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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번째로 <두드려보아요>는 0~3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그림책으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그림책으로 각각의 색감의 문을 너머 다양한 세상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예쁜 색감의 문 뒤에 어떠한 세상이 있는지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호기심 을 가지며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문 뒤에 나타나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사물이나 동물에 대한 이해는 물론 색깔과 숫자까지도 익힐 수 있더라구요.
특히나 #코로나 로 인해서 바깥출입도 자유롭게 할 수 없어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두드려 보아요>는
매번 문 뒤에 다른 예쁜 세상을 보여줘 아이가 색깔에 관심을 가지는 요즘 호기심을 가지고 보기에 좋아서 채은이도 보여줄 때마다 집중해서 바라보는 책 중 하나랍니다 : ) |
| 지인이 예전에 본인 아들들이 가장 좋아했던 책이라며 강추를 하셨었는데 지금 보기에 너무 늦은거 아닌가 싶어 구매를 미루고 있었습니다. 둘째가 태어난지 얼마 안돼 보여주면 좋겠다싶어 다른책과 함께 구매했는데 왠걸 만 3살인 첫째가 너무 좋아하네요. 박스 풀고 그 자리에서 5번 연속 읽어줬네요.. 문도 똑똑 두드려보며 아주 재밌어하더라구요.. 베스트셀러는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다른 시리즈 책들도 다 구매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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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좋은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여러 색의 문을 두드려보며 과연 이 문 뒤에는 누가 있을지 무엇이 있을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게 되네요 함께 두드려보는 것도 책의 흥미를 이끌게 하고요 오래된 책인데도 지금까지도 사람들이 꾸준하게 찾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참 좋아요 강력추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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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 없는 듯 보이지만 아이들은 좋은가봐요. 사과가 큼직하니 나오는 그림이 매우 예쁘고 등장하는 동물들도 참 귀여워요^^ 의성어가 반복되어서 아이에게 실제로 사각사각 사과 먹듯이 읽어주면 꺄르르 넘어가요. 아기때부터 보여주고 읽어주었는데 보드북이라 활짝 펼쳐지고 아이가 잡고 읽어도 안심이 됩니다. 사과가 쿵!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잘 만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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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7개월인 저희집 아기는 다 읽어주려면 5분이상 걸리는... 글밥이 꽤나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책은 더 어려서부터 꾸준히 좋아하네요^^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찾는 책이랍니다. 어린아기에게 실감나게 읽어주면 더할나위없이 좋아할거구요~ 좀 커서는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읽어주니 또 다르게 좋아하네요ㅋ 읽어줄 내용이 별로 없어서 누가 왔어? 라고 물어보면 동물들 이름을 나열하고 설명하면서 신나합니다 ㅎ |
| 유명한 책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의성어도 많이 나와서 읽어주기에 좋고 사과를 먹으러 오는 동물들이 점차 늘어나는데 그림도 너무 귀엽더라구요.ㅋㅋ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책 중에 하나였어요! 첫 보드북 그림책으러 강력 추천합니다~ |
| 아기 첫 그림책으로 주문했는데, 정말 만족스럽고 아기도 좋아합니다. 똑똑 두드려 문을 열면 그곳에 사는 동물들이 나오는데 그 모습이 익살스러워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문에 나올 때마다 똑똑 두드리는 연습을 같이 시키니 그림책 볼 때마다 두드리는데 너무 귀여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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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개월이 된 아이에게 책을 구매 해주었습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함께 생활하고 나누어주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이 깔끔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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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아기가 이 책으로 노크를 배웠어요. 단단하고 두꺼운 종이로 된 보드북이라서 책을 두드리면 통통통 소리가 나니까 아기가 정말 좋아해요. 제목 그대로 두드려 보아요! :-) 아기의 작은 손으로 책의 문 그림을 직접 두드리고 넘겨보고 만져보며 놀다보니 책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내용도 그림도 색감도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돌 지난 아기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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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기자기해보여서 구입했습니다. 책 안에 색색깔의 문들이 있고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다양한 동물도 나오고, 아기, 그리고 마지막에 달님도 나와요. 마지막 달님이 나와서 그런지 잠자리에서 읽어주기 좋은 책 같아요. 문이 나올때 똑똑하면서 노크해주면서 읽어주는데 아직 아기가 6개월이라 이해는 못하겠지만 ㅎㅎ 나중에 커서도 이렇게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