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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난 호주인이 쓴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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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역사는 당연히 잘 알아야하고, 잊지 않아야한다. 시야를 넓혀 세계사까지 꿰고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 조국과 연관된 역사가 아닌 이상 타국의 역사까지 두루 관심을 갖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는 미국에서 태어난 호주인이다. 아시아사를 전공후 대만, 홍콩, 중국(베이징)에서 거주하며 중국 배경의 소설을 다회 집필하고, 중국 영화 감독들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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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역사는 당연히 잘 알아야하고, 잊지 않아야한다. 시야를 넓혀 세계사까지 꿰고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 조국과 연관된 역사가 아닌 이상 타국의 역사까지 두루 관심을 갖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는 미국에서 태어난 호주인이다. 아시아사를 전공후 대만, 홍콩, 중국(베이징)에서 거주하며 중국 배경의 소설을 다회 집필하고, 중국 영화 감독들의 작품 자막 번역 활동도 했다. 그래서일까. 그녀가 전하는 중국사는 여느 역사서와는 조금 다르다. 일반적인 역사서는 하나의 국가가 지금의 모습을 이루기까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사실을 기반으로 흥망성쇠를 기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부분은 기본이요, 중국을 훨씬 더 잘 알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함께 담아내고 있다.


 시작은 전세계적인 중국의 현상태로 문을 연다. 몇 년 사이 중국은 전세계 최고 인구수 1위 국가에수 인도에게 1위를 따라잡혔지만 그 부분까진 반영이 되지 않은채로 번역 되어 그녀가 집필을 시작하고, 한국에 이 책이 출간 되기까지 몇 년이 걸렸는지 궁금해졌다. 이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명인, 철학, 유적지, 문학, 유물, 미용, 소수민족, 예술, 무역, 외교까지 폭넓게 다루어 보는 이로 하여금 중국을 훨씬 더 깊이있게 알 수 있는 양질의 독서 시간이었다. 또한, 부록에 중국내 문화유산과 성향별 여행 코스까지 담은 세심함에 저자가 중국을 얼마나 사랑하고, 제대로 알리고 싶어하는가를 느낄 수 있었다.

d*******0 202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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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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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학창시절에 배운적이 없는 나에게 중국사는 멀고도 가깝다이 책으로 근현대끼비 알게된 중국은 내가 아는 것보다 더 광활했다 고대 문명의 설계자에서 21세기의 거인으로,중국은 미국을 추월할 수 있을까?요즘 주시문제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이런 이야기에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보니 이 책은 그런 중국을 이해하는데 한층 도움이 더 되는 책이었고중국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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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학창시절에 배운적이 없는 나에게 

중국사는 멀고도 가깝다

이 책으로 근현대끼비 알게된 중국은 

내가 아는 것보다 더 광활했다 

고대 문명의 설계자에서 21세기의 거인으로,

중국은 미국을 추월할 수 있을까?

요즘 주시문제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이런 이야기에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보니 이 책은 그런 중국을 이해하는데 한층 도움이 더 되는 책이었고

중국을 모르고서는 오늘의 세계를 읽을 수 없다

는 말도 완전 공감되는 표현이었다.

y********h 202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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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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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역사를 알고 떠나는 세계인문기행 시리즈5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진시황의 ‘천하’에서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을 단 한 권에 꿰는 가장 선명한 통찰아이가 지난 학기에 시간표를 맞춰다보니 교양으로 역사관련 수업을 들었는데요.과제로 중국사에 관한 책 읽고 독후감을 써야한다고 하더라고요.이과였던터라 세계사, 중국사는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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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역사를 알고 떠나는 세계인문기행 시리즈5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진시황의 ‘천하’에서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을 단 한 권에 꿰는 가장 선명한 통찰


아이가 지난 학기에 시간표를 맞춰다보니 교양으로 역사관련 수업을 들었는데요.

