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사랑은 어떤 빛깔일까 궁금했었어요. 이 책을 읽고 사랑은 아마도 무지개 빛깔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에세이는 솔직할 수록 멋지다고 생각하는데요. 간만에 멋진 에세이 한 편을 만났습니다. 아 그리고 표지가 진짜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