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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달생쥐에게 풍선을 선물해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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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달에 토끼말고 생쥐 한마리도 산대!”유치원 하원을 하며 곧장 망원경(여름휴가때 통일전망대에서 산 수혁이의 망원경)으로 미끄럼틀 위로 올라가 새를 관찰 하는 수혁이와 함께 코린 애버리스 작가님의 사랑은 담아,🎈달에 사는 생쥐가 를 보았어요📚귀여운 생쥐가 풍선을 꼭 쥐고 있는 그림책 표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이 그림책은 망원경을 좋아하고 9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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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달에 토끼말고 생쥐 한마리도 산대!”


유치원 하원을 하며 곧장 망원경(여름휴가때 통일전망대에서 산 수혁이의 망원경)으로 


미끄럼틀 위로 올라가 새를 관찰 하는 수혁이와 

함께 


코린 애버리스 작가님의 사랑은 담아,🎈달에 사는 생쥐가 를 보았어요📚


귀여운 생쥐가 풍선을 꼭 쥐고 있는 그림책 표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이 그림책은 


망원경을 좋아하고 9월 생일파티(본인 생일)을 기다리고 풍선을 사랑하는 수혁이와 닮은 달에 사는 생쥐와 생일파티 풍선이 하늘로 날아가 속상해 하는 소년의 이야기 예요!🎂



“왜 생쥐는 달까지 날아 온 풍선을 자기가 가지지 않을까?”


“아이가 슬퍼하니까!”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수혁이를 보며 

누군가에게 소중한 물건을 가지고 중요하게 생각해 줄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어요^^


“내가 생쥐에게 풍선을 선물해야겠어!”

제 얼굴보다 크게 분 풍선를 통!통!

하늘로 날아 올리는 아이를 보며 


달에 있는 생쥐에게 

수혁이의 마음을 담아,🎈👦🏻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보냅니다!


📚이 책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는


달에서 혼자 살아가는

작은 생쥐 한 마리,

가끔 망원경으로 지구를 들여다보는 게 유일한 낙이예요.


그러던 어느 날, 지구의 한 소년이 놓쳐 버린 눈물 방울 묻은 빨간 풍선이 우주를 건너 날아와요.


”조금만 더...! 잡을 수 있을까?“ 


지구와 달을 잇는 이 마법 같은 다정함이 시작 됩니다!


외롭던 생쥐에게 어떤 친구가 생기게 될까?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우주 소년과 생쥐의 기 적 같은 이야기! 

아이에게 작지만 다정한 친구를 소개해 주고 싶다면, 이 책 함께 보아요📖


#웅진주니어신간 #사랑을담아달에사는생쥐가 #그림책추천 #인성동화_우정이야기

k*******0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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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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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는 달에 사는 어느 작은 생쥐의 이야기를 담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생쥐는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달에 혼자 살고 있었어요. 생쥐는 길고 긴 하루를 이것저것 하며 시간을 보내요. 생쥐는 종종 금빛 망원경으로 지구를 구경하기도 해요.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건 생일파티 구경이에요. 생일 파티를 지켜보며 웃고 있으면 혼자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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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는 달에 사는 어느 작은 생쥐의 이야기를 담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생쥐는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달에 혼자 살고 있었어요. 생쥐는 길고 긴 하루를 이것저것 하며 시간을 보내요. 생쥐는 종종 금빛 망원경으로 지구를 구경하기도 해요.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건 생일파티 구경이에요. 생일 파티를 지켜보며 웃고 있으면 혼자라는 사실도 잠시 잊게 되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상상도 못한 일이 일어났어요. 한 아이가 놓친 생일 풍선이 하늘 높이 떠올라 구름을 지나 우주를 건너 달까지 날아왔어요. 생쥐는 풍선을 꼭 붙잡았어요. 꿈에 그리던 지구의 풍선이라니!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기뻤죠. 