과제로 중국사에 관한 책 읽고 독후감을 써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이과였던터라 세계사, 중국사는 고등학교 때 배운적이 없었던터라 집에는 한국사 도서 위주로만 있다보니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봤는데 마음에 드는 도서가 잘 안보이더라고요.

그러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를 발견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이미 학기는 끝나서 교양과목의 과제와는 상관없어졌지만 아무래도 재수강이 필요할 것 같아서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미리 준비해두는데 앞으로를 위해 필요할 듯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은 골문에 새겨진 최초의 문자부터 진시황의 천하 통일, 공자·노자·한비자의 사상적 대결, 당의 황금기와 송의 도시 문명, 몽골의 정복과 명·청의 굴곡, 마오쩌둥의 대약진과 문화대혁명, 그리고 ‘늑대 전사 외교’를 펼치는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의 역사를 단 15개의 장에 압축해 한 줄기로 꿰어낸 도서입니다. 





중국의 역사가 길다보니 중국사 도서 보면 한 권으로 끝낼 수도 없고 양이 방대한데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은 학자가 아니라 이야기꾼이 쓴 역사라 학술서의 무게 대신 소설 같은 속도감과 위트를 지녔어요.


역사 속의 역사 코너를 더해 사건의 맥락을 입체적으로 보강하고, 부록에 여행 정보’를 실어 독서가 곧 답사의 출발점이 되도록 설계했어요. 역사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현장으로 떠나려는 독자에게, 이 책은 가장 가볍고도 믿음직한 길잡이가 됩니다.


간단하게 중국사 읽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교양 재수강할 떄 도움될듯해요^^

e******0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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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았습니다.-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세계적으로 중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중국에 대한 이해가 교양이 된 시대인데요.집에 있는 중국사책들은 권 수도 많고 너무 자세하게 나와서 역사를 입문하기에는 어려운 느낌이 들어복잡한 중국사의 중요 포인트만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한 권으로 중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았답니다.'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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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세계적으로 중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중국에 대한 이해가 교양이 된 시대인데요.



집에 있는 중국사책들은 권 수도 많고 너무 자세하게 나와서 역사를 입문하기에는 어려운 느낌이 들어


복잡한 중국사의 중요 포인트만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한 권으로 중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았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는 단순히 역사만 소개한 책이 아닌


중국의 언어, 민족 음식, 문화가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시작으로


중국 문명과 국민의식을 보여주는 테마와 사건, 인물들도 소개하면서


중국 역사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 잘 정리한 책이라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예전에는 중국사 책에서  왕조 이름과 연도에 집중되어서 흥미를 잃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는 한 왕조가 왜 등장했고, 왜 몰락했는지,


 다음 시대에는 어떤 변화가 이어졌는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설명해 준답니다.




책을 읽으며 머릿속에서 중국 역사가 하나의 긴 이야기처럼 이어지면서


'아, 그래서 중국이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구나.' 생각되는 순간들이 있더라고요.


중국 역사에서 반복되는 통일과 분열 등 큰 사건을 통해 중국사를 짧고 빠르게 정리해 보기 좋았답니다.





머리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다양한 눈썹의 형태로 다듬고 입술에 꽃무늬 등을


넣은 감각적인 여성의 스타일이 유행한 당나라 복식이 얼마 전 드라마에서 보았던 


드라마 주인공들의 당나라 의상과 오버랩되면서 책에서 문화까지 읽어나가는 재미가 더하더라고요.


또한 용어가 어렵지 않고 문장이 비교적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대의 흐름이 머릿속에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역사 속의 역사'를 통해 시대별 포인트를 자세히 정리해 주는 것이었는데요.


한 장으로 정리되는 글이 '이것만은 꼭 알고 넘어가자' 는 느낌으로 정리가 되었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중국을 단순히 3500년의 역사 속에서 수십 개의 왕조가 흥망하고 


수백 개의 사상이 충돌한 나라 정도로만 여겼는데요.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역사와 문화, 사상, 그리고 왕조의 변화들을 읽다 보니 


오늘날 세계의 중심으로 관심받는 중국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더라고요.




