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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참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다양한 작가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길게 펼쳐진다. 그 유구하고 아름다운 곡선의 이야기들은 결과적으로 후반부에서 하나로 뭉쳐 하모니를 이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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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입니다 전자책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이 기세를몰아서 아리스가와 아리스도 정발해주시면 안 될까요 흑흑흑... 다양한 작가들의 색채가 묻어나서 무척 재미있었는데 아오사키 유고는 개인적으로 오타쿠스러운 설정이 취향에 안 맞앗는데 아예 본인이 그런 성향이 적은 작품의 2차창작을 하니까 느낌이 확 달라져서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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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단편집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단편과 다양한 팩션 기대중입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인상적인 작가들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양한스타일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