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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캔』을 읽고 『애니캔』이라는 책을 친구가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캔 속에서 동물이 나온다는 설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야기를 읽을수록 이 책에는 동물과 생명에 대한 중요한 생각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 속에서 동물이 사람의 필요에 따라 사고 팔리는 모습은 충격이었다. 동물은 사람의 말을 할 수 없지만 우리와 마찬가지로 아픔과 두려움을 느끼는 생명이다. 그런데 사람의 편리함이나 욕심 때문에 동물을 물건처럼 생각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특히 동물을 쉽게 선택하고 싫증이 나면 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이 동물들과 함께 지내면서 점점 동물을 바라보는 생각이 달라지는 모습도 인상 깊었다. 처음에는 동물을 단순히 신기하고 귀여운 존재로 생각했지만, 함께 생활하면서 각각의 동물에게도 감정과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도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평소 동물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평소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나도 키워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동물을 키우는 것은 단순히 귀여워하고 놀아주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먹이를 주고 깨끗하게 돌보는 것은 물론이고, 아프거나 힘들 때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가족을 맞이하는 것처럼 오랫동안 사랑하고 책임질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애니캔』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담고 있는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동물을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용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다. 앞으로 동물을 만나게 된다면 단순히 귀엽다고 생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나의 소중한 생명으로 존중해야겠다. 또한 내가 편리하다는 이유로 다른 생명을 함부로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도 생각해 보아야겠다. 『애니캔』은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려준 의미 있는 책이었다. |
| 아이가 재밌게 잘 읽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책이 던지는 주제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요즘 반려견 문화와 유기견들 그리고 책임의식에 관해 많은 이슈가 있잖아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이런 사회적 문제들을 연결지어 생각해보더라구요.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고서 저와 한참을 이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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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캔』을 읽고 『애니캔』이라는 책을 친구가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캔 속에서 동물이 나온다는 설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야기를 읽을수록 이 책에는 동물과 생명에 대한 중요한 생각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 속에서 동물이 사람의 필요에 따라 사고 팔리는 모습은 충격이었다. 동물은 사람의 말을 할 수 없지만 우리와 마찬가지로 아픔과 두려움을 느끼는 생명이다. 그런데 사람의 편리함이나 욕심 때문에 동물을 물건처럼 생각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특히 동물을 쉽게 선택하고 싫증이 나면 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이 동물들과 함께 지내면서 점점 동물을 바라보는 생각이 달라지는 모습도 인상 깊었다. 처음에는 동물을 단순히 신기하고 귀여운 존재로 생각했지만, 함께 생활하면서 각각의 동물에게도 감정과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도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평소 동물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평소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나도 키워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동물을 키우는 것은 단순히 귀여워하고 놀아주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먹이를 주고 깨끗하게 돌보는 것은 물론이고, 아프거나 힘들 때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가족을 맞이하는 것처럼 오랫동안 사랑하고 책임질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애니캔』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담고 있는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동물을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이용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다. 앞으로 동물을 만나게 된다면 단순히 귀엽다고 생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나의 소중한 생명으로 존중해야겠다. 또한 내가 편리하다는 이유로 다른 생명을 함부로 대하고 있지는 않은지도 생각해 보아야겠다. 『애니캔』은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려준 의미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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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작이 나와서 구매했어요 아이가 애니캔 1권 재밌게 봤었거든요, 그림도 귀엽고, 초등아이가 보기에 딱 적당합니다~ 평소 아이책 구입하는데 돈을 아끼진 않습니다만 신작이라고 해서 다 사진 않는데 이 책은 별 고민없이 구매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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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골든벨에 나가기 위해 오랜만에 소설 ‘애니캔’ 을 읽었다. 애니캔은 가족들의 평화를 위해 별이라는 강아지를 키우게 되고 강아지가 죽어가자 해결책을 찾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 감동도 느꼈지만 가장 크게 다가오는 건 동물 실험에 관한 것이다. 애니캔은 말 그대로 동물이 들어 있는 캔이다. 이 캔은 태어난 새끼 동물들에게 영양분을 주는 역할을 가지고 있다. 캔이 이런 역할만 하면 좋겠지만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동물의 수명을 정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사람들이 구매하지 않으면 평생 동물이 캔에서 갇혀 살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것은 동물을 괴롭히는 짓이다. 그래서 동물을 가지고 실험하는 것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물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아픔과 슬픔을 느낄 수 있고 고통을 받으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동물을 실험 대상으로 삼는 것은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 애니캔을 읽으며 사람들이 반려동물이라고 말하며 집에서 동물 키우는 것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사람과 동물의 수명은 다르기 때문에 평생 함께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만족을 위해 동물을 집 안에서 키우고, 목줄을 하고 끌고 다니는 행동이 과연 동물들에게 좋은 것일까 고민이 되었다. 우리 아파트에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반려동물들의 모습도 본래의 모습과 다르게 꾸며지는 것을 보며 애니캔에 나온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가 생각하게 된다. 인간이 지구라는 공간에서 가장 많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지만, 지구는 모든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이익을 위해 동물실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지구를 꿈꿔본다. |
| 캔 안에 강아지가 들어있어요. 표지가 재미잇기도 하고, 흥미를 끌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문해력 도움을 주고 싶어서 여러권의 책을 샀는데 그 중에 이 책을 골랐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큰 도움과 재미가 있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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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캔이라는 제목부터가 흥미로웠는데 책 표지도 넘 귀엽네요. 예전에 캔 속에서 사람이 나오는 단편 드라마를 본 적이 있었는데 재밌게 봤었거든요. 비슷한 내용일지 궁금해서 구입했어요. 아이도 책 표지에 이끌렸는지 바로 읽어보더라고요. 가벼운 내용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동물권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서 생각 거리가 많았습니다. 요즘처럼 반려견, 반려묘를 많이 키우고 살아가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아이와 함께 어른들도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눠 보면 유익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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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아지 '별이'를 모델로 동물들의 생명을 존중하자는 뜻을 우리 모두에게 간접적으로 밝히는 책이다. 캔속에 갇혀 살다, 이름도 모르는 주인에게 맞춤성격이 되고, 수명도 정해져있는 애니캔속에 들어있는 이름모를 동물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이 동물들이 너무 가엾어 보였다. 한편으로는 조금 잔인하다는 생각조차 들었다.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도 반려동물이라는 명분으로 동물들에게 직접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있지 않을까? 반려동물가게에서 파는 반려동물들, 그 이름조차 모르는 동물들을 우리 인간 마음대로 사고 파는 행동이 과연 사람들이 말하듯이 정당한 행동일까? 우리가 동물들을 너무 사고파는 물건으로 보는 것은 아닐까? 실제로 미래에 이런 학대아닌 학대가 생기지 않을까? ...와 같이 여러 동물을 인륜적으로 다룬 질문이 떠오른다. 생각해보면, 우리 인간들이 너무나 큰 잘못을 밥먹듯이 하는 것은 아닐까. 동물을 우리맘대로 사고팔다니, 그들도 그들의 가족, 친구, 사랑하는 이가 있었을텐데, 우리 맘대로 데려가 우리맘대로 키우는게 그들에겐 너무나 큰 슬픔인것은 아닐까? 이 책은 우리가 흔히 키우는 반려동물의 생명을 소재로 우리에게 묻고있다. 너는 반려동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
| 동물들을 캔에 놓고 보관하며 수명도 정하고 성격도 정해서 태어나게끔 하는 기술을 악용하여 소비자들에게 고양이 , 강아지들을 분양하는 분양 사업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려묘, 반려견등을 키우는데 어떤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