 '중국사는 너무 방대해서 끝까지 읽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으로 시작한 책이지만 생각보다 부담 없이 읽으며


 중국 역사의 큰 줄기가 머릿속에 그려보니 중국 관련 역사 이야기가 훨씬 친숙하게 느껴진답니다.



 중국사를 처음 접하거나 중국 관련 이슈를 이해하고 


역사 교양을 쌓고 싶은 분들에게 처음 읽기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지네요.



o*******3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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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천하라는 말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The Shortest History of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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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천하라는 말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The Shortest History of China  저자 : 린다 제이빈 Linda Jaivin 옮긴이 :  최경은출판사 : 진성북스가장 짧은 중국사라니, 3,500년이라는 시간을 짧게 읽을 수 있다는 말이 어쩐지 편하게 들렸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다 보니 짧다는 말이 가볍다는 뜻은 아니었다. 오히려 너무 큰 산을 멀리서 먼저 보게 해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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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천하라는 말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The Shortest History of China  

저자 : 린다 제이빈 Linda Jaivin 

옮긴이 :  최경은

출판사 : 진성북스


가장 짧은 중국사라니, 3,500년이라는 시간을 짧게 읽을 수 있다는 말이 어쩐지 편하게 들렸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다 보니 짧다는 말이 가볍다는 뜻은 아니었다. 오히려 너무 큰 산을 멀리서 먼저 보게 해주는 느낌에 가깝다. 진시황, 공자, 측천무후, 마오쩌둥, 시진핑이 따로 흩어진 이름이 아니라 한 줄기 안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알에서 태어난 반고와 여와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중국의 기원은 예상보다 낯설고, 또 묘하게 생생했다. 신화와 고고학이 한 장 안에서 이어질 때, 나는 역사가 꼭 연도표처럼 시작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황허, 베이징 원인 같은 이름들이 나오는데도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다. 오래된 문명이 아니라, 아직 숨을 쉬는 아주 먼 풍경처럼 다가왔다.


“천하”라는 말이 처음엔 거대하고 멋있게 들리다가, 곧 폭정과 강제 노동, 만리장성의 그림자와 함께 무겁게 내려앉았다. 한 사람의 통일이 얼마나 긴 정치적 상상력을 남겼는지 읽으며 멈칫했다. 2천 년 전의 통치 방식이 지금의 국가 감각과 완전히 끊어져 있지 않다는 점이 이상하게 불편했다.


황제와 전쟁만 밀고 가지 않는다는 데 있다. 측천무후, 서태후, 여후, 이름이 자주 지워졌던 여성들, 그리고 반역자와 기인들이 자꾸 고개를 든다. 역사는 늘 승자의 이름으로만 정리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틈에 남은 사람들의 표정도 있었다. 당신이라면 이런 역사를 왕조의 흥망으로만 읽을 수 있을까. 나는 조금 어려웠다.


후반부로 갈수록 중국사는 더 이상 과거 이야기가 아니었다. 신해혁명, 국공내전, 문화대혁명, 개혁개방, 그리고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오면 뉴스에서 보던 단어들이 다른 무게를 갖는다. ‘늑대 전사’라는 표현도 단순한 외교 수사가 아니라 오래 쌓인 역사 감정의 표면처럼 보였다. 중국을 이해한다는 건 결국 세계가 움직이는 방향을 조금 더 천천히 읽는 일 같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는 입문서라는 말에 잘 어울리지만, 단순한 요약본은 아니다. 린다 제이빈은 40여 년 동안 중국과 중국어를 가까이 두고 살아온 사람답게, 사건보다 흐름을 먼저 붙잡는다. 그래서 이 책은 중국사를 처음 읽는 사람에게는 지도가 되고, 이미 조금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흩어진 조각을 다시 놓는 계기가 될 것 같다.특히 사상사나 근현대 정치의 복잡한 대목은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조금남았다.중국을 막연히 크고 강한 나라로만 생각해온 이른 독자가 꼭 읽어주길 바란다. 이 책은 중국을 좋아하라고 말하지도, 두려워하라고 몰아붙이지도 않는다. 다만 묻는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중국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그 질문 하나가 오늘의 중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세상에서가장짧은중국사 #린다제이빈 #최경은옮김 #진성북스 #중국사 #중국역사 #진시황 #시진핑 #천하 #역사책추천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성장기록 #베스트셀러 #화제의도서 

