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를 노린 첫 대회답게 긴장감이 상당했던 권이었다. 단순히 기술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대회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과 각자의 두려움, 라이벌 의식이 잘 드러나 몰입감이 좋았다. 경기 장면의 연출도 역동적이고 실제 스포츠 만화를 보는 듯한 긴장감이 느껴졌으며, 폴댄스를 경쟁 스포츠로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앞으로 주인공이 어떤 무대로 나아갈지 더욱 기
포인트를 노린 첫 대회답게 긴장감이 상당했던 권이었다. 단순히 기술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대회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과 각자의 두려움, 라이벌 의식이 잘 드러나 몰입감이 좋았다. 경기 장면의 연출도 역동적이고 실제 스포츠 만화를 보는 듯한 긴장감이 느껴졌으며, 폴댄스를 경쟁 스포츠로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앞으로 주인공이 어떤 무대로 나아갈지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