하지만 망원경 넘어 울먹이는 아이를 보고는 풍선을 간직하는 대신 풍선의 주인인 아이에게 돌려주기로 마음먹었어요. 우주선을 손본 뒤 떠날 준비를 마쳤어요. 풍선은 상자에 담고 움직이지 않게 안전벨트까지 매 주었어요. 그렇게 지구로 날아갔어요.


생쥐는 살금살금 집 앞에 가서 상자를 두고 옵니다. 아이와 마주칠까 후다닥 달아났지요. 뿌듯함을 안고 다시 달로 돌아온 생쥐. 이상하게 더 이상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망원경으로 지구를 내려다보며 친구의 집도 보게 된 생쥐는 친구 집 팻말에 적혀있는 글자를 보게 되는데요. 뭐라고 적혀있었을까요? 


언젠가 지구에 갈 생각으로 뚝딱뚝딱 만지던 우주선을 정말 타고 지구로 가게 될 거라고 생쥐가 생각했었을까요? 그것도 누군가의 소중한 풍선을 돌려주기 위해 떠나게 될 줄은 더더욱 몰랐을 거예요. 풍선을 상자에 소중히 담고 안전벨트까지 매주는 생쥐의 다정함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었어요. 처음은 작은 친절로 시작되었지만 이후 행복은 배가 되어 돌아온 것 같아요. 앞으로 달을 볼 때면 토끼가 아니라 생쥐가 생각날 것만 같네요. 



s*****a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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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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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웅진주니어> 출판사의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새로운 그림책을 읽을 때마다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데 이번에 읽은 웅진주니어의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는 제목처럼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었다. 처음에는 달에 사는 생쥐라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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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웅진주니어> 출판사의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새로운 그림책을 읽을 때마다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데 이번에 읽은 웅진주니어의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는 제목처럼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었다. 처음에는 달에 사는 생쥐라는 설정이 신기해서 아이가 먼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읽기 시작하자 마지막 장까지 집중해서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잔잔하게 들려준다. 특별한 선물이나 거창한 말이 아니더라도 진심은 충분히 전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고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잊고 있었던 소중한 마음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 내용이라 더 좋았습니다.

그림도 정말 인상적이었다. 부드럽고 포근한 색감 덕분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동화 속에 들어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있어 아직 글을 혼자 읽기 어려운 아이들도 그림만 보며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와 서로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아이는 "안아주는 것도 사랑이고, 도와주는 것도 사랑이야."라고 말했는데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그림책이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자극적인 내용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도 그런 따뜻하며 용기+응원 등 포함된 듯한 책이었습니다. 가족과 친구를 아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사랑을 표현하는 용기를 아이에게 알려 주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그림책이라고 생각되어서 추천해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x***s 202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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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생쥐가 살고 있는 달은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요. 달에 가면 하얀 집이 하나 보이는데 바로 그 집이 생쥐의 보금자리랍니다.달은 너무나 고요해요. 말할 친구도 없고 시간도 천천히 흘러가죠. 하지만 이런 건 여기서 오랫동안 혼자 바쁘게 살았던 생쥐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생쥐의 취미는 망원경으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생쥐가 살고 있는 달은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요. 달에 가면 하얀 집이 하나 보이는데 바로 그 집이 생쥐의 보금자리랍니다.



달은 너무나 고요해요. 말할 친구도 없고 시간도 천천히 흘러가죠. 하지만 이런 건 여기서 오랫동안 혼자 바쁘게 살았던 생쥐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생쥐의 취미는 망원경으로 지구를 구경하는 것,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생일 파티를 구경하고 있는데.. 상상도 못 한 일이 일어났답니다. 아이가 손에 쥐고 있던 빨간 풍선이 멀리 날아가 버린 거예요..


