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책을 거의 다 보는 편이라서
이번에 나온 신간도 구입하게 되었다
저자가 계속 강조하는 성자와 혁명가의 시각으로
마가복음을 보는데
특별히 왕국 성전 신학 선교적 해석학으로 읽는다는 부제가 달려있다
단순히 개인신앙을 다루는것이 아니라
역사와 사회속으로, 심지어 한국의 역사와 광장까지 끌고 들어와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도하게 하는 책이다