k********8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국사 #세계인문기행 #세계인문기행시리즈 #세상에서가장짧은중국사
"#중국사 #세계인문기행 #세계인문기행시리즈 #세상에서가장짧은중국사" 내용보기
#중국사 #세계인문기행 #세계인문기행시리즈 #세상에서가장짧은중국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린다 제이빈_최경은 옮긴이저자에 대해서 먼저 소개를 안 드릴수가 없죠~호주사람으로 브라운 대학교에서 아시아사를 전공한뒤,여러 중국지역에서 지내면서, 중국어를 공부하였습니다 그이후 약 사십년간 중국을 주제로 글을 써왔습니다 최경은 옮긴이
"#중국사 #세계인문기행 #세계인문기행시리즈 #세상에서가장짧은중국사" 내용보기

#중국사 #세계인문기행 #세계인문기행시리즈 #세상에서가장짧은중국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린다 제이빈_최경은 옮긴이


저자에 대해서 먼저 소개를 안 드릴수가 없죠~

호주사람으로 

브라운 대학교에서 아시아사를 전공한뒤,

여러 중국지역에서 지내면서, 중국어를 공부하였습니다 


그이후 약 사십년간 중국을 주제로 글을 써왔습니다 


최경은 옮긴이에 대한 이야기도 살짝 드리면~

서울대 중문과와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시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 하고계신 분입니다~


✔️  특별 부록

이 책은 마지막의 부록이 가장 좋았는데요~

제가 매년 꾸준히 중국 여행을 가다 보니까 

항상 가는 곳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곳을 추천해줘서 

책을 읽는 독자가 책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행동까지 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중국어 공부중인 당신!


저도 이래저리 중국어를 공부한지 10년이 넘은 학생인데요~

일본어도 오래한 저로써는 

결국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나 문화를 알고 있는것이

언어를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양분이 되더라구요~


중국은 워낙 역사가 길고 

한권으로 읽을수 있는 책이 없어서 

좀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좋은 책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좋은 기회를 얻어서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  우한? 코로나?


우한 이라는 곳이 코로나가 시작된 곳이라고만 뉴스에서 들었었는데,

실제로는 중국 역사의 가장 큰 변환점이 된 곳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의 여러도시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도시의 관점을 바꿀수 있는 점이 흥미 로운 포인트 였습니다


✔️  서태후 징기스칸

서태후 징기스칸 등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텐데요

저도 부모님이나 역사 예능들을 통해서 들어만 보고 역사적 사실을 알게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흥미로운 내용들도 알게 될 수 있으므로 꼭 읽어 보시면 좋은 내용들을 알게 되실수 있습니다!


✔️  마무리

사실 중국역사 하면 

춘추전국시대만 알고 있었는데요~

중국의 태초부터 현재까지 한방에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시간의 효율을 따지는 저에게는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언어를 하게되면, 단어나 언어는 항상 모든 역사적 사실에서 기인할때가 있어서 

좀더 깊이 중국어를 이해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꼭 이책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g********5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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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읽은 세계사 책 중 가장 깔끔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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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에 걸친 왕조의 흥망성쇠와 수많은 인물, 사건까지, 중국사는 늘 방대하고 어렵다는 인상이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중국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뿐 아니라 이미 어느 정도 배경지식을 갖춘 독자에게도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입문서 같다.일단 구성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는 점이 느껴졌다. 본문만으로도 주요 사건과 흐름을 이해하는 데 부족함이 없지만, 각 장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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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에 걸친 왕조의 흥망성쇠와 수많은 인물, 사건까지, 중국사는 늘 방대하고 어렵다는 인상이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중국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뿐 아니라 이미 어느 정도 배경지식을 갖춘 독자에게도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입문서 같다.