풍선이 하늘로 날아가다니.. 눈 깜짝할 사이에 벌어진 일에 아이도 망원경으로 구경하던 생쥐도 그 모습을 지켜보는 저와 둘째도 무척이나 당황스러웠는데요. 순간 당황했던 생쥐는 이내 침착하게 풍선이 우주까지 날아오길 기다렸고 두 번째 시도 끝에 가까스로 풍선을 잡을 수 있었답니다. 아 정말 다행이었어요.ㅎㅎ


하지만 풍선을 가졌다는 기쁨도 잠시 생쥐는 예상치 못한 문제와 마주하게 되어요. 망원경으로 슬픔에 잠겨있는 아이를 보고 말았거든요. 고민하던 생쥐는 마침내 결심합니다. 지구로 직접 아이를 찾아가 풍선을 돌려주기로 말이에요.


그동안 틈틈히 지구로 가기 위해 만들어둔 우주선을 타고 드디어 지구로 날아간 생쥐, 생쥐는 아이에게 무사히 풍선을 전해줄 수 있을까요? 풍선을 돌려주기 위해 지구로 떠난 생쥐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나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풍선을 잃고 슬퍼하는 아이를 달래주려는 생쥐의 용기와 다정함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던 책!!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에 가슴 뭉클해지는 엔딩까지 선물해주는 아주 예쁜 그림책이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와 꼭 만나보세요.



#책세상맘수다


h****n 202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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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멀리 있어도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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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여러분은 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나요?아니면 달에서 사는 것은 어떤지 상상해본 적 있나요?생쥐는 달에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혼자 살고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이 외롭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다행히 생쥐는 익숙해서 그런지 크게 외롭지 않은 것 같습니다.이것저것 하느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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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여러분은 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나요?

아니면 달에서 사는 것은 어떤지 상상해본 적 있나요?

생쥐는 달에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혼자 살고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이 외롭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생쥐는 익숙해서 그런지 크게 외롭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게 지내고 있고요.

반짝이는 생각을 친구 삼아 뚝딱뚝딱 우주선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그래도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지구의 삶이 궁금한가 봅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 가운데 망원경으로 지구의 삶을 들여다본다면 매일매일의 색다른 경험이 될 수도 있겠지요.

특히 생일파티 장면을 가장 좋아하는 생쥐!

어느 날 우주로 생일 파티 주인공의 풍선이 날아오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 때 어떤 선택을 할건가요?

굳이 지구까지 날아가서 그 풍선을 전달해주고 다시 돌아올 것인가요?

망원경으로 본 아이의 모습은 슬퍼보입니다. 

망원경으로 그 아이의 일상을 종종 지켜보았기에 생쥐는 그 아이의 마음에 쉽게 공감하는 것 같았어요.

비록 아주 멀리 떨어져있지만 생쥐는 그 아이를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멀리서도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 지구로 날아가는데...

친구가 힘들어할 때, 친구에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귀찮다는 이유로 외면하고 지나친 적이 있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다시 풍선을 건네주고 호다닥 사라지는 생쥐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왜 그 아이에게 직접 건네주지 않고 (풍선을 다시 돌려준 사람이 나라는 걸 밝히지 않고) 호다닥 사라졌을까 의문이 들었어요. 

나라면 '내가 이렇게 너에게 한 거야'라고 직접 드러낼 것 같거든요.

아이의 얼굴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말이죠...

생쥐는 가만히 드러내지 않고 아이를 지켜보고 싶었나봅니다.

달로 다시 돌아온 일상은 예전이랑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으면서도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생쥐가 일방적으로 아이를 바라보았다면 이제는 서로를 마주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서로 대면한 적은 없지만 풍선으로 그들의 마음이 하나로 이어진 것 같네요. 

