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문고 - 레어템을 얻었습니다📚 즐하 글 어수현 그림 봄마중 출판사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어린이문학 #어린이동화책 #창작동화 #초등저학년문고 #초등학생추천
◆ 책의 내용 여기에 나오는 도준이는 스마트폰 게임을 하지 못하게 하는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다. 엄마가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몰래 가져가서 추천 게임에 뜬 금돼지에게 하루종일 게임하고 싶다는 소원을 적었다. 신비한 글리치 장갑을 아이템을 얻게 되면서, 가상현실처럼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레어템’은 영어 단어 ‘Rare(희귀한)’와 ‘아이템(Item)’의 합성어로, 주로 온라인 게임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매우 희귀한 장비나 물건’을 뜻한다.)
일단 제목부터 아이의 시선을 끌어서 단숨에 휘리릭 읽어 내려갔다. 저학년 1~3학년 딱 맞는 글밥과 책 중간 중간 삽화가 정말 재밌어서 몰입해서 읽는 듯 보였다. 평소에는 미디어나 게임을 제한하는데, 나도 핸드폰이 있는데, 왜 내 핸드폰에는 게임이 없냐고 운 적이 있다. 이런 위기가 2번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핸드폰에 게임을 깔아주는 친구 엄마한테 가라고 했더니, 울고 불고 한참 뒤에 나왔다. (엄마는 너의 핸드폰에 게임을 깔아 줄 생각이 없단다.) 그런 마음으로 이 책을 보니 도준이나 옷장 위에 핸드폰을 올려놓은 엄마의 태도가 많이 공감 되었다. 아이는 게임에 빠진 도준이가 자신이 너무 과하게 게임에 빠졌다는 생각을 못하고 가상의 현실처럼 게임을 하게 되는 걸 보고, 미디어나 게임의 너무 빠져들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게임보다 중요한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레어템이 나오는 게임보다 더 소중한 것이라는 걸 느꼈다고 했다. 학교 독서 시간에 한번 더 가져가서 읽겠다고 그 다음날 야무지게 챙겨가는 모습이 기특했다. 지금 가족과 보내는 소소한 시간들의 소중함을 감사히 여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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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가독성이 좋아 저학년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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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레어템을 얻었습니다 즐라 글 | 이수현 그림 | 봄마중 제목부터 "앗, 이건 게임 이야기다!" 하는 느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ㅋㅋ 주인공 도준이는 게임을 하던 중 아주 중요한 순간, 엄마가 "얼른 와서 밥 먹어!" 하며 휴대폰을 가져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엄마가 잠시 마트에 간 사이, 도준이는 냉큼 휴대폰을 들고 이불 속으로 숨어 다시 게임을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얻은 레어템 장갑! 그런데 이 장갑이 게임 아이템이 아니라 실제로 나타나 도준이 손에 끼워진다. 더 놀라운 건 장갑을 낀 손이 닿는 곳마다 현실이 게임 속 세상으로 변해 버린다는 것! 처음에는 "와, 진짜 재밌겠다!" 싶었지만, 점점 게임은 도준이의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되고, 급기야 엄마 보스를 물리쳐야만 게임이 끝나는 상황까지 펼쳐진다. 우리 2호도 처음에는 게임 같은 전개에 푹 빠져 읽었다. 하지만 마지막 미션이 '엄마 보스를 물리치는 것'이라는 걸 알고는 잠시 멈칫.ㅎㅎ "나는 하루 종일 게임하고 싶진 않아."라고 말하는데... 과연 정말 그럴까?😂 무엇보다 이 책은 "게임은 나쁘다."라고 훈계하기보다, 게임에 너무 빠졌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흥미로운 상상으로 보여준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일수록 더 몰입해서 읽고,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다. 사실 저도 게임 속 세상이 현실이 되는 설정이 너무 재미있어서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게임을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특히 추천! 재미는 물론, 게임 사용 습관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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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다 게임을 좋아라하는 도준이에게 일어나는 놀라운 사건 [레어템을 얻었습니다] "엄마! 내가 완전 희귀한 새로운 레어템을 만들었어!!“ 보드게임과 레어템이라는 단어를 사랑하는 9살 아들이 단숨에 읽어 내려간 흥미진진한 창작동화를 소개합니다 스마트폰 게임을 못 하게 하는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주인공 도준이 몰래 폰을 켰다가 금돼지에게 소원을 빌고 벗겨지지 않는 신비한 '글리치 장갑'을 얻게 돼요 문제는 이 장갑이 닿는 모든 것(이불, 공책, 벽지...)을 진짜 목숨을 건 게임 세계로 바꿔버린다는 것?!!! 