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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군이랑 키요코가 같이 있을 때 나오는 그 특유의 풋풋한 분위기가 여전히 좋고, 둘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걸 보고 있으면 괜히 내가 다 흐뭇해짐ㅋㅋ 특히 둘이 서로를 대하는 게 예전보다 자연스러워진 느낌이라 좋았음. 엄청 특별한 일이 없어도 같이 있는 것만으로 설레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이 작품이 가진 매력인 것 같음. 그러면서도 야노군 특유의 아련한 부분이 살짝씩 섞여 있어서 마냥 가볍지만은 않고. 잔잔하게 흘러가는데도 이상하게 계속 마음에 남는 권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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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이 작가님의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12권입니다 정말 재밌네요 작가님 능력 좋으신 듯 늘어짐 하나 없고 캐릭터마다 매력이 터져요 주인공 커플의 풋풋한 로맨스도 좋고 하시바의 소꿉친구 이야기도 좋고 타나카는 맹한 느낌이 드는데 독특하네요 그리고 이와중에 신캐가 등장했네요 12권에 신캐의 등장이라니 이 캐릭터도 평범하지 않네요 다음 권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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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희 작가님의 야노군의 평범한 나날 12건 리뷰입니다. 어 이 작품이 이렇게 오래 갈지 몰랐는데 12권이나 나왔네요. 어 그림체가 굉장히 맘에 드는 작품이라서 좋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또 이런 재밌는 작품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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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11권에서 요시다와 함께하는 마지막 여름이라길래 식겁하면서 12권을 읽어봤습니다. 야노스럽게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알게 돼서 웃기기도 하고 다행이었어요ㅠㅠㅋㅋ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은 뭔가 도파민 터지는 설렘 보다는 잔잔하고 풋풋하고 간질간질한 그런 설렘이 위주라서 마음 편히 읽을 수 있는 순정만화인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도 나왔는데, 인기가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아쉬운 작품이에요.. 재미있으니까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