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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님 신문섭 작가님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매일 저마다의 자리에서 꽤나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을 해내고, 나에게 주어진 수많은 역할을 다하며, 주변의 기대와 시선에 나를 맞추어 살아가죠.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텅 비어오는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걸까?' <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는 이 물음표 앞에서 시작된 책이었습니다. ㅡ 1️⃣ 나는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 책에서 말하는 절반의 삶은 세월의 길이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가 진심으로 원해서 선택한 것이 아님에도 남들이 정해둔 정답을 당연한 듯 따라가고, 관계가 흐트러질까 두려워 솔직한 마음을 숨긴 채 타인의 기준에 내 삶의 주도권을 내어주는 것. 저자는 바로 그것을 '절반의 삶'이라 부릅니다. 지나온 날들을 가만히 돌이켜보면 저 역시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는 해야지' '남들도 다 이렇게 견디며 사는데' '지금에 와서 무언가를 바꾸기엔 이미 늦었어' 수없이 나를 다독이던 그 무수한 말들 속에서, 정작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은 늘 뒷전으로 미루어두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ㅡ 2️⃣ 41명의 사상가가 건네는 다정한 질문 이 책의 매력은 어느 한 사람의 철학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점에 있습니다. 키르케고르, 헤르만 헤세, 에리히 프롬, 아들러, 빅터 프랭클, 카뮈, 릴케, 노자, 장자, 아우렐리우스까지. 시대를 뛰어넘어 깊은 의미를 남긴 41명의 사상가와 작가들의 지혜를 빌려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주제를 들여다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듬어 안으라 말하고, 피할 수 없는 고통마저 삶의 일부로 품으라 이야기하며,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만의 길을 선택하라 조언합니다. 살아온 시대와 언어는 저마다 달랐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결국 단 하나의 질문으로 모입니다. '당신은 지금, 누구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고 있습니까?' ㅡ 3️⃣ 나다운 삶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다 페이지를 넘기며 특히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저자가 말하는 '나다운 삶'이 결코 거창한 도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인생을 통째로 바꾸라거나 획기적인 사람이 되라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내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일. 내가 정말 바라는 작은 소망에 귀 기울이는 일. 그동안 외면해 왔던 내 안의 질문을 가만히 마주하고 오늘 하루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선택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것. 내가 잃어버렸던 삶의 나머지 절반을 되찾는 여정은 조용한 한 걸음에서 시작됩니다. ㅡ 4️⃣ 결국 가장 소중한 것은 오늘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삶을 바라보는 시선은 담담하고 깊어집니다. 우리는 흔히 손에 잡히지 않는 미래를 위해 현재의 행복을 너무 쉽게 미루곤 합니다. '조금만 더 여유가 생기면' '이 일만 잘 마무리되고 나면' '조금 더 완벽한 상황이 되면' 그제야 제대로 살아가겠노라 다짐하면서요. 하지만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삶은 '오직 지금 이 순간'의 연속일 뿐임을 깨닫게 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하루를 묵묵히 살아낸다는 것 역시 결코 작거나 사소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 대단한 업적을 이루어내야만 가치 있는 삶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주어진 하루를 온전히 누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들의 눈을 따뜻하게 마주하며, 내가 선택한 일에 진심을 다하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이미 온전하고 충만해질 수 있음을 배웁니다. ㅡ '당신은 지금, 온전히 당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지친 일상 속 잠시 걸음을 멈추고, 나만의 속도와 삶의 방향을 되짚어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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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에 갇혀 절반의 진심으로만 살아온 이들에게, 이제 남은 절반의 삶을 스스로의 온전한 진심으로 채워 넣으라고 이 책이 다정한 손길을 건넵니다. 