일단 구성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는 점이 느껴졌다. 본문만으로도 주요 사건과 흐름을 이해하는 데 부족함이 없지만, 각 장 사이에 삽입된 「역사 속의 역사」 코너가 특히 흥미롭다. 황제와 염제의 신화가 어떻게 중국 민족주의의 상징으로 활용되었는지, 진시황의 천하통일이 중국이라는 개념의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사마천의 <사기>의 의미는 무엇인지 등 단순한 보충 설명을 넘어 역사 해석의 폭을 넓혀 주는 내용들로 구성되었고,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통사의 흐름 속에서 독자의 집중력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잘 수행한다. 저자가 독자의 독서 경험까지 고려하며 책을 구성한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내용 면에서도 균형감이 돋보였다. 흔히 중국사 입문서는 왕조 교체와 전쟁, 정치사 중심으로 서술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사상사와 문화사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 이백과 소식의 시, 『서유기』나『수호전』 등 유명 저서들은 물론, 송나라의 인쇄술과 학문 발전, 정원 문화와 예술, 의학과 과학 기술의 성취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특히 기존 역사서에서 상대적으로 비중 있게 다루지 않는 여성사의 서술이 눈에 띄었다. 문성공주, 이청조, 황도파, 추진 같은 여성 인물들의 삶은 물론이고 서태후, 장칭 등 권력의 중심에 있었던 여성들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

또한 저자는 인물과 사건을 평가할 때 비교적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한다. 진시황, 무측천, 덩샤오핑처럼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인물들에 대해서도 공과 과를 함께 제시하며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때로는 유머와 풍자를 곁들여 설명하기 때문에 읽는 재미도 상당했다. 

역자 후기에 따르면 이 책은 전체 15개 장 가운데 5개 장이 20세기 이후를 다룰 정도로 근현대사의 비중이 높다. 그중에서도 한국 독자의 입장에서 의미 있게 다가온 것은 한국전쟁에 대한 서술이다. 중국 현대사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북한과 김일성, 마오쩌둥, 중국군의 참전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히 중국의 역사를 배우는 차원을 넘어,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6.25전쟁을 동아시아 국제정치의 맥락 속에서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한국사와 중국사가 결코 별개의 역사가 아니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실감하게 되는 대목이었다.


총평

짧은 분량 안에 중국사의 핵심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책. 단순히 사건을 압축한 요약서가 아니라 정치사와 문화사를 균형 있게 아우르는 통사라는 점에서 근래 나온 세계사 교양서 중 가장 마음에 든다!



#중국사 #세계인문기행 #세계인문기행시리즈 #세상에서가장짧은중국사 #린다제이빈

s*********2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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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에 관심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중국역사를 다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방대한 중국역사를 어디서부터 공부해야할지막막했는데 책 한 권으로 끝내는 < 세상에서가장 짧은 중국사 >라는 책 제목에눈길이 가서 읽어보게 되었다491페이지의 두툼한 책이지만 책 한권에중국의 기원부터 마오쩌둥 시대까지 전반적인중국사를 모두 담아냈다는게 놀랍다문명의 탄생부터 위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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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에 관심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중국

역사를 다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대한 중국역사를 어디서부터 공부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책 한 권으로 끝내는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라는 책 제목에

눈길이 가서 읽어보게 되었다


491페이지의 두툼한 책이지만 책 한권에

중국의 기원부터 마오쩌둥 시대까지 전반적인

중국사를 모두 담아냈다는게 놀랍다

문명의 탄생부터 위진 남북조 새대,

명나라부터 일곤 침략과 내전, 신중국과

그 이후를 총 4개의 파트로 나눠서 담고있다

책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연표로

구석기 시대부터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간단한

그림자료와 같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중국의 역사하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중국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설명으로 내용을 풀어나가며