진심이라는 것은 가까이 있지 않아도, 대면하지 않아도 통하는 법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생쥐의 예쁘고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a*****m 202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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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감성이 좋은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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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연년생 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독서가 참 중요한 것을 느꼈어요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책은 아이들에게 글뿐 아니라 감성과 다른 사람의 감정, 우정, 그리고 다양한 생각확장까지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무엇보다 몽글몽글한 감성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책이더라구요 거실에서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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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연년생 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독서가 참 중요한 것을 느꼈어요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책은 아이들에게 글뿐 아니라 감성과 다른 사람의 감정, 우정, 그리고 다양한 생각확장까지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무엇보다 몽글몽글한 감성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책이더라구요 


거실에서 조용히 혼자 나즈막히 동화책을 소리내어 읽어보고 있는데 방안에서 테블릿하던 딸이 오더니 따뜻한 그림체 때문인지, 아니면 나긋한 제 목소리 덕분인건지, 흥미로운 내용 때문인지 테블릿을 내려놓고 책을 읽어달라고 오더라구요 ^^


그래서 아이를 옆에 앉히고 처음부터 다시 같이 책을 읽었답니다 




달에 사는 생쥐는 혼자가 익숙하지만 망원경을 통해 지구를 보며, 지구에 사는 친구들이 그립기도 한 호기심 많은 생쥐에요 

언젠가 나도 직접 지구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생일파티나 마술 공연 등을 즐겨보고 싶다며 로켓을 만들던 생쥐



지구로 가야만 하는 이유(?)가 생긴 생쥐는 용감하게 우주선을 완성시켜 지구로 출발합니다~!




결국 자신의 정체를 들켜(?) 지구의 꼬마 친구까지 만든 생쥐 ^^


중간중간 동화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다음 상황을 예측하며 상상력을 발휘해 생각을 넓혀보기도 하고


혼자였을 생쥐, 그리고 친구가 생긴 뒤의 생쥐의 기분

풍선을 잡은 생쥐의 기분과 놓친 친구의 기분 등을 이야기 나누어보기도 했어요 


나아가 달에서는 숨을 쉴 수 있을까? 달에는 토끼가 사는게 아냐? 등의 다양한 대화까지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글밥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책이라 유치원 생들이 읽기에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스스로 읽어보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각을 나누어보기도 하고, 몽글한 감성도 나누고, 상상력과 생각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 

m*****8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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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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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요즘처럼 내 것이 먼저가 되기 쉬운 세상에서, 아이들에게 양보와 따뜻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그림책을 만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만난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는 달에 사는 작은 생쥐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의 슬픈 마음에 공감하고 먼저 손을 내미는 온기가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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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요즘처럼 내 것이 먼저가 되기 쉬운 세상에서, 아이들에게 양보와 따뜻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그림책을 만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만난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는 달에 사는 작은 생쥐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의 슬픈 마음에 공감하고 먼저 손을 내미는 온기가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는지 잔잔하게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달나라 생쥐는 지구에서 날아온 분홍색 풍선을 얻고 친구가 생겼다며 무척 행복해하지만, 

어느 날 멀리 지구를 내려다보다가 풍선을 잃어버리고 펑펑 울고 있는 한 아이를 발견하게 됩니다.

생쥐는 자기도 너무나 아끼는 소중한 풍선이라 잠시 망설이지만,

결국 슬퍼하는 아이를 위해 큰 용기를 내어 우주선을 타고 직접 지구로 향해요.

마침내 아이를 만나 풍선을 다시 무사히 돌려주고,

나중에는 그 선물을 받은 아이가 달나라 생쥐에게 고맙다는 편지까지 보내며 이야기는 따뜻하게 끝이 납니다.



이 책이 참 좋았던 이유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참으라거나 양보하라고 억지로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저 주인공 생쥐의 순수한 행동을 눈높이에 딱 맞춰 보여줄 뿐이지요. 생쥐가 풍선을 돌려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뚝 끊기지 않고, 선물을 받은 지구의 아이가 달나라 생쥐에게 다시 고마운 마음을 듬뿍 담아 편지로 화답하는 결말까지 이어지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누군가에게 마음을 나누는 행동이 결국 서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소중한 관계의 시작이 된다는 것을 은은하게 보여줍니다.



