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께서 회사다니던 시절에 나온 책이 복간이 되었습니다 80년 대 직장생활의 모습을 엿볼수 있는데 대원에서 나온 단행본을 접한 건 학생 때였고 그때는 작가를 좋아하고 그림체도 <아기공룡 둘리>를 보는 거 같아 재미있었지만 잘 와닿지 않았었습니다 다시 복간본을 접했을때는 연제하던 그때 그 시절의 부모님 연배가 되어 있네요 학생 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으로 복간본을 구매하였습니다 |
|
1982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연재되었던 이 작품이 복간되었습니다. 직장인의 애환을 다룬 에피소드들로 만 8년을 연재할 만큼 성인층을 대상으로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둘리나라에서 작가의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복간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작품들이 다시 빛을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