중간중간 참고 사진 자료들이 첨부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단순히 역사만을 다루는것이 아니라

중국의 고전과 시구, 중국의 문헌작품들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된 책 구성이

되어있어서 이 점도 마음에 든다



예전 중국여행때 공자의 고향이라는 '곡부'라는

곳을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공자라는 인물에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큰 감흥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공자라는 인물의 철학이나

사상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었고 여기저기서

많이 듣기만했던 손자병법이 무엇인지,

새로운 지식도 얻을 수 있었다

삼국지를 읽으며 중국역사라 여겼던 적이 있는데

진나라, 한나라, 원나라, 당나라, 송나라, 원나라,

청나라, 명나라까지 시대적 사건들을 읽으며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된것도

이 책의 장점이란 생각이 든다


이름만 알고있었던 서태후에 관한

기록도 흥미롭게 읽었다

야심 많은 서태후가 3인 섭정 체제를 주도한

인물이라는 것과 선페스트가 중국 남서부에서

광저우까지 퍼져 6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홍콩, 인도 외의 지역까지 퍼져나가

코로나 19 비슷한 사태가 중국에서 벌어졌고

그로인해 어떤 상황이 벌어졌는지도 알게됬다

사진 자료들이 풍부해서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져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역사 이야기를 썰을 풀듯

< 역사 속의 역사 > 페이지로 따로 담아내서

책에 흥미요소가 더해져서 좋았다


사건사건을 파고들면 그 양이 너무 방대하게

넓어지는게 중국사인데 핵심 내용만

쉽게 풀어낸 책이라서 중국사 입문용으로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u****1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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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진성북스에서 최근 출간한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의 저자 린다 제이빈(Linda Jaivin)은 미국 브라운대에서 아시아를 전공하고 중국, 대만, 홍콩에서 40 여년 간을 중국을 주제로 다양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평전 《베이징》, 회고록 《원숭이와 용》, 소설 《Eat me》을 비롯하여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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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진성북스에서 최근 출간한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의 저자 린다 제이빈(Linda Jaivin)은 미국 브라운대에서 아시아를 전공하고 중국, 대만, 홍콩에서 40 여년 간을 중국을 주제로 다양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평전 《베이징》, 회고록 《원숭이와 용》, 소설 《Eat me》을 비롯하여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의 영화 감독들(첸 카이거, 장 이머우 등)의 영화 자막 번역가로도 활동하며 중국통으로 알려져 있다.



동양인이 아닌 서양인의 시각에서 기술된 중국의 현대를 살펴보기 위해, 예전에 프랑크 디쾨터(Frank Dikötter)의 《마오 이후의 중국》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마오쩌둥의 공산주의가 중국 인민들의 삶에 끼친 영향과 덩샤오핑이 도입한 경제 개혁 개방(1978년) 이후 시진핑의 시대까지를 어떻게 기술하고 있는지 비교해서 읽어 보고 싶었다.


이 책은 중국의 기원부터 오늘날까지의 중국사를 단지 15개의 챕터로 핵심을 짧고 간결하게 다루고 있다. 3500년의 역사 속에서 중국은 하나의 나라가 아닌 여러 개의 나라가 충돌하며 수십 개의 왕조가 흥망했다. ‘하’와 ‘상’왕조에 이어 대륙의 중원을 지배한 ‘주’, ‘진’, ‘한’, ‘당’, ‘송’, ‘원’, ‘명’, ‘청’나라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이 거대한 흐름과 중국의 철학과 사상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할 수 있는 저자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면서 참고한 서적 및 자료의 출처를 각주로 달았는데 책을 읽다가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내용은 이를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책의 중간 중간에 ‘역사 속의 역사’ 코너를 둬서 시대별로 유명한 인물이나 주요 사건을 요약해 주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고등학교 때 한국사와 세계사 수업을 모두 들었지만, 아시아사는 거의 중국사를 중심으로 배웠다. 그만큼 중국의 역사는 단순한 한 나라의 과거가 아니라 세계사를 이해하는 데 하나의 열쇠가 된다.