위기의 순간, 엄마가 국자를 들고 공룡을 물리쳐 주지만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하자마자 엄마마저 아바타로 변해 '밥 먹자 대전' 게임으로 도준이를 사정없이 몰아붙입니다 (엄마 아바타!! 모든 엄마는 어디서든 강해요 ! ) 과연 도준이는 무사히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게임 문제로 아이와 실랑이하는 모든 부모와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픈 도서예요 저희 집 9살 오빠도 이 책을 읽고 나선 정해진 시간 동안만 게임을 하겠다고 스스로 약속하더라고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 흥미와 문해력을 한 번에 잡아줄 깔끔하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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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템을 얻었습니다> 글 즐하 그림 어수현 @bom_majung 으로부터 증정받아 쓴 서평. 주인공 도준이는 엄마 몰래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가 신비한 '글리치 장갑'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이 장갑을 끼는 순간, 만지는 모든 것이 게임 속 세상으로 변해 버립니다. 이불은 게임 맵이 되고, 공책 속 캐릭터와 목숨을 건 레이싱을 펼치고, 벽에서는 공룡들이 튀어나와 공격하기까지 합니다. 심지어 엄마도 게임 속 아바타가 되어 도준이를 몰아붙이죠.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게임의 규칙을 떠올리고 하나씩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긴장감 넘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게임은 안하지만 친구들로 인해 게임의 정보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초2 아들은 집에서도 읽고, 차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조금만 더 읽을께요!"말하며 끝까지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들은 "엄마가 게임 캐릭터가 된 장면이 제일 웃겼어."라며 책 이야기를 한참 이어갔습니다. 게임을 소재로 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단번에 사로잡지만, 결국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과 현실의 따뜻한 일상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해 주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책을 다 읽은 뒤에는 게임 시간과 올바른 사용 습관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레어템을얻었습니다 #북마중 #개나리문고 #초등추천도서 #증정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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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정말 좋아하는 도준이는 스마트폰 게임을 하지 못하게 하는 엄마 때문에 늘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러던 어느 날, 레어템으로 얻은 '글리치 장갑'을 손에 넣게 되고, 그 장갑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게임 속 세상처럼 변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꿈꿔 봤을 법한 능력이라 무척 신나게 이야기를 따라가게 되는데요. 하지만 그렇게 멋진 레어템도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게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 책은 흥미진진한 판타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줍니다. 도준이에게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마지막까지 함께 확인해 보길 바라요. 책을 덮고 나면 아이들도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거예요. 무엇보다 봄마중출판사의 개나리문고 시리즈는 문고책을 아직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기 좋아 마음에 들어요. 실감 나는 삽화가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여 주고, 적당한 글밥 덕분에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끝까지 술술 읽을 수 있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으면서, 즐거움과 함께 소중한 가치까지 생각해 수 있는 어린이 동화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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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3 10살 아들의 서평 > 이 책에 있는 게임들이 다 해보고 싶었고, 그중에서 '엄마와 아들! 최종 보스를 이겨라!' 에 나온 '밥 먹자 대전' 이 제일 재미있는 것 같아서 '밥 먹자 대전'이 하고 싶어 졌다. 또 민준이가 낀 글리치 장갑이 정말 끼고 싶었다. 도준이에게 "민준아, 나도 너처럼 좋아해!" 라고 말해 주고 싶다. 