헤르만 헤세, 알프레드 아들러, 칼 로저스, 그리고 노자에 이르기까지 동서양 사상가 41명의 깊은 삶과 깨달음이 한데 어우러져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이들의 지혜는 시대를 뛰어넘는 명확한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스스로 발견한 내면의 가치와 본연의 모습만이 비어 있는 마음의 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 타인의 기대를 내려놓고 온전한 나로서 오늘 하루를 가치 있게 살아내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마음 깊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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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가능성을 얼마나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타인의 시선을 먼저 생각하고, 실패가 두려워 시작을 미루고, 과거의 경험 때문에 나는 이 정도밖에 안 돼라고 스스로에게 한계를 정해버린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특별히 불행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온전히 만족스럽지도 않은 삶에 머물게 된다. 어쩌면 이것이 절반의 삶이 아닐까? 우리가 자신의 가능성을 충분히 펼치지 못하는 이유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타인의 기준, 비교, 자기의심, 과거의 상처와 실패, 익숙함이라는 이름의 타성까지. 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것들이 사실은 외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도 있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한다. 질문을 던진다. 나는 왜 망설이고 있는가? 라고. 무엇이 나를 붙잡고 있는지 알아야 비로소 그곳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삶에서 내가 선택한 것과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 것을 구분해보게 된다. 남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실패하지 않기 위해 아예 시도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과거의 나를 현재의 나에게 계속 적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도 돌아보게 된다.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원하는 삶을 알고, 그 방향으로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간다는 것. 무기력한 일상에 강한 자극이 필요한 사람뿐 아니라, 겉으로는 잘 살아가고 있지만 마음 한편에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일까?라는 질문을 품고 있는 사람에게도 잘 어울린다. “나는 지금 내 삶을 얼마나 온전히 사용하고 있는가?” 그리고 어쩌면 오늘부터 아주 조금씩이라도 바꿔가는 것. 그것이 내가 ‘절반의 삶’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인으로 돌아오는 시작일지도 모르겠다. #왜당신은절반의삶에머물러있는가 #스토리메이커스 #고윤 🌹 장미꽃향기 필사단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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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고윤 작가님의 책. 두껍지 않은 한 손에 딱 잡히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책. 41명의 유명인의 삶과 연결한 깨달음.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을 위한 책이란 생각. 표지도, 사이즈도, 내용도 이 시대에 딱!
고윤 작가님 특유의 담백하고 단호한 어조 속에 담긴 진심. 이번 역시도 찐하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이전에 만났던 고윤 작가님들의 책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 ‘나의 삶을 산다고 하면서 타인의 눈에 맞춘 삶을 살고 있구나!’
내 인생의 주인이 나인만큼 나를 위해, 내가 원하는대로, 나답게 살면 되는 것인데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을 위해, 나를 바라보는 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부분을 작가님은 절반의 삶이라고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책을 읽고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어딘가에 소속되어 정해진 일을 하고 살아가는 월급쟁이 입장에선 타인의 기준과 인정을 완전히 내려놓기는 어려울 것 같아 슬프기도 하지만 그 제한적 상황에서도 나다움을 찾고, 이루며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보려구요.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히 해내며 작은 성공을 꾸준히 경험하며 만만치 않은 삶을 충분히 누려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가끔씩 지칠 때면 오직 나를 위한 틈을 만들어 숨 쉬면서.
나를 위한 삶의 정의를 나만을 위한 삶보다는 나와 함께 하는 이들과 함께 나답게 살아가는 것으로 바꿔 정의하고 잘 살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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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p 당신은 충분하다.
🔖42p 잃으면 안되는 것들. 그런 것들이 많아질수록 삶이 자유로워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것들에 묶이기 시작한다. 지키느라 달리고, 유지하느라 소진되고, 보여주느라 지쳐간다.
🔖48p 인생은 내가 받은 재료의 이름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것을 어디에 쓰기로 했는가에서 다시 시작된다.
