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담요 작가님의 시원한 여름 그림책이 왔어요!
사랑스런 상상력과 귀여운 그림이 보기만 해도 행복해요.
저희집 앞에도 이런 콩나무가 열렸으면 좋겠어요.
풀이 쑥쑥 크는 계절 여름에
책 읽는 어린이와 어른들의 상상력도 쑥쑥 자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