이 책에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 나와서 그 게임들이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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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게임을 너무 사랑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그리고 매일 "게임 좀 그만해!"를 외치는 부모님들에게 딱 맞는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동화책인 레어템을 얻었습니다 입니다~~😆 주인공 도준이는 밥보다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에요~ 어느 날 게임 속 금돼지에게 하루 종일 게임하고 싶다는 소원을 빌고, 만지는 모든 것을 게임 세상으로 바꿔버리는 신비한 글리치 장갑을 얻게 된답니다~ 이불을 만지면 목숨을 건 레이싱이 시작되고, 벽을 만지면 벽지 속 공룡들이 튀어나와 공격하는 황당하고 스펙터클한 상황들!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면서 눈을 떼지 못할 만큼 몰입감이 엄청나요🤩🤩 하지만 진짜 이야기는 그 뒤에 숨어 있어요~ 위기 속에서 도준이를 구해주려던 엄마마저 게임 속 아바타로 변해버리고... 이 책을 읽으면 진짜 나만의 레어템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문해력을 길러주기에도 참 좋은 창작 동화예요👍 #레어템을얻었습니다 #봄마중 #창작동화 #어린이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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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종일 게임만 하고 싶어!" 스마트폰과 게임이 일상이 된 요즘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대변하는 문장으로 이 책은 시작합니다. 조금만 더 하면 이길 수 있는데 엄마에게 스마트폰을 빼앗겨 억울한 주인공 도준이. 엄마가 한눈을 판 사이 몰래 광고 속 게임을 실행했다가 번쩍이는 '레어템'인 글리치 장갑을 얻게 됩니다. 이 신비한 장갑을 끼면 손에 닿는 무엇과도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죠. 하지만 기쁨도 잠시, 예상치 못하게 엄마가 장갑에 닿으면서 도준이는 엄마와 원치 않는 치열한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어린 시절 "이 판만 깨면 되는데!", "조금만 더 하면 끝나는데…" 하며 게임기 앞에서 손을 떼지 못했던 기억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입니다. 요즘 길거리를 가다 보면 초등학생부터 어른들까지 로*록스, 브*스타즈 같은 모바일 게임에 푹 빠져 하루를 온통 소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평소 게임을 즐기지 않는 아이도 도준이의 상황에 깊이 몰입하며 다음과 같은 뜻깊은 한 줄 평을 남겨주었습니다.
아이의 말처럼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게임 당장 그만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게임 속 화려한 아이템과 높은 레벨보다, 내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평범한 일상이라는 '진짜 현실'이 얼마나 더 가치 있고 소중한지 스스로 주위를 둘러보게 만듭니다. #레어템을얻었습니다 #즐하 #어수현 #스마트폰중독 #게임중독 #초등동화 #개나리문고 #개나리문고28 #초등추천동화 #게임그만해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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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가장 반짝이고 소중한 진짜 레어템! -레어템을 얻었습니다 -
도준이는 게임을 정말 좋아한다. 밥 먹는 것보다 게임이 중요하고, 레벨업이 삶의 목표일 정도다. 그러던 어느 날 소원을 적고 받은 신비한 레어템 글리치 장갑 덕분에 만지는 모든 것이 게임처럼 변하는 신기한 일이 펼쳐지는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게임일 것이다. 우리 집 아이도 게임 이야기를 할 때면 눈이 반짝이는데, 그래서인지 제목부터 아이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게임을 하며 얻는 레어템보다 가족의 사랑과 함께하는 시간, 늘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사실은 더 소중한 ‘진짜 레어템’이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게임은 즐거운 취미가 될 수 있지만, 지나치게 몰입하게 되면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생활 습관이 무너지기 때문에 부모들이 간섭을 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 건강한 게임 습관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고, 부모들에게는 아이와 게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 속 레어템보다 더 반짝이는 것은, 늘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다. 재미와 교훈을 함께 담은 창작동화~ 추천 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봄마중 #레어템을얻었습니다 #개나리문고 #도서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