🔖49p 직면하지 않은 것은 변하지 않는다. _제임스 볼드윈
🔖73p 질문은 때로 사람을 지치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삶을 함부로 흘려보내지 않게 만든다.답이 없어서 멈춘 것처럼 보이는 시간에도, 질문은 우리 안에서 조용히 방향을 만든다.
🔖124p 잠시 틈을 내자. 삶에 공간을 창조하자. 핸드폰을 내려놓고 불을 끄고 모든 소음을 차단한 채 적막 속으로 걸어 들어가라.
🔖136p 삶은 생각보다 극적인 순간에 바뀌지 않는다. 오히려 매일 반복되는 아주 작은 태도들이 사람을 만든다.
🔖142p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다.
🔖153p 조건이 갖춰진 뒤라야 충만함이 오는 게 아니다. 충만함은 지금 이 자리를 자기 것으로 사는 태도에서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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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 서평 동서양 41명의 사상가들의 삶과 깨달음을 통해 이 책은 진정한 나를 찾도록 이끌어 준다. 자신의 절반도 채우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삶을 설계하도록 용기를 건네 주는 듯 하다. "우리는 자라면서 '나는 충분하지 않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다. 그 말이 쌓여 어느 순간 사실이 되어버렸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마치 내 이야기 같았다. 나는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하고, 더 노력해야 하고,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익숙했다 ㅜ ㅜ 그래서 무엇을 이루어도 만족하기보다 부족한 부분부터 먼저 바라보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생각이 오랫동안 반복해서 들었던 말이 만들어 낸 믿음일 수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또 하나 마음에 남은 문장은 "거기에 이름을 붙여라." 이름이 생기면 실체가 생기고, 실체가 생기면 방향이 생긴다는 말처럼 나도 내 삶에 이름을 붙여 보기 시작했다. 도전, 성장, 기쁨, 실천…. 막연했던 꿈들이 조금씩 선명해졌다. 이제는 부족한 나를 막 애써 증명하기보다, 이미 충분한 나를 믿으며 살아가려고 한다. 그 믿음 위에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삶을 선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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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가장 많이 떠올랐던 질문이에요. 이 책은 타라 브랙, 헤르만 헤세, 에리히 프롬, 율곡 이이 등 41명의 동서양 사상가들의 삶과 생각을 통해 결국 '진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한 명씩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히더라구요 그러면서도 한 문장 한 문장 오래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구요.^^ 저자는 20대 중반 혈액암 진단 받고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던 순간, '인간의 무가치함'을 느꼈다고 해요. . . 저 역시 20대 초반에 비슷한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어서 더 공감하며 읽었어요. '내가 선택하지 않은 삶'을 살아간다는 허무함. 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지만 그때는 내가 원하는 삶보다 부모님 혹은 남들이 괜찮다고 하는 삶을 바라보며 체념하듯 살았던 것 같아요. . 지난 어린 시절엔 내가 원하는 것들보다는 부모님이 원하는 것. '그래야 한다' 라는 것에 얽매여서 그렇지 못했거든요. . 그래도…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시간들이 헛된 건 아니었어요. 지금의 저를 만든 경험이 되었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인지 더 분명하게 알게 되었으니까요. 그 시절들을 돌아보며 삶의 길을 다양하게 찾아가는 지금도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 이 책은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지금의 나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느라 나를 놓치고 있었다면, 한 번쯤은 잠시 숨고르고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어요 . . 내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해 보고 싶은 사람,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을까?'라는 질문이 문득 떠오른다면 한 번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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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차곡 필사단 받아쓰기 105기 .도서 : 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 .저자 : 고윤 서평완료 이 책을 읽으며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시작해야 한다는 걸 느꼈다. 거창한 변화보다 꾸준한 행동이 삶을 바꾸며, 자신의 가치와 목표를 분명히 할 때 비로소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1주차 1회.. 이미 내 삶에 주어진 모든 것을 다시 살펴보고, 그 안에서 아직 쓰이지 않은 가치를 발견하라는 말이다. 1주차 2회.. 일상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용기다. 2주차 1회.. 아, 나는 지금까지 이기려했던게 아니라 인정받고 싶었던 거구나. 2주차 2회.. 오늘 나는 지혜로워져서 나 자신을 바꾸고 있다. 3주차 1회.. 삶은 고통앞에서 시선을 거두지 않기로 결심한 그 자리에서 시작된다. 3주차 2회.. 