받는 기쁨보다 주는 행복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포근하고 예쁜 그림체로 완벽하게 전달하고 있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스마트폰이나 자극적인 영상에 많이 노출되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 책의 편안한 그림과 잔잔한 이야기는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줍니다.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어가는 시기의 아이들은 물론이고, 아이와 침대 머리맡에 앉아 깊이 있게 마음을 나누고 싶은 모든 부모님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도서입니다. 오늘 밤 아이와 함께 달나라 생쥐의 다정한 모험에 함께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사랑을담아달에사는생쥐가 #코린에버리스 #웅진주니어 #잠자리도서 #그림책추천


c*******d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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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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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제목만큼이나 너무나도 사랑스럽고생쥐를 꼭 안아주고 싶은 책!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지은이 : 코린 애버리스그림: 로나 힐옮김: 용희진출판사: 웅진주니어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달에서 사는 생쥐 한 마리!이 작고 귀여운 생쥐의 커다란 용기와 사랑, 우정의 이야기가펼쳐지는 책.생쥐는 종종 망원경으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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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만큼이나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생쥐를 꼭 안아주고 싶은 책!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지은이 : 코린 애버리스

그림: 로나 힐

옮김: 용희진

출판사: 웅진주니어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달에서 사는 생쥐 한 마리!

이 작고 귀여운 생쥐의 커다란 용기와 사랑, 우정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


생쥐는 종종 망원경으로 지구를 구경하는데,

그 동그란 망원경을 통해 보는 것 중

생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생일 파티 구경이다.

지구에서도 생일 파티를 참 좋아하는데

달에서도 생일 파티를 구경하는 것 역시 참 좋은 것인가 보다.



그래서인지 생쥐는 언젠가는 지구로 오고싶어서

우주선을 만드는데, 

지구에서 생일 파티를 즐겁게 즐기던 중

아이가 쥐고 있던 풍선이 저 멀리 날아가버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섬세한 그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용 또한 너무나도 좋지만 그림을 보면

아주 디테일한 요소까지 빠짐 없이

이 책을 읽는데 있어 재미를 더해주기에

작은 생쥐의 앙증맞은 행동들이

더 예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듯 하다.



저 멀리 날아가버린 풍선을 아이에게

가져다주기위해 생쥐는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출발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을 담은

그림과 글 모두 너무 사랑스럽고 

한 장 , 한 장 읽어나갈수록 마음이 따뜻해진다.


지구와 우주, 그리고 생쥐와 사람들이

망원경과 우주선을 통해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오고 가는 따스한 우정,

그리고 이러한 모습에서 나오는 사랑스러움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랑스러움의 매체 역할은 한

"풍선"은 작고 작은 생쥐의 용기가 아니였을까,


지구에 사는 아이에게 풍선을 돌려주기위해

생쥐가 행한 행동들이 결코 쉽지는 않았을텐데

생쥐가 아이를 위해 기꺼이 용기를 낸 그 모습,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바로 이러한 행동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저녁에 밤하늘을 바라보며

함께 읽어도 너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어쩌면, 생쥐가 망원경으로 보고 있을지도 모르니 말이다.


#책세상맘수다 #사랑을담아달에사는생쥐가 #코린애버리스 #웅진주니어

#로나힐 #용희진 #베스트셀러 

a*******7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   | 웅진 세계그림책 269코린 애버리스 (지은이),로나 힐 (그림),용희진 (옮긴이)웅진주니어2026-06-02혼자만의 시간 속에서도 설렘과 희망을 찾아가는 따뜻한 그림책🐭1. 달에 사는 생쥐의 일상을 따라가며 외로움, 그리움, 기다림 등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공감해요. 🌕2. 넓은 우주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   | 웅진 세계그림책 269

코린 애버리스 (지은이),로나 힐 (그림),용희진 (옮긴이)웅진주니어2026-06-02




자만의 시간 속에서도 설렘과 희망을 찾아가는 따뜻한 그림책🐭

1. 달에 사는 생쥐의 일상을 따라가며 외로움, 그리움, 기다림 등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공감해요. 🌕