책의 마지막에는 마치 관광가이드북과 같이 뜬금없이 유네스코(UNESCO)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중국의 유적지 59곳과 중국사 테마별 여행 루트가 부록으로 들어가 있는데, 저자가 책 속의 책으로 넣은 것인지, 출판사 편집자나 번역가가 내용을 더했는지 묘연하다. 허나 이 책을 읽으며 살펴봐야 할 곳을 바로 참고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p******o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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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세계사에 관해 관심이 있는 편인데 중국사는 방대해서 막상 읽어보려고 하기 망설여지기도 했다.그러던 중 짧은 시간 내에 중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읽어보았다.중국은 우리나라와 가까운 위치에 있고 밀접한 연관이 있는 나라인 만큼 한 번쯤 중국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책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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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사에 관해 관심이 있는 편인데 중국사는 방대해서 막상 읽어보려고 하기 망설여지기도 했다.

그러던 중 짧은 시간 내에 중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읽어보았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가까운 위치에 있고 밀접한 연관이 있는 나라인 만큼 한 번쯤 중국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책은 4부로 나뉘어 총 15개의 챕터로 중국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초반에 간단히 구석기 시대부터 연표를 통해 중국의 시대를 살펴볼 수 있었다.


맨 처음 중국의 기원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여기서 한자의 변천 과정도 살펴볼 수 있었다.

상나라의 점술가들이 점을 치면서 가장 초기 형태의 한자인 갑골문으로 뼈에다 답을 새겨 넣었다고 한다.

지금의 한자가 완성되기까지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을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문자들이 발명되면서 지배층이 더욱 왕국을 다스릴 수 있게 되었다.


이어서 주나라에 관한 설명이 나오며 가장 유명한 병법서 중 하나인 손자병법에 대해서도 언급된다.

손자병법은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자세히 무슨 내용인지는 몰랐다. 이 책에선 주로 전투를 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시기에 철학이 특히 융성했다고 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다양한 인물 중에서도 잘 알려진 공자에 대해 나온다.

공자의 생각들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 챕터가 끝나고 나서는 역사 속의 역사 코너를 통해 간단하게 또 역사를 간단하게 설명한다.


2부에서는 분열과 통합으로 위진남북조부터 원나라까지의 역사를 알 수 있었다.

예전에 삼국지를 간단히 살펴보기는 했지만 이번 기회에 헷갈렸던 부분을 다시 보게 되었다.

삼국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적벽대전부터 설명이 나온다. 이 대전은 결과적으로 한나라의 멸망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여기서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적벽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했다.


마지막 4부에선 마오쩌둥부터 시진핑까지 최근의 중국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가장 최근의 역사이다 보니 이 부분도 더 집중해서 읽게 된 것 같다.

덩샤오핑은 중국을 현대적이고 사회적인 국가로 만들려 했고 중국공산당은 사회주의라는 복합 체제를 수립했다.

현대의 중국은 또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 나도 뉴스 등을 찾아보며 알아보아야겠다.


마지막에는 중국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대한 소개와 함께 테마별 여행 루트가 나온다.

중국은 넓은 땅을 보유하고 있는만큼 내 생각보다도 더 많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이 존재했다.

시안이나 뤄양 등 많은 도시에 주요 명소가 있었는데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많다.

다음에 중국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 명소들을 찾아가 실제로 그 역사의 흔적을 보면 좋을 것 같다.


이번 중국사 책을 읽으며 얼핏 들어보기만 했던 중국의 역사를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도중에 중국 시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 이것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단어도 생소하고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중간에 관련 사진들도 수록되어 있어 더욱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책 두께는 꽤 있는 편이지만 하나하나 읽다 보니 새로운 내용도 알게 되고 시간 가는지 모르고 읽었다.


기회가 되면 이번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려고 한다.

나중에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독일사 등 같은 출판사의 다른 역사 시리즈들도 계속 읽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