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계시록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청아랑 요한이 이야기는 볼 때마다 설레었습니다...예지랑 선우도 각자 매력이 넘쳐서 몰입해서 봤습니다...웹툰으로 보던 감동을 종이책으로 다시 느끼니까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