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365를 하루하루 품고 다니면서, 틈 나는데로 읽게 되었어요 어짜면 마음에 품으려고 했나봐요. 사실 품는 책이 아니라 스며드는 책이었어요 지금의 따뜻함과 감사함을 그래서 오늘이 찬란한 선물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80이신 친정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어 한권 더 주문합니다 그리고 20대인 딸에게도 , 40대인 후배에게도 선물하고 싶네요 다시한번 작가님께 감사함을 표하며, 작가님의 글을 통해 희망과 미소 웃음을 받음만큼 작가님과 가정에도 기적의 선물이 도착해 있을거에요 |
|
맑은 소년처럼 하루하루를 곱게 그려며 사시는 작가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네요 글을 읽다보니 나보다 남을 더 중요시하시는 작가님의 마음이 오롯이 전해져옴에 요즘 힘들고 지친 마음에 햇살을 밝혀 봅니다 위로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읽으며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고운사람들에게 선물도 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