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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2막은 지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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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내 탓이라는 죄책감과 통탄을 짊어지고 떠났던 첫 번째 순례길, 그 길을 10년이 지난 후 다시 찾습니다.    삐걱거리는 무릎으로 내딛는 한 걸음 한걸음은몸은 힘들지라도, 새로운  길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용기를 보여줍니다.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 혼자 걷는 시간 속에서 삶을 돌아보며, 나이가 들어도 인생은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따뜻한
"인생의 2막은 지금부터 시작" 내용보기
작가는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내 탓이라는 죄책감과 통탄을 짊어지고 떠났던 첫 번째 순례길, 그 길을 10년이 지난 후 다시 찾습니다.  
  
삐걱거리는 무릎으로 내딛는 한 걸음 한걸음은
몸은 힘들지라도, 새로운  길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 혼자 걷는 시간 속에서 삶을 돌아보며, 나이가 들어도 인생은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소중한 사람을 떠나 보낸 후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s******h 2026.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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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여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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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는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좋지만, 일상에 지쳐 잠시 멈추고 싶은 분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푸른향기 출판사의 감성이 잘 담긴 따뜻한 에세이였고,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조용한 여운이 남는 책이었어요.산티아고 순례길에 관심있으시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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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는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좋지만, 일상에 지쳐 잠시 멈추고 싶은 분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푸른향기 출판사의 감성이 잘 담긴 따뜻한 에세이였고,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조용한 여운이 남는 책이었어요.

산티아고 순례길에 관심있으시다면 강추😍

YES마니아 : 골드 t****1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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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산티아고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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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를 허망하게 보내고10년 전 작가는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고,이제 온몸이 망가지고 나서생애 마지막으로 찾아 나선두번 째 순례길이었습니다매일 묵었던 곳과 경비그리고 먹었던 음식까지일자별로 적은 것을 보며작가의 꼼꼼한 성격을 발견하게 됩니다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른다면참고할 수 있도록알려주고 있습니다순례길처럼우리네 인생길도 날마다생각지 못한 일들을 마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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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를 허망하게 보내고

10년 전 작가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고,

이제 온몸이 망가지고 나서

생애 마지막으로 찾아 나선

두번 째 순례길이었습니다


매일 묵었던 곳과 경비

그리고 먹었던 음식까지

일자별로 적은 것을 보며

작가의 꼼꼼한 성격을 발견하게 됩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른다면

참고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순례길처럼

우리네 인생길도 날마다

생각지 못한 일들을 마주하게 되고

의외의 천사를 만나기도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내내

나의 산티아고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9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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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히는 산티아고 여행 에세이
"단숨에 읽히는 산티아고 여행 에세이" 내용보기
어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 집순이, 집돌이들에게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생생하게 함께 걷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산티아고 순례길 위에 함께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마치 내가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그곳의 사람들을 직접 만난 것처럼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한 권을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렸습니다. 건축양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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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 집순이, 집돌이들에게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생생하게 함께 걷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산티아고 순례길 위에 함께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마치 내가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그곳의 사람들을 직접 만난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한 권을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렸습니다. 

건축양식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고, 곳곳에 스며든 유머는 미소를 짓게 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조용히 마음을 건드리는 감동이 찾아옵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한 마음은 읽는 내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고, 순례길에서 만난 사람들과 나눈 따뜻한 정은 오래도록 여운으로 남습니다. ‘나라면 과연 갈 수 있었을까’ 싶은 길을 끝까지 걸어낸 작가님(교수님)이 더욱 깊이 존경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산티아고 순례를 꿈꾸는 분들께는 길잡이가 되어주고, 저처럼 한 곳에 머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을 선물해주는 책. 조용하지만 깊게, 오래 남는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5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