 전혀 다른 사람으로 개조하라는 뜻이 아니다. 이미 내 안에 있는 관심사와 욕구를 발견하고 영어를 사용하는 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작업이다. 무엇을 공부할지보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를 먼저 묻는 관점의 전환이다. 🧠 단기간에 실력을 높여주는 족집게 요령이나 암기 비법을 기대한다면 이 책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영어를 오랫동안 붙들고 있으면서도 늘 죄책감과 부담감만 안고 살아왔던 이들에게는 꽤 필요한 이야기를 건넨다. 이제 영어를 시작할 때 "얼마나 많이 공부할까"를 고민하기보다 "영어를 통해 무엇을 더 즐기고 싶은가"를 먼저 물어보려 한다. 배움이란 나를 시험하고 평가하는 가혹한 과정이 아니라, 내 삶의 지평을 한 평 더 넓혀가는 정직한 여정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 이 책은 미다스북스(@midasbooks)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은 보내주신 책을 탐독 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자아만들기 #모기룡 #미다스북스 #영어공부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