2. 넓은 우주와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워 줘요. 🚀

3. 혼자 있는 시간도 소중한 성장의 순간임을 전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는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를 배워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저학년

(주제) : 우주, 달, 상상력, 외로움, 감정 공감, 자아 성장, 가족, 그림책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쿵덕쿵덕, 달에는 토끼가 떡방아를 찧고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달에 혼자 살고 있는 작은 생쥐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달에서 살아가는 생쥐는 망원경으로 지구를 바라보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특히 생일파티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 웃고 축하하는 모습을 부러워하기도 하지요.


혼자 지내는 생쥐의 모습은 조금 외롭고 쓸쓸해 보이지만, 슬프지만은 않아요.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만원경을 통해 저 멀리멀리 먼 곳에 있는 지구인들의

삶을 살펴보는것도, 또 그 시간을 같이 공유하면서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고 있거든요.


하지만 생쥐도 나름대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풍선을 준비하고 우주선을 살피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생쥐의 일상을 통해 혼자 있는 시간도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우주와 달이라는 흥미로운 배경 덕분에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합니다

아름다운 달 풍경과 따뜻한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즐거움이 가득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주라는 공간은 언제든지 우리에게 설레임과 환상을 전달해줍니다.

한층 더 신비로운 이야기를 줄 것 같기도 하거든요.



[아이의 생각 🌱]


"내가 잃어버린 핑크 풍선도 생쥐가 찾아줄수 있을까??"

생일을 맞은 아기가 잃어버린 우산을 다시 전달해주고 싶은 마음.

소중한 이의 마음을 토닥여주고 들여다봐주는 생쥐의 마음이 더 아름답고 예뻤답니다.

[안경관장의 생각 📖]


"앗, 그게 언제일인데...아직까지 기억하나보구나."

s*******7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 내용보기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 (코린 애버리스 글 / 로나 힐 그림 / 용희진 역 / 웅진주니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사랑을 담아, 달에 사는 생쥐가』는 가장 작은 친절이 가장 먼 거리를 건너한 사람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음을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돕는 일을 대단한 용기나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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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달에 사는 생쥐가 (코린 애버리스 글 로나 힐 그림 용희진 역 웅진주니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사랑을 담아달에 사는 생쥐가는 가장 작은 친절이 가장 먼 거리를 건너

한 사람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음을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돕는 일을 대단한 용기나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지만

이 그림책은 세상을 바꾸는 시작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다정한 시선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조용한 달에서 홀로 살아가는 작은 생쥐의 이야기는

외로움과 용기,

그리고 따뜻한 연결의 의미를 말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익숙한 생쥐는

먼 지구를 바라보며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지켜봅니다.

누군가의 웃음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끼는 생쥐의 모습은

타인의 행복을 응원하는 순수한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 줍니다.

생쥐의 일상은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기다림의 시간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생쥐 앞에 찾아옵니다.

그 일을 마주한 생쥐는 자신이 간직하고 싶은 마음과

누군가를 위해 행동해야 한다는 마음 사이에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내가 정말 아끼는 것을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내어줄 수 있는가,

누군가의 슬픔을 외면하지 않을 수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생쥐가 보여 주는 용기의 모습에서

용기는 두려움이 있어도 한 걸음을 내딛는 선택이라는 사실을 전합니다.

생쥐는 누군가의 속상한 마음을 그대로 두고 싶지 않아

자신의 안전과 익숙한 삶을 벗어나 낯선 길을 향해 움직입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공간에서 살아가는 존재도

하나로 이어질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거리는 사랑이 지나가는 길이 됩니다.



배려와 공감나눔을 이야기하며

혼자 있는 시간이 많거나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일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입니다.

 

#사랑을담아,달에사는생쥐가 #코린애버리스글 #로나힐그림 #용희진역 #웅진주니어

s********8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