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사 분야는 오래되었습니다.
이전 장교를 교육시키는 방법이 별로 없었을때 군사사 분야로 훈련시킨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국내는 이 군사사 분야가 특정 분야 전문가가 독점하고 있으면 일반에서는 관심이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역사책을 펼친다면 전쟁을 빼고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인류가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서 수행한 것이 전쟁이었으며
지구상 단 한순간도 전쟁이 없었던 시기는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전쟁사를 다룬 것이 아니라 이러한 전쟁을 연구한 군사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군사사에서 서구가 이외 지역보다 왜 군사적으로 우월했나, 화약무기의 발전은 어떻게 전장을 바꾸었나 등등
논쟁이 있었고 그 영향성은 오래도록 역사적 평가가 이뤄졌습니다.
이는 대단히 흥미로운 주제이고 우리가 역사를 보는 눈을 바꿀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러한 군사사를 다룬 점에서 참고할만 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