삶은 결말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다. 오늘을 살아내는 것이 삶이다. 📌 필수 해시태그 & 언급 본 도서는 오늘도차곡 @oneuldo.chagok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스토리메이커스 @storymakers.kr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스토리메이커스 #왜당신은절반의삶에머물러있는가 #고윤(페이서스코리아) @pacerskorea #오늘도차곡필사단 #받아쓰기105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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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금 생각하니 이 책 속의 인물들 남의 눈치 보며 사는 삶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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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 📓 《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 ⠀ ❛채우지 못한 남은 절반의 삶, 당신만이 채울 수 있다.❜ ─────────────────── ✿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질문 앞에 선 사람들을 위한 책이에요. 타인의 기대와 익숙한 역할 속에서 살아오느라 잠시 잊고 있었던 '진짜 나'를 다시 마주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타라 브랙, 칼릴 지브란, 쇠렌 키르케고르, 율곡 이이 등 41명의 동서양 사상가들이 남긴 삶의 지혜를 따라가다 보면, 내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답을 천천히 발견하게 됩니다.😃 ✿ 바꿀 수 없는 것 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쓰곤 하지만,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어요. 그 시선은 결국 나 자신에게도 향합니다. 부족한 모습도, 실수하는 모습도 나의 일부임을 인정하고 따뜻하게 품어줄 때, 비로소 다시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매일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여도, 그 하루하루가 모여 결국 내 삶의 방향을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를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고, 좋은 생각을 선택하며,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 조금 더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분들, 삶의 방향을 다시 찾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위로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오늘도 내 삶의 남은 절반을 조금씩 채워가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 ⛤ 본 도서는 오늘도차곡 @oneuldo.chagok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스토리메이커스 @storymakers.kr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스토리메이커스 #왜당신은절반의살에머물러있는가 #고윤_페이서스코리아 @pacerskorea #오늘도차곡필사단 #받아쓰기105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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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 ✨ 고윤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그렇듯 스스로 깨우치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이번책 역시 그런것 같아요. ✨ [왜 당신은 절반의 삶에 머물러 있는가] 책 제목에서부터 질문을 던져주어 책 읽기전 잠시 나의 삶을 돌아보게되요. ✨ 절반의 삶은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남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선택한 일, 거절하지 못해서 억지로 남은 관계, 타인이 원하는 삶을 살아왔기에 정작 온전한 나로 살아오지 않았음을 작가는 말하고 있어요. ✨ 나머지 절반은 이 책을 통해서 본연의 모습, 스스로 발견한 가치와 진짜 나 자신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수많은 멘토들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주었으면 하는 작가의 따뜻하고 다정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 이 책을 통해 위로받은 두 가지 문장이 있어요. 첫째는 ”삶에서 충분한 역할을 해내고 있고 주변 사람에게 가치있는 존재로 하루를 시작하라. 당신은 그런 사람이다. “당신은 충분하다” 요즘 하는 일에 회의를 느끼고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었는데라는 이 문장으로 인해 큰 위로를 받았어요. ✨ 두번째는 “삶은 결말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다. 오늘을 살아내는 것이 삶이다.“ 오직 나만을 위해 보내는 시간, 그 시간들이 모여 내 삶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삶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 사는게 공허한 사람, 삶의 방향과 길을 잃어 헤메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봅니다. 〰️〰️〰️〰️〰️ 본 도서는 오늘도차곡 @oneuldo.chagok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스토리메이커스 @storymakers.kr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